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봇, 네 번째 정기 트렌드 리포트 발표


메이크봇이 2022 한국∙아시아 챗봇 트렌드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네 번째 정기 트렌드 리포트입니다.

포스트코로나에서 위드코로나로 변화하여 정착됨에 따라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산업군의 니즈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유통, 금융, 보험 등을 포함하여 많은 업계가 편의성을 기반으로 한 AI 인공지능 챗봇을 도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이크봇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 발맞춰 챗봇 시장의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고, 그에 따른 ‘챗봇 트렌드리포트’를 매년마다 발표하고 있습니다.

금번에는 특히 한국을 포함하여 일본, 싱가포르, 홍콩, 인도 등 총 5개국의 챗봇 발전 동향 등을 조사하여 ‘아시아 챗봇 트렌드리포트’도 발표하였습니다.

2022년 챗봇 트렌드리포트는 위드코로나 이후 비대면·비접촉 시대에 전 세계 다양한 산업과 방향성, 그리고 성장 가능성을 모색할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위드코로나가 정착되고 이후에 엔데믹이 오더라도 챗봇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 20대가 가장 높았습니다. (10점 중 8.13점) 30대와 40대 역시 평균 7.7점으로 비슷한 비율로 이용에 대한 의향을 밝혔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연령층에서 위드코로나 뿐만 아니라 엔데믹 시대가 오더라도 챗봇 비대면 서비스를 사용하겠다는 비율이 높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대의 경우 83%, 30대의 경우 86%, 40대 이상의 경우 97%로 챗봇에 대해 들어본 적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대체로 챗봇 서비스를 인식하고 있었고, 그간 각 산업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챗봇이 도입됨에 따라 인식도가 확연하게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연령대 대비 챗봇 서비스를 경험했다고 답변한 응답자 비율은 20대가 다른 연령대보다 약 10% 정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젊은 연령층일수록 챗봇 서비스 경험이 더 많고,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인식도가 높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든 연령대에서 챗봇 서비스를 경험해본 응답자가 과반수 이상으로 드러남에 따라 코로나19가 미친 영향이 크고,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파악할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메이크봇의 챗봇 서비스 고도화]

메이크봇은 ‘금융, 교육, 헬스케어, 항공’ 등 영역에 맞는 챗봇을 구축하고 있으며, 2018년을 시작으로 매년 트렌드리포트를 발간하여 챗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홍콩, 싱가포르, 인도 등 아시아 챗봇 트렌드리포트를 발간함에 따라 해외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님은 “전국가적으로 펜데믹 상황을 겪으면서 각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가 찾아옴에 따라 챗봇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높아졌다” 라며, “다양한 산업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챗봇 서비스에 대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이크봇의 리포트 페이지 report.makebot.ai 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내용을 담은 기사 리스트

< 국내 언론 >

  • [벤처스퀘어] ‘챗봇 트랜드리포트, 위드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서비스 확대

https://www.venturesquare.net/856445

  • [파이낸셜뉴스] 챗봇 트랜드리포트① 위드코로나 정착, 챗봇 등 비대면 서비스 확대

https://www.fnnews.com/news/202206161504120432

< 해외 언론 >

  • [MarketWatch] Chatbot Industry Grows with Use of Contactless Services in COVID-19

https://www.marketwatch.com/press-release/chatbot-industry-grows-with-use-of-contactless-services-in-covid-19-2022-05-30

  • [DIGITAL JOURNAL] Chatbot Industry Grows with Use of Contactless Services in COVID-19

https://www.digitaljournal.com/pr/chatbot-industry-grows-with-use-of-contactless-services-in-covid-19

  • [FOX28] Chatbot Industry Grows with Use of Contactless Services in COVID-19

https://www.wpgxfox28.com/story/46598600/chatbot-industry-grows-with-use-of-contactless-services-in-covid19

  • [NEWSnet] Chatbot Industry Grows with Use of Contactless Services in COVID-19

https://www.yournewsnet.com/story/46598600/chatbot-industry-grows-with-use-of-contactless-services-in-covid19

부동산 공공서비스, 메이크봇 챗봇 도입 잇달아…상담↑

[이미지출처=클립아트코리아]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부동산 시장 내 공적 영역의 역할의 중요성이 나날이 대두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정책 홍보 활성화와 수요자 상담 품질 향상을 위한 ㈜메이크봇의 챗봇 도입과 고도화가 잇따르고 있다.

AI 기반 인공지능 전문 기업 메이크봇은 한국부동산원·한국산업단지공단·SH서울주택도시공사 등 주요 공공 부동산 서비스의 홍보와 상담을 위한 챗봇 서비스를 구축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동산 맞춤형 챗봇 서비스를 널리 확대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의 부서별 챗봇 서비스 확장과, SH서울주택도시공사의 챗봇 서비스 고도화 등 기존 메이크봇 서비스 이용 기관들의 서비스 확대는 물론, 최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도입 추진을 발표한 ‘주거복지 챗봇’에 이르기까지 메이크봇의 부동산 관련 서비스 확대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국부동산원이 청약, 녹색건축, 도시재생, 토지통계 등으로 꾸준히 챗봇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산업단지공단이 분양, 입주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최근 챗봇 서비스를 고도화한 가운데, 올 하반기와 내년도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같이 부동산 정책 홍보와 상담, 그리고 부동산 거래 안내 등을 필요로 하는 각 지자체들의 챗봇 도입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정부와 각 지자체의 노력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애써 만든 정책이 널리 알려지고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공공 부동산 분야에서의 챗봇 서비스 도입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미 부동산 외 다양한 공공서비스에서, 민원 챗봇 도입을 통한 저비용, 고효율의 가치를 증명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대한항공, CJ온스타일, 롯데칠성, 스카이라이프, 풀무원푸드앤컬처 등 주요 기업은 물론, 한국전력공사, 한국관광공사, 각 지자체 등 민간과 공공을 넘나드는 다양한 분야에서 챗봇 서비스 선두 주자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출처: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1009433141843)

제주소방안전본부, 메이크봇 ‘챗봇’으로 재난대응 역량 강화

제주소방안전본부가 AI 기반 챗봇 전문 기업 주식회사 메이크봇(대표 김지웅)과 함께 신속하고 스마트한 정보 제공을 위한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방청 등 인력 부족으로 인한 안전관리능력 저하가 공공부문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제주소방안전본부는 해당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여 제주도민들의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재난 대응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주소방안전본부의 챗봇은 직접 방문이나 전화 연결을 하지 않더라도 챗봇 내에서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고,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채널만 추가하면 된다. 또한, 제주소방안전본부에 어울리는 이미지 활용으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해 사용자에게 쉽고 빠르게 내용 전달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제주소방안전본부의 챗봇은 사전 부서별 의견수렴을 통해 반복적인 문의 사항 및 소방 안전정보 등 총 96개 답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답변은 항목 선택 또는 키워드·서술형 대화 등 투 트랙 방식으로 진행된다. 향후 소방 관련 법령 제·개정 사항 반영 및 답변 정보 추가 등 챗봇 시스템 업데이트 역시 이루어질 전망이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 서비스가 챗봇을 통해 편리함을 제공함과 더불어 도민들의 안전의식이 더욱 함양되고 소방 민원 효율이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궁극적으로는 도내 재난 대응 역량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소방, 구조, 구급, 재난, 방재 등 더욱 다양하고 세밀한 분야에서 챗봇이 재난 대응 디지털 플랫폼으로써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한국부동산원, 한국관광공사, 한국전력 등 공공분야에서 챗봇 서비스를 확대 보급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각 산업군에 특화된 공공 챗봇을 지속해서 확대해 다양한 고객사에 맞춤형 챗봇을 제공하여 챗봇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출처: 제주교통신문 (https://www.jejutwn.com/news/article.html?no=141346)

[챗봇 트랜드리포트 ⑤] 챗봇 시장, 한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챗봇 시장 선도업체인 메이크봇은 2022년 아시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했다.

메이크봇은 국내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챗봇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코리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매년 발표하여 챗봇 산업을 혁신적으로 이끌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작년과 동일하게 올 해도 아시아 5개국 (한국, 일본, 홍콩, 인도, 싱가포르)을 대상으로 2022 아시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하였으며,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 ‘챗봇’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지?

아시아(5개국)에서 72%가 ‘챗봇’에 대해 들어본 적 있다고 응답했다. 한국은 89%로 제일 많이 인지하고 있었으며, 싱가포르 88%, 인도 85%, 홍콩 71%, 일본 26% 차례로 응답했다.

타 아시아 국가에 비해 일본은 챗봇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아 다소 낮은 비율을 차지했지만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국가별 챗봇에 대한 만족도 및 추천 의향

아시아 5개국 (한국, 일본, 홍콩, 인도, 싱가포르)은 대개 챗봇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5개국 중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는 국가는 인도이며, 친구나 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10점 만점 중 7.98점을 차지했다. 홍콩 6.81점, 싱가포르 6.7점, 한국 6.63점 순으로 세 국가의 만족도와 이용률은 비슷한 추이를 보였다.

다만, 일본은 나머지 국가에 비해 5.67점이라는 다소 낮은 추이를 보였다. 아직 일본은 아날로그적 시스템이 많아 타 국가 대비 챗봇 이용률이 낮은 편이지만, 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보아 잠재적인 시장으로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에 대한 인식

작년 아시아 챗봇 트렌드리포트 대비 올해는 챗봇 도입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혁신적이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7% 상승, 고객 중심적인 이미지는 16%에서 19%로 3% 상승하였다.

32% 응답자들은 챗봇을 제공하는 기업의 이미지를 신속하다고 느꼈으며, 17%의 응답자는 색다른 경험을 부여하는 기업이라 느꼈다.

■ 아시아 전체 응답자 중 71%가 기업이 챗봇 도입 원해

대다수의 응답자가 기업이 챗봇에 익숙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결국 챗봇에 대한 수요가 있음을 나타낸다. 다수의 응답자는 기업이 무조건 챗봇을 도입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는 기업이 더 많은 비대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에 따라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올해 발표한 아시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도 비대면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고 있으며, 챗봇 이용률도 기대했던 것에 비해 상당히 높았다”라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해 전 세계적으로 챗봇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비대면 서비스의 부상과 발전에 따라 기업들은 고품질 챗봇 플랫폼을 끊임없이 찾고 있다.

메이크봇은 해당 리서치를 통해 아시아·한국에서 가장 선진화된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수의 성공적인 사례를 보유한 국내 대표 챗봇 기업이다.

한편, 메이크봇은 챗봇을 통해 국내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국어로 확장하고 있고, 웹, 카카오, 페이스북의 3개 채널에서 24시간 제공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해외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어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챗봇 트렌드 리포트는 메이크봇 웹사이트를 통해 챗봇 도입 문의 및 리포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예천군청, 챗봇 서비스 오픈…다양한 서비스 제공

AI 챗봇 전문 기업 메이크봇이 예천군의 모든 정보를 담은 예천군청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예천군청은 해당 챗봇 서비스에 민원 및 안전정보, 보건정보, 각종 교육, 경제, 생활정보, 교통정보, 관광정보까지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하게 반복되는 업무를 줄이고, 사용자로 하여금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예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예천장터’와 예천군청 설문조사 참여하면 포인트와 인센티브로 보상하는 ‘주민참여포인트제’를 실시하고 있다. 인센티브에 따라 5,000원 단위로 예천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카카오톡 내에서 ‘예천군청’의 채널을 추가하면 예천군 안내, 문화관광, 소식지, SNS 등 카테고리 별로 확인해 간편하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 뿐만 아니라 예천군청 홈페이지 내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최근 관광산업에 대한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각 지자체의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며 “메이크봇은 군청들과 협업해 문화, 관광, 교통, 안전 등의 지역별 필요한 정보 및 안내 사항을 반영해 높은 편리성과 만족도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고도화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굿모닝경제 (http://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688)

메이크봇, 양구군청 챗봇 도입 ‘각종 소식 제공’

AI기반 챗봇 서비스 기업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은 강원도 양구군 군민의 편리성을 위해 양구군청에 ‘챗봇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1일 밝혔다.

메이크봇 측은 챗봇 내에는 양구군청에 대한 안내와 양구군의 각종 소식, 민원정보, 생활정보 등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 놓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양구군청은 군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다 함께 양구의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고자 참여하고,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에 양구군의회, 문화관광, 평생학습관, 일자리지원센터 등 카테고리를 세분화하여 소통 및 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다.

또한, 메이크봇은 양구군청에 챗봇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양구군민 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양구의 소식과, 유튜브 채널을 연동하여 각종 정보를 확인하고 양구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양구군’을 검색한 뒤 채널 추가를 하면 양구군 및 양구군청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챗봇을 통해 민원, 소식, 생활정보 등을 선택하여 원하는 내용을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민원신청이나 각종 정보들을 확인할 때 굳이 검색하지 않아도 카카오톡 채널 하나로 신속하게 답을 찾을 수 있어 오히려 챗봇에 대한 인식 및 수요가 사용자에게 높은 편”이라며, “기업이나 군청에게도 챗봇 도입은 스마트한 업무 처리에 탁월하며, 편의성을 띄고 있어 반복되는 업무에 대한 피로도를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최근 양구군, 영광군, 예천군 등에 카카오/웹 챗봇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전국 각 지자체의 관광, 민원, 복지, 교육 등에 대한 다양한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역 민원에 대한 챗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부동산원, SRT고속철도,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다양한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비대면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데일리경제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960)

[챗봇 트랜드리포트 ④] 챗봇 도입, 기업이미지 제고를 이끌다

고객 중심의 기업이 챗봇을 도입했을 때 편리성과 신속함,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되면서 해당 기업의 호감도나 이미지는 상승하게 된다.

챗봇 시장 선도업체인 메이크봇은 2022년 코리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했고, 내용에 따르면 실제로 이용자들은 챗봇을 도입한 기업에게 ‘신속함’, ‘혁신적인’ 느낌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챗봇 사용 기업은 신속한 이미지를 갖춰

챗봇을 사용하는 기업에 대한 이미지 관련 질문에 대해 모든 연령대가 ‘신속한 기업이라고 생각한다’는 답변을 전했다.

신속하다고 답변한 비율이 크게 나타난 것은 챗봇 서비스에 대한 만족스러움 중 ‘즉시성’의 답변이 높았던 것과 같은 양상으로 보인다. 그 다음 답변 비중이 높았던 ‘혁신적인 기업’은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이미지로 연상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챗봇 도입은 신속하고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업 이미지 제공에도 긍정적인 이미지로 보일 수 있다는 점이 도입의 가장 큰 핵심인 것으로 보인다.

■ 기업이나 브랜드의 챗봇을 통해 경험한 챗봇 서비스는?

대개 이용자들은 생활과 관련된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고 있다. 그 중 제품문의에 대한 서비스 비율이 가장 높았고, 배송문의, 예약문의, 금융관련문의가 뒤를 이었다.

이와 같은 수요는 챗봇 서비스를 앞으로 고도화 및 발전시킬 수 있는 높은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다.

■ 기업 및 브랜드의 챗봇 도입은 이용자에게 긍정적인 영향 미쳐

전체 중 70% 이상의 응답자가 기업의 챗봇 도입은 꼭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20대부터 40대 이상까지 모든 연령대가 큰 차이 없이 의견을 동일하게 가져갔으며, 챗봇 서비스의 신속함과 편리함이 전 연령대에 미친 영향력이 큰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챗봇 서비스의 수요가 높고, 기업들이 앞으로도 챗봇 도입과 관련해 더 많이 고려할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 향후 기대 챗봇 서비스는 다양한 산업군의 챗봇이 선호돼

현재 챗봇은 금융, 의료, 항공, 쇼핑 등에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해당 챗봇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점점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응답자는 모두 한가지에 국한된 것이 아닌 보다 더 다양한 산업군의 챗봇을 선호한다고 답변했다.

기업들은 프로세스의 자동화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챗봇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문의에 신속하게 응답하고 편리성까지 갖춰 ‘빠르고 정확한’ 긍정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결정한다고 볼 수 있다. 챗봇 서비스가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점을 볼 때 기업은 챗봇 도입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챗봇을 도입함으로써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범위는 매우 크다고 전망하고 있으며, 비대면 서비스의 부상과 발전으로 기업들에 고품질 챗봇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공공기관, 항공, 금융, 쇼핑, 교육, 헬스케어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다수 보유한 국내 대표 챗봇 기업이며, 각 산업별 특화된 챗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많은 기업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기업 이미지까지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국내 최초로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하며, 챗봇 산업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챗봇 트렌드 리포트는 메이크봇 웹사이트를 통해 챗봇 도입 문의 및 리포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7070937247705)

사천시시설관리공단, 2022 대한민국 혁신인물 브랜드 대상 수상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헤럴드가 주최하는 ‘2022 대한민국 혁신기관 브랜드’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천시 제공.

메이크봇 챗봇을 도입한 경남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헤럴드가 주최하는 ‘2022 대한민국 혁신기관 브랜드’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헤럴드는 매년 대한민국의 우수·유망한 기업(기관·인물·브랜드)의 경쟁력을 평가 점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는 인물·기업·기관 등을 선정해 포상한다.

올해 혁신관리공단부문 대상을 수상한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바탕으로 환경보호활동과 지역발전에 적극 앞장서며 해양관광산업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사천시 대표 지방공기업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특히, 자율혁신 관련해 잠재적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한 사천바다케이블카의 ‘텔레서비스’와 인공지능 기반 24시간 고객 응대 서비스 메이크봇의 ‘챗봇’을 도입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텔레서비스’는 비상상황 발생 대비한 해외 케이블카 제작사와의 핫라인으로 프로그래밍 원격접속을 통해 24시간 인명·재산피해 등 안전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로 인해 오후 3시경에 비상상황이 발생하게 됐을 경우 프랑스 현지시간이 밤 10시임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핫라인 연결과 적극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또한, 메이크봇의 ‘챗봇’은 시간·공간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신기술(AI)에 기반한 시스템으로 대화형 상담 서비스가 불편한 정보 약자계층(언어·청각장애인 등) 고객에 대한 정보 장애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박태정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를 맞이하는 현재, 기관이 도태되지 않고 발전하기 위해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고 개발해 실용화하는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고객·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혁신을 꾸준히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브릿지경제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706010001240)

[챗봇 트랜드리포트 ③] 챗봇의 발전, 사용자 만족도 크게 증가

메이크봇은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챗봇 전문 기업이며, 빠르게 성장하는 챗봇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 트렌드 리포트를 매년 발행하고 있다.

코로나19라는 펜데믹 상황을 맞닥뜨리게 되는 상황을 맞이하며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증폭되었다. 그 중 메이크봇은 챗봇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챗봇 비대면 서비스의 대중화를 이루어냈다.

카카오톡이라는 대중성을 가진 앱을 통해 다양한 사업별로 맞춤 챗봇이 도입됨에 따라 이용자들은 보다 쉽게 ‘챗봇’을 인식하게 되고, 큰 어려움 없이 챗봇의 즉시성, 편리성으로 인해 유입율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 과반수 이상의 사람들이 일주일 내 챗봇 서비스 사용 경험 있어

남성’의 경우 전체 중 61%가, ‘여성’의 경우 69%가 일주일 내 챗봇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활 속에서 챗봇 서비스가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고, 그만큼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고 있다. 또한, 이전보다 더욱 고도화되고 효율성 있는 챗봇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 챗봇 서비스를 이용하고 주변 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어

전 연령층에서 과반수 이상의 이들이 챗봇 서비스 이용을 추천하겠다고 응답했다. 20대의 경우 7.29점으로 전 연령대 대비 추천 의향이 가장 높은 결과가 나왔다. 30대와 40대 이상은 0.09점 차이로 20대의 뒤를 따랐다. (30대 6.06점, 40대 이상 5.97점)

이에 따라, 젊은 연령층일수록 챗봇 서비스 추천에 대한 점수를 더 높이 평가했다는 결론이 나오면서 챗봇 서비스의 이용 빈도수를 확인할 수 있다.

■ 챗봇 서비스 이용 시 ‘즉시성’과 ‘비대면성’에 만족해

챗봇의 강점은 신속함(즉시성)과, 직접 얼굴을 맞대지 않고도 소통이 가능한 ‘비대면성’이다. 대개 이용자들은 해당 강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텔, 항공권, 음식점 예약, 쇼핑몰 주문 등 예약 및 문의에 대한 챗봇 선호도가 높은 편이며, 모든 산업에 챗봇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펜데믹을 겪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한 챗봇 서비스에 대한 만족감이 상승한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라며, “챗봇 서비스의 큰 장점인 편의성과 접근성,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카카오톡 하나로 예약을 비롯해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정교한 AI챗봇 개발 기술력과 분야별 특화된 기획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에 맞춤 챗봇을 구현해내고 있다. 이에 항공, 의료, 교육 등에서 활발히 진가를 드러내고 있으며, 다국어 챗봇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자세한 챗봇 트렌드 리포트 내용은 메이크봇 웹사이트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6291502344665)

제주한국병원, 메이크봇과 업무협약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병원장 한승태)은 최근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메이크봇(대표 김지웅)과 ‘AI 챗봇 기반 스마트병원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디지털 기반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주요 프로젝트다.

신사업 발굴 또는 기존 서비스 고도화 등에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이 필요한 데이터를 구매하거나 데이터 가공 서비스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바우처 형식으로 비용을 지원한다.

2022년 지원사업의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으로 각각 선정된 제주한국병원과 메이크봇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자연어 기능을 활용한 첨단 챗봇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메이크봇은 EMR을 비롯한 의료정보시스템과의 긴밀한 연동 및 AI 기술을 바탕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국내 병의원에 챗봇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제주한국병원은 AI 챗봇을 통해 진료 예약 과정에서 감염병 의심 환자를 선별, 다른 감염병으로 인한 펜데믹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한승태 병원장은 “AI 챗봇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환자 경험을 개선하고 감염병 유입을 원천 차단할 뿐만 아니라 의료인 감염 위험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885652)

[챗봇 트랜드리포트 ②] 챗봇,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을 견인하다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2022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하며, 위드 코로나 시대가 자리잡은 현재의 챗봇 등 비대면 서비스 증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코로나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매해 트렌드리포트를 발간함에 따라 챗봇 실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국내 챗봇 시장 선두주자인 메이크봇은 코로나와 비대면 서비스 도입의 상관관계를 연구해왔으며, 특히 높은 편리성과 비대면성을 갖춘 챗봇에 대한 수요가 코로나 시대에 크게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메이크봇은 챗봇 솔루션을 통해 산업별 (항공, 금융, 유통, 등) 특화된 챗봇을 구축할 수 있으며,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 증가로 챗봇 도입 시기가 적절한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챗봇은 즉시 접근이 가능한 편리성을 갖춘 솔루션이므로 이후 보다 더 다양한 챗봇의 형태가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

■ 위드코로나,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 높아

국민들에게 이미 익숙해져버린 ‘코로나19’는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거리두기는 차츰 완화되었지만 아직까지는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니즈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예약’ ‘예약 기반 주문 서비스’가 가능한 챗봇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상황이다.

특히 긴급상황 시 상담원 연결이 불가할 때 챗봇 서비스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만족도 역시 높은 편이다.

■ 펜데믹 이후 비대면 서비스에 익숙해진 사람들

펜데믹이 선언되고 약 2년이 흐른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대면 서비스’에 익숙해지고,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메이크봇의 챗봇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응답자는 78%에 육박했다. 이에 다양한 기업에서 ‘비대면 서비스’를 비즈니스 모델에 통합시키고 성장할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 ‘간접 소통’에 대한 편리성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찾는 비율 증가

기업이나 브랜드와 소통하는데 있어 가장 편리했던 방법으로 ‘고객센터 전화 문의’와 ‘메신저를 통한 채팅 상담’이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20대의 경우 ‘메신저를 통한 채팅 상담’의 답변이 다른 연령대보다 약 15%가량 높게 나타났으며, 스마트폰이 익숙한 젊은 연령층일수록 비대면 서비스에 더 선호도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모두 좀 더 쉽게, 좀 더 편하게, 좀 더 빠르게를 외치고 있다”라며, “특히 급변하는 사회 안에서 펜데믹을 맞이함에 따라 AI 발전이 이루어지고, 작년 대비 챗봇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많아졌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의 가능성을 제안할 수 있는 메이크봇은 트랜드리포트2022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카카오 공식 제휴사로서 쳇봇 보급 확산을 선도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맞는 챗봇을 구축하는 혁신적인 챗봇 개발 전문 업체이다.

자세한 챗봇 트렌드 리포트 내용은 메이크봇 웹사이트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6220936235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