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헬스-메이크봇, ‘헬스테크 사업’ 업무협약

건강의료 전문 미디어 매경헬스와 인공지능 전문기업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은 헬스테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대한 공동 브랜드 런칭 및 사업모델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일 먼저 각종 의료 서비스 자동화를 원하는 병의원의 예약 및 자동상담 챗봇 서비스를 런칭한다. 원스탑 메디컬 센터 매경헬스타운에 입점 예정인 병의원 내 챗봇을 도입하기로 했으며 이후 병의원 개원 컨설팅에서 홍보, 운영 등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 다이어트식, 건강식 등 헬스푸드를 주문하고 배달하는 챗봇과 필라테스, 피트니스 센터 등에 대한 예약 챗봇 영업 마케팅을 운영한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병의원용 챗봇 솔루션 메이크봇H는 수년간 주요 EMR 및 CRM 병원 네트워크와의 협력 및 고도화를 통해 높은 사용성과 안정성을 검증받고 있다”라며 “협력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병의원에 AI 기술 혜택을 제공하고, 제약, 푸드, 다이어트 등에 헬스테크 시장을 함께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강남세브란스병원, 양지병원, 바노바기, 누베베한의원 등 병의원에 챗봇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출처: 매경헬스-메이크봇, ‘헬스테크 사업’ 업무협약 < 동정 < 기사본문 – 매경헬스 (mkhealth.co.kr)

H+ 양지병원, 메이크봇의 ‘챗봇’ 도입으로 ‘IT 기반 비대면 서비스’ 강화

 

안녕하세요 메이크봇 입니다!

 

메이크봇 H+ 양지병원과 함께 챗봇을 도입하게 되었는데요!

챗봇은 메이크봇의 업계별 챗봇 시리즈 중 병의원 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메이크봇 H 솔루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일반 병의원들의 경우 평균 전화응대율은 70%대에 머물고 있으나 ‘챗봇’ 구축으로 이제는 24시간 상담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고객 응대 누수를 없애고, 고객 문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예약확인, 위치, 운영시간 등 단순 반복 문의를 자동화해 내원 상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가 있습니다.

 

■ 메이크봇H의 특장점

 

 

‘챗봇’은 기존 고객 응대 데이터를 토대로 80개가 넘는 카테고리와 1,600개 이상의 키워드 및 자연어를 학습해 사용자가 채팅창에 질문을 입력하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제공합니다.

또한 카카오톡 기반의 친숙한 UI·UX 환경은 사용자 경험을 반영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입·퇴원 절차, 입원 생활 안내, 회진 안내 등 입원 환자를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게 됩니다!

 

■ 메이크봇H와 함께 하는 코로나 대비

 

워크 스루 선별 진료소’ 방문 시에도 ‘챗봇’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워크 스루 진료, 검사 및 비용 안내, 주의 사항이 포함되어 있어서 보다 빠른 진료와 검사가 가능하기도 하죠~

선별 진료소 예약과 문진표 작성도 ‘챗봇’으로 할 수 있어, 타인과의 접촉 최소화를 통한 감염 안전성도 높인 것이 큰 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메이크봇의 김지웅 대표님께서는 “양지병원은 국내 종합병원 중에 최신 IT 기술을 가장 선도적으로 도입하는 병원 중 하나로 국내 종합병원들의 벤치마킹 모델이 되는 곳입니다. 메이크봇 H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헬스케어 분야의 대표적인 비대면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라는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병원 챗봇, 24시간 무인 고객관리 실현

병원 챗봇, 24시간 무인 고객 관리를 실현하다

병원 챗봇은 카카오톡 채팅으로 진료를 예약하는 일종의 무인 고객 관리 서비스입니다.

최근 많은 병의원이 고객 편의 증대와 관리비 절감을 위해 병원 챗봇을 도입하고 있지요.

 

 

쉽고 편한 병원 예약을 지원하는 챗봇, 얼마나 편리하길래?

 

몸이 아파 병원에 가는 경우를 떠올려 봅니다.

무작정 방문하면 대기시간 지옥에 빠지기 십상입니다.

병을 치료하려고 갔는데 어쩐지 증상이 악화되는 기분입니다.

사전 예약을 통한 진료시간 최소화가 절실합니다.

하지만 병원예약은 이상하게도 생각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대다수 병원은 전화로 예약을 받기 때문에 번호를 찾아 전화를 걸고 통화대기음을 들어야 마침내 진료일정을 조율할 수 있습니다.

이마저도 병원 업무 시간 내에만 가능하지요.

밤새 끙끙 앓으면서도 아침에 병원 문이 열리길 기다린 다음에나 전화를 걸고 예약을 진행할 수 있는 셈입니다.

심지어 전화 건 병의원의 진료 가능 시간대가 언제일지는 복불복입니다.

 

이에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주)메이크봇이 이처럼 믿기 어려운 비효율을 개선하고자 나섰습니다.

해결책은 바로 카카오톡 챗봇을 통한 병의원 예약자동화입니다.

메이크봇의 병의원 예약자동화 챗봇은 ‘메이크봇H’인데요,

메이크봇H는 카카오톡으로 챗봇과 일상대화로 대화하며 진료를 예약할 수 있는 병원 챗봇입니다.

별도의 앱이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방문하려는 병의원 이름만 검색하면 됩니다.

진료일자와 항목, 의료진까지 선택이 가능하며 진료 가능한 시간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일일이 통화로 질문하면서 일정을 조율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예약 변경이나 취소도 간편해 노쇼(No-Show)의 염려도 줄어듭니다.

병원에서는 진료가능한 시간을 설정해두기만 하면 됩니다.

챗봇이 직원을 대신해 24시간 예약을 접수하고 알림톡으로 고객에게 안내 알림톡까지 보내줍니다.

이를 통해 반복되는 전화 문의가 줄고 고객 응대에 집중할 수 있어 서비스의 질이 향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메이크봇H는 병원 내 전자의무기록(EMR)과 연동돼 환자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데요,

즉, 환자 관리를 위한 불필요한 수고를 덜고 의료의 질은 높일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메이퓨어 피부과 24개 지점으로 시작한 메이크봇H 도입이 전국 병의원으로 확대되고 있다는데요,

하루 빨리 많은 병의원이 이 편리한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 편의를 지원해주기를 기원해 봅니다 🙂

`웰컴키트 증정식` 신입이여, 어서오라… 첫 시작은 메이크봇과 함께!

안녕하세요 😊

메이크봇입니다!

 

여러분은 ‘시작’하면 생각나는 달이 있으신가요?

아마 새해를 뜻하는 1월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에디터에겐 ‘시작’의 달은 3월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로 잠시 돌아가보자면,

3월엔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이 시작을 준비하기 위해 각종 새로운 노트와 필기구를 한껏 구매했던 기억들이 있으실 거에요.

(추억이 새록새록)

메이크봇도 2022년 3월 새로운 신입사원 분들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

 

메이크봇에서 미래를 꾸려갈 신입사원 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웰컴키트 (두둥!)

 

 

우리 신입사원 분들은 몸만 오세요❤

나머지는 저희가 모두 준비할 테니까요!

 

 

웰컴키트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슬리퍼, 컵, 마우스 패드, 펜, 노트, 담요, 환영쪽지 ★

 

이 외에 간식은 스낵바에서 늘 대기 중이랍니다~~

 

어때요? 메이크봇 좀 센스 있죠? ㅎㅎ

이런회사 없습니다.. (소근소근)

 

웰컴 투 메이크봇~!~!~🎉

 

 

컴퓨터는 이미 셋팅 다 끝내 놓았구요!

 

웰컴키트는 출근하시면 바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자리에 구비해 놓았어요😊

정말 몸만 오시면 됩니다👏

 

그럼 이제 ‘웰컴키트 세트 구성’을 자세히 살펴 볼까요?

 

 

PART 1 – MAKEBOT.AI CUP

 

메이크봇 로고가 새겨진 자체제작 머그컵이에요 😊

심플~~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했는데 정말 예쁘지 않나요?

 

스낵바에 커피머신도 있고, 정수기도 있고, 티백 등···

머그컵 하나면 모~~~~두 다 마실 수 있답니다!

 

 

PART 2 – 메이크봇 로고 실내 슬리퍼

 

여성/남성 사이즈로 나뉘어져 있고,

사무실 안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슬리퍼에요!

직원분들 여성/남성 구두나 부츠 신고 온 날 하루종일 슬리퍼 없이 있으면 답답하고 힘들잖아요 😊

 

사무실 안에서는 편안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해 봤어요!

 

메이크봇 로고도 예쁘게 들어가 있고, 색 배합도 연한 블루와 화이트 조합으로 무난하게 신을 수 있다는 사실~!

 

 

PART 3 – 메이크봇 노트와 펜

 

회의나 업무 시에 필요한 노트와 펜도 예쁘게 준비했답니다!

그레이 노트와 블루 펜의 컬러 조합이 너무 좋아요 ㅠㅠ

 

원래 회사에서 주는 다이어리와 펜은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데 메이크봇은 디자인이 전~~~혀 촌스럽지 않죠?

 

많이 많이 써주세요 신입사원님❤

 

 

PART 4 – 메이크봇 마우스 패드

 

메이크봇의 컨셉 컬러 블루로 선택한 마우스 패드 😊

 

아래엔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어서 전혀 움직이지 않아요.

고정력이 좋기 때문에 마우스를 이래저래 움직여도 패드 만큼은 책상에 딱 붙어 있답니다~~

 

칙칙한 컬러가 아닌 블루로 깔아보니 화사해 보이는 효과는 덤!

 

 

PART 5 – 메이크봇 담요

 

겨울이 다 갔나? 싶으시겠지만, 다음 주엔 다시 온도가 한 자리 수로 떨어 진다고 하네요.

 

이번 겨울 뿐만 아니라 다음, 그 다음, 그 다음다음 겨울까지 따뜻하게 업무 보시라고 담요도 웰컴키트 구성에 넣었습니다!

역시나 블루 컬러로 초이스 했어요👍

 

메이크봇에서 따뜻한 봄겨울(?) 보내시길 바라요 🙂

 

 

PART 6 – 신입사원을 위한 정성스러운 환영 쪽지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임직원 분들께도 정성스러운 마음이 가득하신 대표님😊👏

그리고 늘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며, 두루두루 잘 지내는 메이크봇의 임직원 분들!

 

모두의 뜻을 담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최근에 입사하신 분께 웰컴키트를 전달했었는데요!

 

환영 쪽지부터 읽으시다니… 감동입니다!

 

 

저희의 마음이 잘 읽혀지시던가요? 😉

 

 

그리고 쪽지에 이어 잡아주신 펜!

 

 

펜 잉크 다 마를 때까지 메이크봇과 함께 해주셔야 해요…?

(잉크는 마르면 계속 갈아 드릴 예정 😁)

 

 

컵이랑 슬리퍼 보고 또 봐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역시나 마음에 드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 근데.. 슬리퍼가.. 왜 거기서 나와..? 🌸🌸

MBTI가 ENFP (재기발랄한 활동가) 라고 하시더니 정말 엉뚱하시면서도 귀여우세요 ㅎㅎㅎㅎ

 

 

박수에 이어 따봉까지! 👏👍

메이크봇이 준비한 ‘웰컴키트’가 거듭 마음에 든다며 말씀해주신 은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뿌듯하고, 앞으로 어떤 것을 더 준비하면 임직원 분들이 기쁘고 재미있게 함께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항상 임직원 분들을 위해 노력하는 메이크봇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님은 “오늘, 메이크봇에서의 첫걸음을 축하드리며 기쁜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가 되며 메이크봇에서의 도전과 경험의 가치 있는 시간으로 가득 차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환영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나 새로운 환경은 부담으로 다가오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이크봇은 신입사원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 프로그램 등 최선을 다 하고 있어요!

 

앞으로 메이크봇과 함께 보다 더 가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웰컴키트 따봉과 함께 마무리 지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메이크봇, 화이트데이 기념 ‘진심 담은 사탕’ 전달

 

안녕하세요 🙂

메이크봇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비 소식이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많이 내렸던 봄비로 이제는 추웠던 겨울을 보내줘야 할 것 같아요.

추운 겨울을 지나 따사로운 봄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어느덧 2022년 3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이번 3월 중순에는 바로바로~~~ ‘화이트데이’가 있는데요!

 

 

이번 화이트데이는 월요일이라 모든 직장인이 그렇듯 월요병에 힘드실 텐데요…

하지만! 역시 기념일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메이크봇!

힘든 출근길을 겪은 우리 임직원 분들을 위해 화이트데이 사탕을 전달하려고 해요.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레몬사탕으로 준비했고, 업무 보시다가 입 심심할 때 찾으실 수 있게끔 최대한 많은 양을 준비했어요!

 

 

한 입에 쏘옥 들어갈 수 있는 크기니까 맛있게 잘 드셔 주셨으면 하는 마음

 

 

이제 한 분 한 분, 감사한 마음을 담은 선물을 드릴 일만 남았네요!

 

 

얼마 전, 새로 입사하신 분께 처음으로 전달 드리게 되었는데요!

메시지를 한동안 쳐다보시다가 사진에 응해주셨어요 🙂

앞으로 메이크봇 안에서 함께 잘 지내보아요~~~

 

입사한 지 어느덧 2, 3개월 차가 되신 분들도 계시고, 지난 종무식에서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상을 받으신 분들 까지!

한 분 한 분 떠올리며 작성하다 보니 특징을 곱씹어 보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메이크봇에는 유능하고 멋진 외국인 직원분들도 계세요!

영어로도 진심을 담아 고스란히 느껴질 수 있게끔 전하고 싶었던 내용을 작성했답니다 🙂 

 

 

지연님, 지원님은 또 이렇게 하트를 보내주셨는데요

잘 받아 주셔서 저희도 기뻐요 🙂

 

그간 메이크봇을 위해서 힘 써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똑같은 내용이 아닌 한 분 한 분 정성을 다해 써내려 갔습니다.

부디 그 마음과 정성이 느껴 지셨기를 바라요!

이와 같은 기분 좋은 이벤트에 임직원 분들은 “한 명, 한 명 세세하게 포인트를 집어내어 편지를 받은 부분이 감동이고, 무엇보다 사탕이 너무 맛있다”라고 입 모아 말씀해 주셨습니다 ㅎㅎ

 

힘든 월요일 아침,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화이트데이 사탕 전달로 월요병을 타파하고자 했는데요!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님은 “소소한 것들이 모여 큰 것이 된다. 작은 이벤트라 하더라도 임직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 것”이라며, “HAPPY WHITE DAY!”를 외치셨답니다~~~

 

감사합니다!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이미지출처=메이크봇)

AI 기반 챗봇 전문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수요기업에 AI 챗봇 서비스가 도입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AI를 적용하려는 수요기업이 최적의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AI를 기반으로 솔루션 개발에 임한 데이터 공급기업에는 시장의 창출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로써 데이터 공급기업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수요기업에 데이터 상품을 판매하고 가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에 메이크봇은 공급기업으로써 신규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에 전방위적인 서비스 구축 및 데이터 활용의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을 위한 컨설팅, 기획, 개발, 고도화에 이르기까지 각종 절차에 대한 부담이 없도록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수요기업 AI가공 공모 및 접수는 3월 말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간 온·오프라인 매칭 및 심사는 4월에서 6월 중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수요·공급기업과 K-DATA의 다자간 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챗봇 수요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라며, “AI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여 올해 챗봇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협업을 통해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최신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화 및 효율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카오 공식 제휴사로서 챗봇 보급 확산을 선도하고 있는 메이크봇은 상담 데이터 분석 및 가공을 통한 챗봇 자동 상담 뿐만 아니라, CRM, ERP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과 업무 데이터를 활용한 쇼핑/주문, 예약, 의료, 사내 업무 자동화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존 챗봇 서비스들과 차별화된 전략과 기술을 통해 대한항공, CJ오쇼핑, 풀무원F&C, 롯데칠성, 스카이라이프,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수백여 개 주요 기업뿐만 아니라 의료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교 등 다양한 고객사에 맞춤형 챗봇을 제공하며 챗봇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출처 : 서울경제(https://www.sedaily.com/NewsView/263DKC2TDF)

메이크봇, 병원·제약사·보건의료기구 등 헬스케어 챗봇 시장 리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대표주자인 챗봇 서비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건강이 국민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는 요즘, 챗봇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헬스케어 및 병의원, 제약사 등과 관련한 산업 벤더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수많은 헬스케어 산업 벤더들 중 특히 제약사들 사이에서는 챗봇 서비스에 대한 러브콜이 증가하고 있다. 거래처 방문이 많은 제약사 영업사원들이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인해 그동안 영업 관리 측면에서 업무 응대가 지연되는 어려움을 겪는 등 운영 제약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제약사들이 내부 직원들을 위해 구축한 MR(영업사원)용 챗봇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자사 제품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영업사원의 경우 외근 현장에서도 채팅창 하나로 의사 및 약사들의 문의나 건의 사항들을 한결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마케팅을 위한 약품 정보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제약사에서는 한정된 회원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회원 데이터와 입력데이터 간에 검증 기술을 적용한 의사 회원 전용 챗봇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에 가입이 승인되었거나 등록이 확인된 회원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입 여부에 대한 인증 작업을 거친 회원만이 접속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보안이 철저한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챗봇 서비스에 등록되어 있는 의사 회원들은 챗봇 내에서 의약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해 유용한 정보를 알림톡으로 발송 받아 필요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도 있다. 이로써 제약사들은 빠르고 손쉽게 검증된 의사 회원만을 대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MR용 챗봇이나 의사전용 챗봇의 경우, 국내 제약사들에 비해 마케팅 및 비대면 영업에 우위를 가진 다국적 제약사들에 의해 앞다투어 도입되었고,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대면 미팅 및 대면 학술 행사에 어려움을 가지게 된 국내 제약사들도 챗봇을 활용한 비대면 마케팅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의사 회원 전용 챗봇과 사내 내부 사원용 챗봇 외에도 제약사들은 일반 사용 고객들을 위한 챗봇까지 영역을 넓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약사 고객 챗봇 채널을 추가하면 고객 인증 및 담당 의료인력 매칭 후, 의약품 및 제품 정보를 채팅창 내 키워드 클릭이나 명령어로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에 알림톡 등으로 빠르게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 챗봇을 통해 고객과 회사 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진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가능성이 큰 시장인 헬스케어 분야에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탁월한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습득한 고도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약사까지 발을 넓혀 도입한 챗봇 서비스는 영업에서 유통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챗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헬스케어와 제약사 등 연관 산업에서 사업자와 고객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강남세브란스, 양지병원, 바노바기, 톡스앤필, 누베베 한의원 등 국내 수백 여개 병의원에 성공적으로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헬스케어 분야 내 챗봇 서비스를 선도함과 동시에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노보노디스크, GSK, BMS, 안국약품 등 국내외 유수한 제약회사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보건산업협회 등 보건의료기구에도 AI챗봇을 제공하며 챗봇 산업의 리더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메이크봇, 전기공사공제조합과 ‘챗봇 서비스’ 오픈

인공지능 챗봇 전문 기업 메이크봇이 전기공사공제조합과 함께 온라인 서비스 강화를 위한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서비스 내용을 시각화 된 이미지를 삽입해 △조합원 서비스 △업무 안내 △영업점 안내 △자주하는 질문 △조합 소식 등 카테고리로 나눠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조합원 서비스’는 조합원들을 위한 휴양시설과 건강검진 정보, 노무법률서비스와 관련 사례집, 경영지원 세미나 영상 등을 제공하며, ‘업무 안내’는 제증명발급, 발급사실조회,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등 다양한 업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각 지역별 지점 정보를 한 번에 바로 알아볼 수 있으며, 원하는 지점 정보 내에서 전화 연결이 가능하다. ‘자주 하는 질문’에서는 카테고리 별로 궁금한 문의 사항에 대한 답변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PC와 모바일 양 쪽에서 사용 가능하다. PC에서는 전기공사공제조합 웹사이트 우측 하단에 위치한 웹 챗봇으로, 모바일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를 통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두 버전의 링크를 통해 모바일 접속 시 앱으로 연결되고, 웹에서 접속 시 사이트로 이동하도록 효율성 높게 구성됐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비대면 업무 서비스 니즈에 발맞춰 제작된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다각도로 높여 제공한다”며, “더욱 고도화된 챗봇 서비스로 전 산업군을 아우르는 AI 챗봇 리더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국내 AI챗봇 시장 선도 업체로서 한국전력, 한국관광공사, 한국부동산원,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은 물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각 산업군에 특화된 공공 챗봇이나, 전기공사공제조합, SRT고속철도 등과 같이 조합원을 비롯한 사내 챗봇 영역에서 발빠른 기술 개발과 고객사를 확대해 나가고있다.

메이크봇,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정부과제 운영지원 챗봇 잇따라 오픈

 

메이크봇이 지난 11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정부과제 운영지원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정부과제 운영지원 챗봇’ 서비스는 국토교통 연구개발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수행중인 연구기관의 연구관리 상담을 위해 오픈 됐으며, 연구자들이 궁금해하는 국토교통 R&D 관련 정보를 챗봇 내에서 쉽고 빠르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24시간 응대가 가능하다.

 

또한 그간 연구자들의 질의 빈도가 높았던 R&D 참여는 물론, 협약 체결 및 변경, 연구개발비 사용, 기술실시계약 등에 대해 상황별 상세한 조치 방법과 관리 서식 등도 함께 제공된다. 챗봇 내에서 신청서에 필요한 hwp 서식의 신청서 파일을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양한 매뉴얼을 PDF 파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키워드 입력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바로 획득할 수 있고, 긴 내용은 사용자들의 가독성을 위해 문단을 나누어 캐로셀로 구현해 가시성을 높였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연구관리 상담 챗봇’은 모바일과 웹 동시에 이용 가능하여 카카오톡 공식채널을 친구추가 하거나, 홈페이지 내 ‘KAIA CHATBOT’ 아이콘을 클릭하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기존에는 연구자들이 연구과제 수행 시 관련 규정이나 법령을 직접 찾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는 등 번거로웠던 부분이 있었으나 메이크봇의 챗봇 서비스 구현을 통해 연구자들의 궁금증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편리성을 높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공공지원 사업들의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챗봇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챗봇 개발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사내 챗봇, 지역 챗봇, 공공기관 챗봇 등 각 산업군 별 다양한 분야에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뿐만 아니라 ‘보건산업진흥원’ 등에 정부과제 연구관리 지원을 위한 챗봇을 오픈한 바 있다. 메이크봇은 향후 각종 R&D 사업 및 정부지원 과제 등에도 활용도를 높인 인공지능 챗봇을 도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 도입…“업무범위 확대해 나갈 것”

 

 

(사진=전기공사공제조합 제공)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김성관)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챗봇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이나 조합 홈페이지 채팅창을 활용해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지 필요한 답변을 즉각 제공하는 디지털 상담 서비스를 말한다. 특히 고객이 특정 서비스에 대해 질문하면 추가로 궁금해할 수 있는 정보나 연관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조합의 챗봇 서비스는 모바일이나 PC로 조합 홈페이지에 접속해 우측 하단의 웹챗봇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카카오톡 친구찾기를 통해 ‘전기공사공제조합’ 채널을 추가한 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합 관계자는 “챗봇 이용률을 분석해 조합원 서비스 외에도 보증이나 융자업무 전반에 챗봇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무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관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함께 비대면 업무 서비스에 대한 조합원들의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시간제약 없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고,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e대한경제 (d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