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봇-풀무원푸드앤컬처, 푸드챗봇 솔루션 지속적 확대

– 카카오톡 챗봇 기반의 푸드챗봇 서비스 ‘확대’

(이미지제공=풀무원푸드앤컬처)

AI 기반 챗봇 전문 기업 주식회사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은 풀무원푸드앤컬처와 급식, 카페 등 푸드테크 분야의 챗봇 기반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푸드챗봇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대면 시대에 맞춘 급식 예약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제는 사원카드(후불), 신용카드(선불) 등을 이용하여 결제가 가능하다. 추후 음식 제조 로봇 및 서빙, 배달 로봇 시스템과 연계하여 보다 편리성이 업그레이드된 급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페 관련 서비스는 바로 주문(매장 주문), 테이크 아웃 주문, 예약 주문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에코(마이 텀블러) 쿠폰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어 프로모션 쿠폰 발행 시스템도 구축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상용화시키고, 이용자 수를 늘릴 수 있도록 도모할 뿐만 아니라, 추후 로봇 바리스트 및 서빙, 배달 로봇 시스템과 연계하여 더욱 고도화된 챗봇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급식분야에 챗봇을 통해 e-커머스 플랫폼을 가장 먼저 적용하였고, 메이크봇과 함께 ‘풀무원FNC오다’ 챗봇을 통해 많은 고객을 확보하여 현재까지도 편리성과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현재 메이크봇의 푸드챗봇을 도입한 곳은 포항제철소 중앙대 식당을 비롯해 네오위즈, 삼정전자, 광주광역시,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거래소, 삼성 SDI, 삼성생명, 한성수산식품, 볼보코리아, 현대로보틱스, 키파운드리 등이며, 전국 주요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별도의 APP 설치 없이 카카오톡 친구 추가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챗봇 도입을 환영하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챗봇을 통해 주문, 결제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라며, “별도의 유지보수비가 없어 푸드 서비스 업체, 브랜드, 기업 등은 간편함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카카오톡 기반으로 간편하게 이용 가능한 메이크봇 챗봇은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모두 높이고 있다. 푸드테크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챗봇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산업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 금융, 유통, 공공, 헬스케어 등 산업분야에서 고도화된 챗봇 기술력을 바탕으로 풀무원푸드앤컬처 오다 서비스 외 다양한 푸드테크 영역에 최적화된 챗봇 솔루션을 개발하여 챗봇 산업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6141348129476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매경헬스타운, 목동서 신개념 메디컬타운 선보인다

– 고품격 원스탑 병의원 개원 컨설팅 서비스
– 고객관리 시스템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 지원
– 최적 입지 조건 갖춘 서울 목동 SJ라벨라서 진행 중

 

 

매경헬스가 15년 간 쌓은 의료·건강 분야 노하우로 개원 종합 컨설팅 프로그램 ‘매경헬스타운’을 선보인다.

■전국 의원 꾸준히 증가…개원 컨설팅 수요도 늘 전망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1차 의료기관(의원)의 개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부터 22년까지, 1분기 말 기준 전국 의원은 매년 2% 증가했다. 현재 전국 의원 수는 3만4천여 개에 이른다.

특히 전문의들은 여러 진료과가 모인 빌딩에 개원하고, 약국과도 제휴를 맺어 ‘메디컬타운’을 형성한다. 이 때 병원 설비, 인테리어, 입지 선택 등을 위해 개원 컨설팅을 받는 전문의도 많다. 하지만 비용이 많이 들고 법률적인 리스크가 크다.

이에 매경헬스타운은 보다 정확하고 종합적인 데이터를 통해 프리미엄 개원 컨설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스탑 헬스&뷰티 고품격 메디컬 공간’을 목표로, 고품격 의료 서비스를 선사한다. 카카오톡 기반의 ‘MK메이크봇’ 고객 예약 시스템은 환자와 병원 간 진료 효율성을 높인다. 병원은 이를 통해 환자들에게 병원과 관련한 정보 전달하는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병원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도 준비됐다.

 

 

■서울 인구 밀집 지역 위치…뛰어난 접근성과 시설 갖춰

매경헬스타운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다음달 6월 준공을 앞둔 복합건물 SJ라벨라에서 진행된다. SJ라벨라에는 병원을 비롯해 학원, 마트, 아파텔 등이 들어선다. SJ라벨라는 서울 대표 인구 밀집 지역인 양천구에 위치, 고객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천구는 2021년 말 기준으로 제곱킬로미터당 25,882명으로 서울시 1위(서울 평균 16,086명)이며, 세대당 인구 역시 2.45명(서울 평균 2.14명)으로 가족 단위 세대가 많은 대표적인 학군지역이자 교육 밀집지역이기도 하다.

SJ라벨라는 접근성도 뛰어나다. 1km 안에 4개 지하철이 있고 인근에는 양천구청, 양천 경찰서 등의 중심 위치에 있다. 이미 검진센터와 정형외과 피부과 입점이 확정됐으며, 다른 진료과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분양대행사인 GNK 관계자는 “대형 학원 및 헬스클럽도 입점해 SJ라벨라는 종합 생활 인프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평균 4.5m의 높은 층고로 20층 건물임에도 타 건물 25층 높이의 전망을 가지는 것 또한 SJ라벨라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아파텔은 하우스가 완공되는 이달 말부터 신청서를 작성한 고객을 우선으로 순차적으로 공개 분양될 예정이다. 특히 공사 자재 값의 폭등으로 분양가 상향 압박이 있지만 시공사인 동양산업개발은 기존 분양가와 완공 일정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출처 : 매경헬스 (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98)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영광군, 관광정보 자동안내 챗봇 서비스 오픈

 

영광군이 9일부터 관광객들에게 관광정보 안내를 상시 제공할 수 있는 ‘관광정보 자동안내 챗봇’서비스를 개시한다.

 

챗봇(ChatBot)은 온라인 대화를 뜻하는 채팅(Chatting)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인공지능과 시나리오 기반의 자동 대화 메신저를 말하며 최근 비대면 홍보 방법이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영광군에서는 2월부터 사용자들의 수요가 높은 관광분야 챗봇 개발에 매진해 왔다.

 

챗봇은 카카오톡에서 ‘영광군 관광안내’채널을 검색하여 친구 추가 하거나 영광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용이 가능하며, 해당 궁금사항을 선택하거나 채팅창에 입력만 하면 주요 관광지, 축제·행사, 음식·특산품, 숙박, 교통 등의 다양한 관광정보를 즉시 제공받을 수 있고 스마트 관광지도, 스탬프투어, 문화해설사 신청, 관광가이드북 신청 등 관광과 관련한 각종 부가서비스도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관광지 정보 등을 관광객 수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이용 효율성을 높이고 매달 관광객 이용패턴 분석으로 추출된 데이터를 관광 수요 파악과 중장기 관광발전계획 수립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365일 24시간 상시 관광안내를 가능한 챗봇 서비스 도입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영광군을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편리함의 증대가 관광객 유치 시너지 효과로 이어져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회복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86895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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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메트라이프생명보험에 챗봇 서비스 전격 확대

 

카카오톡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산업에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챗봇 선도 기업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이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이하, ‘메트라이프’)에 챗봇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는 고객만족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며, 변액보험과 달러보험의 강자로 확고한 입지를 다져 왔다. 이미 전속채널(CA)·법인대리점채널(GA) 설계사를 위한 메이크봇의 챗봇 서비스를 잇달아 도입한 바 있는 메트라이프는 이번에 ‘변액종신세일즈봇’을 추가 오픈하면서, 판매 현장 및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설계사가 해당 챗봇 이용 시 간편하고 빠르게 예상 상속세를 계산할 수 있고, 상속 준비의 필요성을 설득하기 위한 화법, 입력하는 고객 유형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형 세일즈 컨셉도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톡의 접근성과 심플한 UI를 극대화한 단계별 시나리오로, 복잡하지 않고 편리하게 원하는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간편 금융 계산기 및 다양한 이미지 링크를 통해 가독성을 높였다는 것도 장점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이미 머신러닝 기반의 챗봇 서비스를 통해 보험 중개 및 가입절차에 혁신을 가져온 바 있는 ‘레모네이드’와 같은 인슈어테크사를 필두로 금융 산업 전반에 AI 및 챗봇 서비스가 깊숙이 침투한지 오래며, 세계경제포럼(WEF)의 조사에 따르면, 2020년을 기준으로, 글로벌 금융 회사 및 핀테크 기업의 85%가 AI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메이크봇을 필두로 보험, 은행 등 금융 산업에서 상품 추천부터 상담과 가입, 납입과 각종 조회 등의 다양한 업무에 대해 챗봇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로의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메이크봇은 콜센터의 단순 업무를 대신하는 기존 챗봇의 영역을 넘어 이번 메트라이프 챗봇의 연금 및 상속세 간편 계산처럼, 손해보험협회의 ‘과실비율 계산’, 한국전력공사의 ‘표준시설부담금 계산’, ‘수익전망 시뮬레이션 계산’ 등 사람이 바로 처리하기에 복잡한 금융 업무에 있어서도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챗봇의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다.

 

메이크봇의 김지웅 대표는 “엔데믹이 다가오지만 결론적으로 디지털 시대의 비대면 서비스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라며, “보험, 금융 상품 등에 대한 고객의 관심도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챗봇이 더욱 실용성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고객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한 눈에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 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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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청호나이스 챗봇 오픈…‘유통산업 전방위 확산’

 

AI기반 챗봇 서비스의 선두주자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이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 청호나이스(대표 오정원)와 함께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청호나이스는 챗봇을 통해 사용법, 자가관리 등에 대한 제품 정보를 제공하며, ‘셀프AS가이드’ 기능을 통하면 간단한 조작만으로 빠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특히 챗봇에 고객 고유 정보인 세이프키를 한번 등록하면 모든 A/S 간편접수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A/S 접수 신청을 간편하게 할 수 있고, 접수가 완료되거나 취소될 경우 고객에게 알림톡이 발송된다. AS방문 횟수를 최소화하여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센터에 연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청호나이스 챗봇은 스마트한 A/S 간편 접수뿐만 아니라, 나에게 맞는 제품 찾기 메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정보와 함께 제품 추천을 함께 제공하게 되어, 렌탈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전환율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고객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청호나이스’를 검색 후, AS간편신청, 나에게 맞는 제품 찾기, 셀프점검 및 자가관리 등의 카테고리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전화 통화, 혹은 방문을 요청하지 않고도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공공 및 다양한 산업 전반에서 챗봇의 확산을 선도하고 있는 메이크봇은 렌탈업계의 유통 확산에 따라 전방위적인 챗봇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유통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일례로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노보노디스크, GSK, BMS, 안국약품 등의 주요 제약사에서는 영업 단계에서부터 가망고객 및 영업사원 대상의 챗봇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세계 L&B의 매장 방문, CJ온스타일의 제품 구매, 스카이라이프의 상품 가입 등 대면 및 비대면 제품 구매와 가입 단계에서도 메이크봇의 챗봇이 적극 활용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롯데칠성, 인터로조 등에서는 각 영업점의 제품 수발주 등에서 챗봇을 활용 중이며, 고객의 제품 구매 이후에도 다양한 고객사에서 멤버쉽 관리부터 A/S 등 고객 상담, 사후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챗봇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는 등, 메이크봇 챗봇은 렌탈업계 및 유통 산업 전반에도 활용되고 있다.

 

출처 : 메이크봇, 청호나이스 챗봇 오픈…‘유통산업 전방위 확산’ – 아시아경제 (asiae.co.kr)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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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잇단 대학 챗봇 오픈… “스마트 캠퍼스 시대 선도!”

 

AI 챗봇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이 연성대학교의 입학생, 재학생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홈페이지와 챗봇을 연동시켰다고 밝혔다.

연성대학교 챗봇은 모든 학생들에게 교내 시설 및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상세한 안내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학과 내 필요한 시간표, 교육 과정, 교수 소개를 시작으로 교내 편의시설까지 필요한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평생교육원에서는 평생교육 신청도 챗봇으로 관리할 수 있어 22학번 신규 입학생들에게 보다 편안한 캠퍼스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연성대학교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ADVANCE+ 2022’의 7대 발전전략과 46개 실행과제를 실행에 옮기며, ‘2022년 국내 직업교육 우수대학 TOP5’ 달성을 통해 대학의 비전이 구체화 및 현실화되어 가고 있다. 특히, 데이터 기반 교육의 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함에 있어 AI 기반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이크봇의 챗봇 연동에 힘입어 편리함과 학생들의 다양한 관리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메이크봇은 자체 개발한 대학교 특화 챗봇 구축을 통해 `스마트 캠퍼스 시대`를 선도하고 있으며, 신규 입학생뿐만 아니라 재학생, 휴학생 등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문의에 대해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자동화하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학사 중심의 초기 대학 챗봇들과는 달리, 최근에는 입학안내용, 도서관용, 심리상담용, 취업상담용 등 대학 챗봇 서비스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도입 대학의 형태나 예산 규모도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며 “각 대학의 예산 규모나 이용 대상과 도입 목적, 그리고 클라우드 서비스 등 기술환경에 따른 각 대학의 맞춤형 챗봇 서비스들이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마이스터대학의 선구자이자, 전문대학 브랜드 평판의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연성대학교가 향후 다양한 챗봇 서비스 제공과 고도화를 통해, AI 및 챗봇을 중심으로 한 대학가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있어서도 다시 한번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메이크봇은 대한항공, CJ온스타일, 롯데칠성 등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의 챗봇 외에도 연성대, 한양대, 고려대, 연세대, 부산외대, 청주대, 서울여자간호대, 기독간호대, 인제대 등 주요 대학의 챗봇 서비스와 함께, 수도권역 원격교육지원센터, 학점인정 컨소시엄, 지멘스의 교과 학습 지원 서비스 등 수십여 대학 관련 챗봇 서비스를 개발 및 공급해오고 있다.

특히 주요 대학 챗봇 공급 업체 중 유일하게 카카오 챗봇 공식 대행사라는 이점을 살려 웹, 모바일웹을 포함하여 카카오 UI/UX에 최적화시켜 학생들의 사용성을 높이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QP2U625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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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헬스-메이크봇, ‘헬스테크 사업’ 업무협약

건강의료 전문 미디어 매경헬스와 인공지능 전문기업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은 헬스테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대한 공동 브랜드 런칭 및 사업모델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일 먼저 각종 의료 서비스 자동화를 원하는 병의원의 예약 및 자동상담 챗봇 서비스를 런칭한다. 원스탑 메디컬 센터 매경헬스타운에 입점 예정인 병의원 내 챗봇을 도입하기로 했으며 이후 병의원 개원 컨설팅에서 홍보, 운영 등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 다이어트식, 건강식 등 헬스푸드를 주문하고 배달하는 챗봇과 필라테스, 피트니스 센터 등에 대한 예약 챗봇 영업 마케팅을 운영한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병의원용 챗봇 솔루션 메이크봇H는 수년간 주요 EMR 및 CRM 병원 네트워크와의 협력 및 고도화를 통해 높은 사용성과 안정성을 검증받고 있다”라며 “협력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병의원에 AI 기술 혜택을 제공하고, 제약, 푸드, 다이어트 등에 헬스테크 시장을 함께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강남세브란스병원, 양지병원, 바노바기, 누베베한의원 등 병의원에 챗봇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출처: 매경헬스-메이크봇, ‘헬스테크 사업’ 업무협약 < 동정 < 기사본문 – 매경헬스 (mkhealth.co.kr)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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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이미지출처=메이크봇)

AI 기반 챗봇 전문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수요기업에 AI 챗봇 서비스가 도입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통해 AI를 적용하려는 수요기업이 최적의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AI를 기반으로 솔루션 개발에 임한 데이터 공급기업에는 시장의 창출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로써 데이터 공급기업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수요기업에 데이터 상품을 판매하고 가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에 메이크봇은 공급기업으로써 신규 데이터바우처 수요기업에 전방위적인 서비스 구축 및 데이터 활용의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을 위한 컨설팅, 기획, 개발, 고도화에 이르기까지 각종 절차에 대한 부담이 없도록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수요기업 AI가공 공모 및 접수는 3월 말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간 온·오프라인 매칭 및 심사는 4월에서 6월 중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후 수요·공급기업과 K-DATA의 다자간 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챗봇 수요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라며, “AI 기반 솔루션을 개발하여 올해 챗봇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협업을 통해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최신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화 및 효율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카오 공식 제휴사로서 챗봇 보급 확산을 선도하고 있는 메이크봇은 상담 데이터 분석 및 가공을 통한 챗봇 자동 상담 뿐만 아니라, CRM, ERP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과 업무 데이터를 활용한 쇼핑/주문, 예약, 의료, 사내 업무 자동화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존 챗봇 서비스들과 차별화된 전략과 기술을 통해 대한항공, CJ오쇼핑, 풀무원F&C, 롯데칠성, 스카이라이프,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수백여 개 주요 기업뿐만 아니라 의료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교 등 다양한 고객사에 맞춤형 챗봇을 제공하며 챗봇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출처 : 서울경제(https://www.sedaily.com/NewsView/263DKC2TDF)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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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병원·제약사·보건의료기구 등 헬스케어 챗봇 시장 리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대표주자인 챗봇 서비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건강이 국민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는 요즘, 챗봇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헬스케어 및 병의원, 제약사 등과 관련한 산업 벤더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수많은 헬스케어 산업 벤더들 중 특히 제약사들 사이에서는 챗봇 서비스에 대한 러브콜이 증가하고 있다. 거래처 방문이 많은 제약사 영업사원들이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인해 그동안 영업 관리 측면에서 업무 응대가 지연되는 어려움을 겪는 등 운영 제약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제약사들이 내부 직원들을 위해 구축한 MR(영업사원)용 챗봇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자사 제품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영업사원의 경우 외근 현장에서도 채팅창 하나로 의사 및 약사들의 문의나 건의 사항들을 한결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마케팅을 위한 약품 정보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제약사에서는 한정된 회원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회원 데이터와 입력데이터 간에 검증 기술을 적용한 의사 회원 전용 챗봇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에 가입이 승인되었거나 등록이 확인된 회원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입 여부에 대한 인증 작업을 거친 회원만이 접속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보안이 철저한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챗봇 서비스에 등록되어 있는 의사 회원들은 챗봇 내에서 의약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해 유용한 정보를 알림톡으로 발송 받아 필요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도 있다. 이로써 제약사들은 빠르고 손쉽게 검증된 의사 회원만을 대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MR용 챗봇이나 의사전용 챗봇의 경우, 국내 제약사들에 비해 마케팅 및 비대면 영업에 우위를 가진 다국적 제약사들에 의해 앞다투어 도입되었고,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대면 미팅 및 대면 학술 행사에 어려움을 가지게 된 국내 제약사들도 챗봇을 활용한 비대면 마케팅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의사 회원 전용 챗봇과 사내 내부 사원용 챗봇 외에도 제약사들은 일반 사용 고객들을 위한 챗봇까지 영역을 넓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약사 고객 챗봇 채널을 추가하면 고객 인증 및 담당 의료인력 매칭 후, 의약품 및 제품 정보를 채팅창 내 키워드 클릭이나 명령어로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에 알림톡 등으로 빠르게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 챗봇을 통해 고객과 회사 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진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가능성이 큰 시장인 헬스케어 분야에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탁월한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습득한 고도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약사까지 발을 넓혀 도입한 챗봇 서비스는 영업에서 유통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챗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헬스케어와 제약사 등 연관 산업에서 사업자와 고객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강남세브란스, 양지병원, 바노바기, 톡스앤필, 누베베 한의원 등 국내 수백 여개 병의원에 성공적으로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헬스케어 분야 내 챗봇 서비스를 선도함과 동시에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노보노디스크, GSK, BMS, 안국약품 등 국내외 유수한 제약회사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보건산업협회 등 보건의료기구에도 AI챗봇을 제공하며 챗봇 산업의 리더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전기공사공제조합과 ‘챗봇 서비스’ 오픈

인공지능 챗봇 전문 기업 메이크봇이 전기공사공제조합과 함께 온라인 서비스 강화를 위한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서비스 내용을 시각화 된 이미지를 삽입해 △조합원 서비스 △업무 안내 △영업점 안내 △자주하는 질문 △조합 소식 등 카테고리로 나눠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조합원 서비스’는 조합원들을 위한 휴양시설과 건강검진 정보, 노무법률서비스와 관련 사례집, 경영지원 세미나 영상 등을 제공하며, ‘업무 안내’는 제증명발급, 발급사실조회,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등 다양한 업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각 지역별 지점 정보를 한 번에 바로 알아볼 수 있으며, 원하는 지점 정보 내에서 전화 연결이 가능하다. ‘자주 하는 질문’에서는 카테고리 별로 궁금한 문의 사항에 대한 답변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PC와 모바일 양 쪽에서 사용 가능하다. PC에서는 전기공사공제조합 웹사이트 우측 하단에 위치한 웹 챗봇으로, 모바일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를 통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두 버전의 링크를 통해 모바일 접속 시 앱으로 연결되고, 웹에서 접속 시 사이트로 이동하도록 효율성 높게 구성됐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비대면 업무 서비스 니즈에 발맞춰 제작된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다각도로 높여 제공한다”며, “더욱 고도화된 챗봇 서비스로 전 산업군을 아우르는 AI 챗봇 리더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국내 AI챗봇 시장 선도 업체로서 한국전력, 한국관광공사, 한국부동산원,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은 물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각 산업군에 특화된 공공 챗봇이나, 전기공사공제조합, SRT고속철도 등과 같이 조합원을 비롯한 사내 챗봇 영역에서 발빠른 기술 개발과 고객사를 확대해 나가고있다.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