[2020 챗봇 트렌드 전망③] 챗봇, 앱 대안책으로 부상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애플리케이션(앱) 시장은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그리고 소비자는 더 이상 새로운 앱을 내려 받길 원하지 않는다. 이에 기업들은 모바일 앱의 대안을 모색하며 챗봇(Chatbot)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지난 2007년 아이폰 첫 발매 이후 스마트폰이 대중에 보급된 지 13년이 흘렀다. 스마트폰 출시 10주년이던 지난 2017년 전 세계 앱 스토어 소비자 지출 규모는 817억 달러(약 88조 3994억 원)를 기록했다.

(출처=클립아트코리아)

◆ 앱 시장, 새로운 앱 다운로드 줄어…앱 피로감이 원인

현재까지 앱 시장 규모는 여전히 성장세지만 소비자가 다운로드 받는 앱은 다양하기보다 특정분야에 편중된 경향이 짙다.

美 앱 정보 분석 업체 앱애니(App Annie) 자료에 따르면 2010년대 가장 많이 다운로드 받은 앱 순위 1~10위는 대부분 메신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앱이 차지했다. 그중 1~4위는 모두 페이스북 그룹 앱들이 휩쓸었다. 1위 ‘페이스북’, 2위 ‘페이스북 메신저’, 3위 ‘왓츠앱’, 4위 ‘인스타그램’ 순이다.

또한 지난 2019년 1분기에는 사상 최초로 애플 앱 스토어 앱 다운로드 수가 2018년 동기보다 감소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분기 애플 앱 스토어 앱 다운로드 횟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 줄었다. 모건스탠리가 데이터를 확보한 2015년 1분기 이후 4년 만에 최초로 기록한 감소세다.

이는 소비자가 느끼는 앱 피로감(App Fatigue)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이 수십 가지라도 실제 사용하는 것은 4~5개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국내에서는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이 매년 발간하는 챗봇 트렌드리포트를 통해 소비자의 앱 이용 현황까지도 분석했다.

◆ 앱보다 챗봇, 편리함 찾는 소비자

메이크봇 ‘2019 챗봇 트렌드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이내 스마트폰에 설치한 앱의 수는 ‘1~3개’가 53.6%로 가장 많았다. “없다”는 답변도 12%를 차지했다.

신규 앱 설치를 기피하는 이유로는 “필요한 앱은 이미 다 설치했다”는 답변이 68.3%로 주를 이뤘다. 이어 “불필요한 알람과 광고가 많다”, “앱을 설치해도 사용하지 않게 된다”, “용량을 많이 차지한다” 순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앱 이용 시 불편한 점으로는 “반복되는 업데이트가 번거롭다”, “배터리 소모가 많다”, “로딩 시간이 길다” 등의 의견이 나왔다.

반면 챗봇 성능 향상 시, 챗봇을 사용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는 전체 79.2%가 “있다 또는 매우 있다”를 선택하며 긍정적으로 답했다.

챗봇은 새로운 앱이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이미 사용 중인 카카오톡 등기존 메신저로 실행하면 된다. 불필요한 알람 및 광고가 없으며 용량을 차지하지도 않는다. 반복되는 업데이트도 불필요하고 배터리 소모도 적기 때문에 앱의 단점을 효과적으로 개선했다.

최근 카카오는 카카오싱크(Kakao Sync)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는 카카오톡 이용자가 터치 한 번으로 파트너사 회원으로 인증하거나 가입하도록 돕는 서비스다. 회원 가입을 원하는 사용자는 별도 앱 설치나 번거로운 로그인 절차 없이 카카오톡에서 바로 가입할 수 있다.

이런 추세는 기업부터 소비자까지 앱보다 편리한 메신저 플랫폼을 활용한 챗봇으로 발길을 돌리게 한다.

◆ 앱 기능 챗봇으로 이전하는 기업들

지난해 시중은행을 비롯한 증권사, 카드가, 저축은행 등 금융업계는 AI 챗봇을 잇따라 출시했다. 금융 챗봇은 기존 앱의 기능은 물론 고객 상담센터가 수행하던 업무를 24시간 시·공간 제약 없이 처리한다.

특히 신한저축은행이 메이크봇과 함께 도입하는 카카오톡 챗봇은 업계 최초로 각종 증명서 발급과 원리금 상환 업무 기능을 탑재했다.

카카오톡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한저축은행 챗봇은 사용자인증을 통해 △대출정보 조회(계좌조회, 거래내역 확인, 예상 상환 스케줄) △대출 원리금 상환(원리금·부분·전액 상환) △증명서 발급(부채 잔액증명서, 금융거래 확인서, 거래내역서, 연체유무 확인서, 대출완납 확인서) 등을 지원한다.

또한 개명 신청이나 금리인하 요구권 신청, 대출계약 철회 신청 등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출 추천, 키워드 검색 기능도 추가돼 고객 개인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이처럼 금융사를 중심으로 확산된 앱 기능 챗봇 이전은 항공사, 공공·교육기관, 유통업계 등 분야를 망라하고 다각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아시아나항공은 고객 안내 및 예약, 항공기 운항 환경 분석 등 기존 앱의 기능을 AI 챗봇 ‘아론’으로 이전했다.

대한항공 역시 메이크봇과 협업해 AI 챗봇 ‘대한이’를 구축하고 공식 출범을 앞뒀다. 앱이 수행했던 기능에 AI를 접목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기존에는 지문인식 출퇴근기록기나 모바일 앱이 수행했던 근태관리 역시 챗봇으로 옮겨졌다. 메이크봇의 ‘근로노트’는 별도의 기기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근태관리 챗봇이다.

근로자는 지정된 근무지에서 AI 챗봇과 일상 언어로 채팅하듯 출퇴근을 입력한다. 사용자 GPS를 인식하기 때문에 정확한 출퇴근 현황 및 근로시간 측정이 가능하다. 가격 또한 시중 근태관리(앱) 사용료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경제적이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카카오톡은 이미 4300만여 명이 월간 226억 분을 사용하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이를 기반한 챗봇은 별도 앱 설치 없이도 앱보다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챗봇은 AI를 접목한 자연어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혁신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며 “이에 많은 기업들이 이미 자체 앱을 운영하면서도 앱의 한계와 결점을 보완할 챗봇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실제 챗봇을 도입한 기업은 자체 앱과 챗봇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이용 빈도를 비교, 과반수 이상의 고객이 앱보다 챗봇 이용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올해까지는 대다수 기업이 자체 앱과 챗봇을 동시에 운영하고, 이후에는 앱 서비스를 중단하고 완전히 챗봇으로 이전하는 기업이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메이크봇은 앞서 다수 금융사, 항공사, 유통사, 교육·공공기관, 병원 등에 AI 챗봇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기존 앱의 기능을 카카오톡 기반 챗봇으로 이전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49545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2020 챗봇 트렌드 전망②]일상에 녹아든 챗봇…기업 넘어 소비자까지 확산

기업 중심이었던 챗봇의 활용성이 소비자 개인으로까지 확산되는 추세다. 특히 대기시간 단축을 통해 소비자의 이용 편의성을 강화하는 챗봇의 쓰임새가 눈여겨 볼 지점이다.

英 SW기업 유비센드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의 69%가 챗봇 이용을 통한 특장점으로 ‘즉시성’을 꼽았다. 또한 근시일 내 소비자의 20% 이상이 챗봇으로 상품이나 서비스를 주문하고 예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챗봇이 실시간 업무 처리를 수행,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대기시간을 단축한다는 이유에서다.

국내에서도 소비자 편의성 증대를 위한 챗봇 열풍이 일고 있다. 이미 카카오톡 기반 스마트 웨이팅 시스템, 병원 예약 챗봇이 등장하면서 그 편리함이 소비자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다.

◆ 나우웨이팅, 스마트한 웨이팅 시스템 구축

카카오톡 기반 대기 고객 관리 서비스 ‘나우웨이팅’은 식당 앞에 길게 늘어선 대기열을 없앴다.

스마트 웨이팅을 선도하는 나우웨이팅은 아웃백, 애슐리 등 외식업소부터 행사 및 전시, 복합쇼핑몰, 테마파크 등 비외식 분야까지 확산되고 있다.

대기자는 키오스크에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 입장 순서에 맞게 카카오톡 알림톡을 받을 수 있다. 대기시간에 자리를 지킬 필요 없이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다 순서에 맞춰 입장하면 된다. 이를 통해 대기자 밀집으로 인한 장내 혼잡도를 완화하고 대기에 소요되는 피로도를 최소화한다. 대기열 관리에 필요했던 인력도 다른 업무에 배치할 수 있다.

(출처=클립아트코리아)

◆ 메이크봇, 편리함 무장한 병원 챗봇 선보여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대기시간 최소화를 위한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24시간 진료 예약이 각광 받는다.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이 선보인 ‘메이크봇H’는 병원 방문에 필요했던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카카오톡 챗봇인 메이크봇H는 별도 애플리케이션(앱)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24시간 진료 예약이 가능하다.

진료를 희망하는 고객은 스마트폰 터치 몇 번으로 진료일자와 항목, 의료진까지 자유롭게 설정한다. AI 챗봇이 일상 언어로 채팅하듯 응대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챗봇은 시·공간 제약 없이 24시간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병원 영업시간에만 가능했던 전화예약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객은 더 이상 불필요한 통화대기음을 들어가며 다이얼을 누를 필요도 없다. 예약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수 분간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화면에 나타나는 시간표를 보고 내원 가능한 시간대를 고를 수 있다.

특히 메이크봇H는 병의원에서 사용하는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된다. 이는 메이크봇이 국내 최초로 전능아이티, 티엔에이치(TNH) 등 주요 병의원 전문 SW기업과 협업을 추진하면서 가능했다. 메이크봇과 제휴된 EMR을 사용하는 5000여 병의원은 실시간 연동되는 예약자 의료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지난해 금융 및 CS 분야를 중심으로 확대된 챗봇은 실효성을 입증하고 24시간 고객 수요 증가를 견인했다”며 “여기에는 안정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업과 소비자의 니즈를 동시에 간파한 챗봇 리딩 기업들의 활약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김대표는 이어 “2020년 챗봇 서비스는 기업뿐만 아니라 소비자 중심으로 확산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즉, 챗봇이 기업의 단순 고객응대서비스를 넘어 소비자의 편의성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앱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45823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2020 챗봇 트렌드 전망①]사내 헬프데스크 챗봇, 선택 아닌 필수되나

#1. 홍보팀 김모(32)대리는 이직한 회사에 무난하게 적응했다. 여기에는 사내 챗봇의 도움이 주효했다. 김대리는 업무, 사내규정 관련 문의사항을 대부분 챗봇과의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해결했다. 근로기준법, 사내 취업규칙 등을 학습한 챗봇은 개인화된 정보를 일상 언어로 답해준다. 김대리가 남은 연차휴가나 이번 달 야근수당을 묻자 챗봇이 개인 맞춤형 답변을 내놨다. 뿐만 아니라 사내 복지제도부터 부서별 직통번호나 사무용품·집기 위치, 회의실 대관, 구내식당 메뉴까지도 챗봇이 친절하게 알려준다.

#2. 인사팀 박모(42)과장은 사내 챗봇 덕을 톡톡히 봤다. 챗봇이 전 직원 근태관리를 전담하면서 유연근무제도 운영이 수월해졌다. 이와 함께 병가, 경조사, 출장 지원 범위 등 사내 규정 문의에도 챗봇이 응대한다. 또한 챗봇이 24시간 채용 상담을 진행하면서 반복적인 구직자 문의도 크게 줄었다. 단순 반복 업무에 소모되는 시간이 줄자 신규 프로젝트에 몰두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

최근 사내 헬프데스크(Helpdesk) 챗봇 도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적용 분야도 인사·총무·재무·IT 등 전 부서를 망라한다.

美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오는 2022년에는 기업의 약 47%가 고객관리에 챗봇을 사용하고 40%가 사내 헬프데스크 챗봇을 업무에 배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에서는 대기업을 시작으로 중견·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사내 헬프데스크 챗봇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현대모비스, 롯데칠성음료 등은 직원용 사내 챗봇을 구축하며 임직원의 업무 편의성을 전사적으로 증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손잡고 임직원 사내업무를 지원하는 지능형 챗봇 ‘샬롯(Charlotte)’을 도입했다. 직원용 샬롯은 롯데칠성음료 사원 인증을 마친 4000여 명 임직원이 개인 카카오톡, 사내 그룹웨어 웹채팅에서 이용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사내 챗봇 샬롯은 인사와 총무, 교육, 전산 등 문의사항에 24시간 답변한다. 명함제작부터 사원증 및 비품신청 방법, 병가 및 휴직제도 안내, 콘도 및 사이버교육 신청안내 등 400여 부문별 답변이 제공된다.

또한 롯데칠성음료는 업소 점주를 대상으로 비대면 주문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외부 거래처로도 확장한다.

이처럼 AI 챗봇은 단순 반복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근무환경 및 생산성을 증대한다.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발행하는 과학기술 전문지 MIT테크놀로지리뷰는 AI를 도입한 기업 90% 이상이 업무 효율과 대응 속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AI 챗봇 도입은 임직원 편의 개선은 물론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향상하는 등 투자 대비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이라며 “부서 간 단순 반복적인 업무 대응에 허비하는 시간을 줄이고 생산적인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사내 챗봇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42305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중소기업 40%, “주 52시간 근무제 준비 안 돼”…준비사항은?

[머니투데이 문수빈 기자]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 근로노트, 별도의 설치 필요 없는 간편한 근태관리 서비스 제공]

중소·중견기업 대상 주 52시간제 적용을 100일 앞둔 지금, 10곳 중 4곳은 아직 준비가 안 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에 따라 주 52시간 근무제는 내년 1월부터 50~299명 사업장에, 오는 2021년 7월부터 5~49명 사업장에 적용된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7월부터 300명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에 주 52시간 근무제를 도입했다.

고용부는 지난 19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근로시간 단축 현장안착 TF’회의를 열고, 50~299명 규모 기업에 대한 근로시간 단축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를 적용받는 50~299명 사업장은 약 2만 7000곳이다. 고용부는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1300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마쳤다.

조사 결과, “법 시행 시 문제가 없다”고 대답한 곳은 61%에 그쳤다. 나머지 31.8%는 “준비 중”, 7.2%는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 52시간 초과 근무 시 처벌 엄격…”철저한 대비 필요”

주 52시간 근무제는 강행규정이기 때문에 노사 합의가 이뤄져도 근로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위반 시 사업주는 징역 2년 이하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즉, 이 법이 시행되면 근로자 근태관리·초과근로 제한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근로자의 근로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영세기업도 출퇴근기록기 등 디지털 근태관리시스템 도입이 불가피하다.

특히 외근이나 출장이 잦은 직종이라면 직원의 근로시간 집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야근 신청서도 면밀히 살펴 최대 근로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메이크봇’ AI 근로노트, 편리한 근태관리 서비스 제공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근로자의 근태 관리 문제를 GPS 기반 챗봇(chatbot) ‘근로노트’가 해결한다.

근로노트는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이 제작한 근태관리 서비스다. 이는 별도의 기기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만으로 모든 직원의 출퇴근을 관리할 수 있다.

근로자가 근무지에 도착해 카카오톡 메신저로 ‘출근’만 입력하면 된다. 단, GPS 기능이 탑재돼 근무지에서만 출근 등록이 가능하다.

특히 외부 출퇴근 허용과 경유지 입력 기능도 마련돼 국내는 물론 해외 근무지 출퇴근까지 확인할 수 있다. 근로자가 등록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출퇴근시간에 맞춰 카카오톡으로 근로노트 알람이 온다.

관리자는 엑셀로 깔끔하게 정리된 월간 근무표도 받을 수 있다. 직원별 지각, 야근, 주·월간 근무시간 등 모든 근태내역이 상세하게 기록된다. 주 52시간을 초과할 위험이 있는 경우 근로자, 관리자 모두에게 푸시 알람을 제공한다.

AI 근로노트, ‘속도-편리성-가격’ 삼박자 갖춰

메이크봇의 AI 근로노트는 기기나 소프트웨어 설치가 불필요하기 때문에 신청 즉시 도입 가능하다.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이고 간단하게 제작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베이직’과 ‘프로’ 등 2개 버전으로 구성된다. 베이직 버전은 사용료가 무료다. 프로 버전도 사업장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사업장 규모가 크거나 외근이 잦은 직종에 적합한 프로버전은 시중에 통용되는 근태관리 서비스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전 사원의 출퇴근을 관리할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 시행을 앞두고 사업주는 사업 규모를 축소하거나 무리해서 신규 인력을 채용해야 한다”며 “이에 다수의 기업이 근로자 근무시간 관리를 위한 추가 인력 배치를 고민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근로노트를 사용하다면, 근로자는 시간외근무 수당을 요구할 수 있고 사업주는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법을 준수하면서 과도한 시간외수당 지급과 노무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근로노트 도입 확대를 위한 동료 추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근로자 가입 마지막 단계에서 추천인 이름을 기재하고, 첫 출근 도장을 등록하면 근로포인트가 지급된다.

이 근로포인트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GS25 편의점, CU 편의점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280718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제3회 위켄드 디스럽트 스텔스 스타트업 포럼 개최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챗봇 시장의 확대와 AI 기반 산업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AI/챗봇기술과 다양한 카테고리의 산업들과의 결합을 통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 매우 중요한 축이라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과 이들이 제공하는 가치들을 통하여 (App을 대신하는)새로운 플랫폼으로써의 챗봇이 사용자들에게 안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스타트업들을 육성하고 이들과 협업을 하고자하여 메이크봇의 김지웅 대표는 ‘직장인/대학생들을 위한 스텔스 스타트업 포럼 – 위켄드 디스럽트’를 만들어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난겨울 시즌 동안 서로 다른 카테고리의 3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기반 스타트업들을 만들어냈으며 이들의 DEMO Day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중 한 스타트업에는 챗봇 서비스를 활용한 초기 서비스 개발도 지원하여 챗봇을 통한 빠른 스타트업 MVP 실행을 서포트하기도 하였습니다.

다가오는 6월 2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300명 규모의 3회 포럼행사(http://blog.weekenddisrupt.com/?p=725)를 열 계획입니다.

챗봇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AI 챗봇 시대의 비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인사이트]AI 스피커의 파급력과 Disruptive 카테고리

최근 미국 소비자의 인공지능 스피커의 보급률이 32%를 추월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국내도 2018년 7 가구 중 1가구가 AI스피커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스피커의 보급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고 우리나라는 인공지능 스피커의 보급율이 세계에서 TOP5에 드는 나라로 세계적로는 아마존 Echo, 구글 홈이 독주하는 상황이지만, 국내는 카카오 미니, 네이버 클로바, KT 기가지니, SKT 누구 등의 국내 인터넷 사업자와 통신사들 뿐만아니라 최근에는 구글, 삼성 등이 AI스피커를 출시하며 글로벌 각축전이 되고 있어 세계에서 어느 나라보다 AI스피커 시장 경쟁이 치열한 나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은 우리나라의 AI스피커 보급률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높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AI스피커가 가정으로 침투한다는 것은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구매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AI스피커의 만족도 수준은 49%로 낮은 수준이고 활용도 또한 주로 음악 재생, 날씨 안내 등으로 한정적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AI스피커 기반의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기업과 스타트업에게는 큰 성공의 영광이 따를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국내 AI스피커의 활용과 비즈니스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요?

최근 Adobe의 AI스피커 사용자 리서치를 참고하면 우리나라 보다 AI스피커 보급이 앞선 미국 소비자들의 이용 용도 역시 초기에는 주로 음악 재생, 날씨 정보 등에서 최근에는 뉴스, 교통 예약, 엔터테인먼트까지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AI스피커를 기반으로 이러한 다양한 서비스의 생태계가 조성되고 이러한 서비스들이 홈에서 고객들을 사로 잡는 순간 AI로 인하여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국내의 경우에도 카카오 미니, 네이버 클로바 생태계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개발자 등 서드파티들에게 AI스피커 챗봇 API를 개방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이것은 많은 개발자와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는 기업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결국 AI스피커 생태계도 얼마나 편리하고 사용성 높은 챗봇들이 서비스 되느냐에 달렸으며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이러한 큰 변화에 앞서 다음의 세가지 부분의 카테고리가 유망할 것으로 예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1.라이프 스타일/엔터테인먼트

AI스피커의 사용에 대한 여러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라이프 스타일/엔터테인먼트 서비스로 이용이 옮겨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앱스토어의 초기 시장과도 매우 흡사합니다. AI스피커의 활성화는 사용자의 Engagement를 높이는 서비스들이 이끌 것이며, 이러한 점에서 정보 제공, 퀴즈 게임, 운세 등 고객들에게 매일 혹은 자주 사랑받을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는 매우 유망하고,  Amazon이 올해 5월 오픈한 In-app Payment와 같은 결제 플러그인이 AI 스피커에 들어온다면 이 카테고리의 매출 규모도 상당한 비중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가정에 있는 다양한 전자 제품들과 연결(IoT)되는 편리한 Smart Home Command는 AI스피커를 활성화하여 라이프 스타일을 본격적으로 바꾸기 시작할 것입니다.

2.e커머스

AI스피커가 만들 e커머스의 변화는 매우 거대해질 것입니다. 미국은 AI 스피커 보유자 중 22%가 AI 스피커로 물건을 구매하였다는 조사가 있으며, 구매 품목과 구매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AI스피커를 사용하면 자주 구매하던 물건을 말 한마디로 쉽게 구매할 수도 있고, 어떠한 상황에서 필요한 물건을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아도 음성비서가 딱 맞는 물건을 자동으로 추천하여 주문해줄 수도 있습니다. 국내는 배달 서비스 업체들이 이미 이러한 AI스피커 기반의 커머스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금융서비스

또 하나의 Disruptive한 영역은 금융 산업입니다. 금융 소비자들은 인터넷 금융에서 모바일 금융으로 상당 부분 넘어왔고 은행이나 지점에 ‘전혀’ 방문하지 않고 금융 업무를 모바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을 PWC는 Omni-digital 세그먼트로 구분하였는데, 이 비중이 전체 금융 고객들의 50%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들은 금융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편리함을 가장 큰 가치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러한 편리함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금융서비스가 바로 Voice Banking입니다. AI스피커를 활용한 이 Voice Banking의 가장 큰 장점은 Hands Free하다는 것이며 음성으로 인증하는 Voice Metric기술(음성도 지문과 같은 Unique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과 결합될 경우 매우 개인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향후 디지털 금융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결합하여 편리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App의 시대에서 Chatbot의 시대로 가는 이러한 거스를 수 없는 커다란 변화 속에서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다양한 챗봇으로 지속적으로 IT 세상을 혁신할 새로운 서비스들과 비즈니스 모델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메이크봇이 열어가는 챗봇의 시대를 주목해주세요.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인사이트] 챗봇은 WEB과 APP을 대체하는가?

메이크봇은 챗봇 이노베이터로써 대한민국 인공지능과 챗봇 산업을 혁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비전과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는 챗봇이 WEB과 APP을 대체할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AI 기반 챗봇 산업은 세계적으로 성숙기 단계로 가고 있는 추세이며, 국내도 매우 빠른 속도로 챗봇이 라이프 스타일과 비즈니스 환경을 바꾸어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BOT은 WEB과 APP을 대체하게 될까요?

1.WEB의 한계 = HTML의 한계

1990년 발표된 월드 와이드 웹와 HTML은 인터넷 브라우징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수요가 폭발하면서 HTML은 곧 생산성과 사용성 면에서 한계에 부딪혔고 이 부분을 다양한 기술들(CSS, Javascript)들로 보완을 하고 표준성을 강화화며 갈수록 진화를 거듭해왔지만, 사실상 지난 수 년 간 크게 발전되고 있지 않고 여러 가지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에 맞닥뜨린 상황입니다.
HTML의 가장 첫 번째 한계는 생산성입니다. 회사들은 웹페이지를 만들 때 막대한 개발 인력을 투입하여 더 편리한 결과물을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HTML로 탄생한 웹페이지들은 대부분 큰 차이가 없습니다.
두 번째로 사용성입니다. HTML의 구조상 회사들은 웹사이트에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하지만 이것은 고객들이 점차 웹을 기피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회사들이 큰 비용을 들여 개발한 웹사이트에서 대부분의 고객들은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하고 브라우저를 닫거나 전화 상담이나 채팅 상담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입니다.

2.APP의 한계 = 무거운 APP

앱의 가장 큰 한계는 사용자들이 앱에서 멀어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컴스코어의 모바일 앱 리포트에 따르면, 반 이상의 사용자들은 한 달에 하나의 앱도 다운로드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마저도 나머지 49% 중에도 한달에 하나의 앱을 다운로드하는 사람들은 13%에 그쳤습니다. 더욱 문제는 90%의 사람들은 앱을 설치 후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 그래프는 이와 관련된 통계 자료이며 앱을 설치 후 일 수 별로 사용자들의 잔존율을 나타내는데, 한 달 뒤면 90% 이상의 사람들이 앱을 더 이상 설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PP을 사람들이 멀리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대체적으로 속도, 용량, 사용성 등 순으로 나탔습니다. 수년간 하드웨어와 네트워크 기술은 발전하고 있으나 있으나 사람들의 App은 점점 느려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발전하는 기술의 시대에서 스마트 폰에 설치된 무거운 APP들에 더이상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챗봇이 왜 WEB과 APP을 대체하게 되는가?

1.챗봇은 빠릅니다.

페이지마다 수 초 이상 소요되는 웹 페이지의 로딩 속도와 수십 초 이상이 소요되는 모바일 앱의 설치에 비하면 챗봇은 눈부시게 빠릅니다. 챗봇에게 대화를 걸면 챗봇은 1,2초 이내에 응답을 하며, 몇 번의 질의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찾아주거나 원하는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2.챗봇은 쉽습니다.

WEB과 APP서 멀어지는 원인 중 하나는 페이지마다 다른 정보 구조와 이해를 위해 소요되는 시간에서 오는 피로감입니다. 새로운 AP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설치 후 사용법이나 튜토리얼을 숙지해야 합니다. 반면 챗봇의 인터페이스인 언어(Language)는 사람들이 태어나서부터 접한 가장 익숙하고 세상에서 쉬운 인터페이스입니다. 챗봇을 접하는 순간 사람들은 언어란 가장 익숙하고 쉬운 방법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모든 사업자들이 챗봇을 사용할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스턴트 메신저의 사용자 수가 SNS 사용자 수를 추월하였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바탕으로 페이스북은 챗봇 API를 오픈하였고 2년 만에 Active 한 30만 개 챗봇을 돌파했습니다. 국내의 경우 수십만 개의 사업자들이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과 같은 채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챗봇 엔진이 본격적으로 탑재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챗봇 1회사 1챗봇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WEB과 APP을 BOT이 대체하는 이 시기를 준비해왔으며, 앞으로 기존의 WEB과 APP을 대체할 다양한 챗봇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이크봇이 열어가는 챗봇의 시대를 주목해주세요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인사이트] 챗봇의 주요 Disruptive Areas

AI가 앞으로 산업과 인간의 삶을 바꿀 것이라는 것은 모두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AI 기술은 반복되는 형태의 업무와 추론 영역을 상당 부분 대체 할 것이며, 특히 가장 파급력이 가장 큰 부분은 커뮤니케이션 영역으로, 글로벌 기술 리서치 회사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과 고객의 커뮤니케이션 중 85%는 AI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AI 사회에서 챗봇은 AI기술을 가장 극대화하여 고객에게 가장 높은 접근성으로 다가갈 수 있는 인공지능 영역이며, 2025년에는 챗봇 시장 규모가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이크봇은 이러한 챗봇이 파괴할 산업 영역(Disruptive Areas)을 다음과 같이 예상합니다.

1.고객 서비스

콜센터의 상담원들은 지금도 매일 반복적인 업무에 시달리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러한 콜센터에 마케팅 비용보다 3배 이상의 큰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NLP/NLU 기술을 기반으로 한 챗봇은 고객서비스의 반복적인 응대의 상당 부분을 대체할 것입니다. 고객들은 24시간 챗봇을 통하여 빠르게 문의에 대한 답을 얻고 기업은 콜센터에 들어가는 상당한 부분을 가치있는 서비스 영역 향상에 투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챗봇은 AI기술을 활용하여 개인화된 서비스로 고객들과 더욱 밀접하고 장기적인 관계(Long-Term Relationship)를 형성할 것이고, 고객 서비스 만족도는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입니다.

2.마케팅&세일즈

챗봇은 고객과의 가장 접근성이 높은 마케팅 채널이자 AI기술을 활용하여 개인화된 마케팅과 세일즈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현재 95.1%의 사람들이 매일 인스턴트 메세징 서비스를 이용하며, 전세계적으로 소셜미디어 사용자를 인스턴트 메신저 사용자가 추월하였습니다. 미국의 10가구 중 2가구에는 인공지능 스피커가 보급되어 있으며, 2022년에는 55%가 인공지능 스피커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사람들의 손바닥과 주변 환경에 챗봇이 가득한 세상이 도래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한 도달율과 고객 참여율, 그리고 AI기술을 활용한 추천 기술은 마케팅과 세일즈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게 될 것입니다. 마케팅과 세일즈에서 챗봇이 강력한 이유는 다음에 이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3.라이프스타일

챗봇은 일자리, 쇼핑, 가정 등 모든 환경에 걸쳐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것입니다. 일자리에서는 챗봇이 미팅 스케쥴을 예약하고 신입 직원을 채용 시에 자동으로 인터뷰를 보고 후보자를 선별하며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을 챗봇이 더욱 원활하게 해줄 것입니다. 쇼핑몰에 가면 챗봇이 그날 맞는 식재료와 상품을 추천해줄 것이며, 집에가면 챗봇이 영화와 음악을 추천해줄 것입니다. 라이프스타일와 관련된 다양한 챗봇의 가능성도 이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이러한 챗봇의 파괴적인 산업 영역(Disruptive Areas)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이크봇이 열어가는 챗봇의 시대를 주목해주세요.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