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 트랜드리포트 ①] 위드코로나 정착, 챗봇 등 비대면 서비스 확대

포스트 코로나를 지나 위드 코로나로 변화하여 정착함에 따라 챗봇 등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산업군의 니즈가 높아졌다. 특히 공공기관, 유통, 금융, 보험 등을 포함하여 많은 업계가 편의성을 기반으로 한 AI 인공지능 챗봇을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이크봇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 발맞춰 챗봇 시장의 흐름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고, 그에 따른 ‘챗봇 트랜드리포트’를 매년마다 발표하고 있다. 특히 금번에는 한국을 포함하여 일본, 싱가포르, 홍콩, 인도 등 총 5개국의 챗봇 발전 동향 등을 조사하여 ‘아시아 챗봇 트랜드리포트’도 발표했다.

챗봇 트랜드리포트2022는 위드코로나 이후 비대면•비접촉 시대에 전 세계 다양한 산업과 방향성, 그리고 성장 가능성을 모색할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위드 코로나 이후 엔데믹이 오더라도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 (1-10점)

10점 만점 중 8.13점으로 20대의 응답자가 가장 높은 비중으로 챗봇 비대면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30대와 40대 역시 평균 7.7점으로 비슷한 비율로 이용에 대한 의향을 밝혔다. 이와 같이 모든 연령층에서 위드코로나 뿐만 아니라 엔데믹 시대가 오더라도 챗봇 비대면 서비스를 사용하겠다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전 연령대에서 ‘챗봇’ 인지도 높아

20대의 경우 83%, 30대의 경우 86%, 40대 이상의 경우 97%로 챗봇에 대해 들어본 적 있다고 응답했다. 대체로 챗봇 서비스를 인식하고 있었고, 그간 각 산업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챗봇이 도입됨에 따라 인식도가 확연하게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 챗봇 서비스를 경험 과반수 이상

모든 연령대 대비 챗봇 서비스를 경험했다고 답변한 응답자 비율은 20대가 다른 연령대보다 약 10% 정도 높게 나타났다. 젊은 연령층일수록 챗봇 서비스 경험이 더 많고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인식도가 높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모든 연령대에서 챗봇 서비스를 경험해본 응답자가 과반수 이상으로 드러남에 따라 코로나19가 미친 영향이 크고,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전국가적으로 펜데믹 상황을 겪으면서 각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가 찾아옴에 따라 챗봇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높아졌다”라며, “다양한 산업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챗봇 서비스에 대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금융, 교육, 헬스케어, 항공 등 영역에 맞는 챗봇을 구축하고 있으며, 2018년을 시작으로 매년 트랜드리포트 발간하여 챗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홍콩, 싱가포르, 인도 등 아시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함에 따라 해외의 높은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챗봇 트렌드 리포트 내용은 메이크봇 웹사이트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6161504120432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챗봇 트렌드리포트 ④] 챗봇, 한국을 넘어 아시아로 시장 확대

국내의 챗봇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글로벌 챗봇 시장으로 확대해가고 있는 챗봇 전문 기업 메이크봇은 매년 코리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여 산업을 혁신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올 해는 아시아 5개국 (싱가포르, 인도, 홍콩, 일본, 한국)을 대상으로 ‘2021 아시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도 비대면 시대에 접어들은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전세계가 비대면 시대에 빠른 적응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역시 리포트를 통해 비대면 시대에 접어들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포트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비대면 서비스에 익숙하게 된 계기가 되었나 라는 질문에 인도 응답자의 47%가 ‘매우 그렇다’고 답했으며 홍콩, 싱가포르, 한국에서도 과반수 이상이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이어서, 아시아 5개국 응답자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 후에도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아시아 전체 응답자 중 85%가 챗봇 사용 경험 있어

리포트 결과 챗봇을 들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싱가포르(85%)>한국(75%)>인도(73%)>홍콩(67%)>일본(31%) 순으로 답했다. 더불어 이들 중 85%가 지난 6개월 동안 1회 이상 챗봇을 사용해 봤다고 응답했습니다.

◆95% 응답자가 비대면으로 기업과 소통하기를 원해

기업에 문의를 하고자 할 때 선호하는 방법으로 메신저 앱을 포함하여 웹사이트, 통화 등 95%의 응답자가 비대면 소통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홍콩의 경우 30%의 응답자가 메신저 앱을 가장 선호했으며 일본의 경우 45% 응답자가 웹사이트 접속을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더불어 기업에서 챗봇 도입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한 질문에 인도(79%)>싱가포르(64%)>한국(51%)>일본(49%)>홍콩(40%) 순으로 ‘시기상 적절하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처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비대면 시대가 본격화되면서도 글로벌 기업에도 챗봇 도입이 필수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님 께서는 “처음 발표한 아시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도 비대면 서비스에 빠르게 적응해가고 있으며 챗봇 인식도 기대 이상으로 높았습니다. 지속적으로 글로벌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해 전 세계의 지역의 챗봇 산업 변화와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메이크봇은 최근 챗봇을 통해 다국어를 동시 서비스를 런칭하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지난해 K-POP 최대 엔터 플랫폼 ‘위버스·위버스샵’과 한국의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의 글로벌 챗봇 서비스를 시작하여 매일 수 백만명의 해외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어 글로벌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IO1QT4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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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달라지는 근로기준법, 근로노트와 대비하기

1. 공휴일 유급휴일

사진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많은 사람들이 공휴일은 당연히 쉬는 날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달력에도 ‘빨간날’로 표시되는 ‘공휴일’에 ‘이제’ 쉴 수 있다는 말은 다소 의아 할 수도 있습니다. 삼일절, 광복절 등 외에도 수시로 지정되는 임시 공휴일은 모두 ‘관공서 공휴일’로서 관공서가 쉬는 날이지 관공서가 아닌 기업이 쉴 의무는 없습니다. 즉, 공휴일을 300인 이상 사업장 및 공공기관만 유급휴일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쉬었는데?” 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노동부 집계에 따르면 30인 이상 299 미만 기업의 59.6%는 이미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운영 중이기 때문입니다. (관련 기사 : 새해부터는 30인 이상 기업도 ‘빨간날’ 유급휴무 보장) 이 때문에 공휴일 전부 또는 일부를 유급휴일로 전환해야 할 기업은 40.4%가 됩니다. 즉, 나머지 40.4%는 그동안 공휴일에 쉬지 않아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2021년 1월 1일부터 30인 이상 사업장도 관공서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합니다. 그동안 30인 이상 사업장 중 관공서의 공휴일을 연차로 대체하고 있던 경우 2021년부터는 더 이상 연차 대체가 불가능 합니다.

공휴일 관리, 근로노트에서

근로노트에서는 삼일절, 광복절, 신정, 성탄절 등 법정 공휴일은 기본적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해당 공휴일에는 출퇴근 알림톡이 별도로 발송되지 않습니다.

[지정된 공휴일(고정) 리스트]

그 외에도 변동되는 공휴일 설날, 추석은 물론 창립기념일과 같은 사내에서 지정한 휴일 또한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

2.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사진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2021년 1월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의 계도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이제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를 꼭 지켜야 합니다. 아울러 2021년 7월 1일부터는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서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적용되면서 전면 시행됩니다. 그 전까지는 근로기준법상 ‘1주’에서 주말을 제외되었기 때문에 평일 52시간, 연장 16시간을 근무할 수 있다고 해석되어 총 주 68시간 근무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시행 확대되는 주 52시간 근무제는 ‘1주’에 주말을 포함하기 때문에 소정 근로 40시간과 연장 휴일 근로 12시간을 합해 주 52시간만 근무 가능한 법이 ‘주 52시간 근무제’입니다.

주 52시간 근무제를 위반 적발 시 1차 시정 기간 3개월, 2차 시정 기간 1개월이 부여됩니다. 그러나 시정 기간에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위반하게 된다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정부는 업무시간을 줄이면서 기업들이 사람을 더 뽑길 바라는 마음에서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세 중소기업의 경우 주 52시간 근무제까지 관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근무 체계의 개편과 신규 인력 채용이 진행되는 업종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대안으로 유연근무제가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근로노트에서 어떻게 대비하나요?

기존에 ‘52시간 알림톡’ 기능으로 주 52시간에 가까워지는 경우 관리자에게 해당 근로자의 근로시간이 52시간에 가까워진다고 ‘1주’ 근로시간을 알려줍니다. 더 나아가 이번에 근로노트에서 21년 2월 15일 ‘유연근무제 설정’ 신규 기능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근로자의 출퇴근 시간이 다른 경우 ‘1주’단위로 부서별/근로자별 근무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또한 ‘지난주 일정 불러오기’ 버튼 하나면 지난주와 동일한 근무일정을 이번주로 불러와 적용할 수 있으므로, 매주 등록한 근무 일정 시간을 토대로 ‘1주’ 근무시간이 ‘52시간’이 초과되지 않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2021년에 달라진 근로기준법에 맞게 달라진 근로노트를 통해 반복적인 인사업무에서 벗어나 인사담당자의 근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근로노트를 여기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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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트렌드리포트 ③] 기업도 챗봇은 고객과 필수 연결고리!

비대면 서비스가 급부상하는 요즘 디지털화가 본격화 되어가는 것이 확실해지며,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을 계기로 가장 빠르고 쉽게 기업을 디지털화를 시킬 수 있는 챗봇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군별 커스터마이징 전문 챗봇 기업 메이크봇은 코리아·아시아 트렌드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메이크봇은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각 업계별로 급변하는 챗봇 산업의 변화를 면밀하게 살피고, 한국·아시아 내의 챗봇 침투율과 인식을 살펴보았습니다.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오늘날 기업들은 그들의 고객의 선호도, 패턴, 감정 등을 고려한 빅데이터 기반의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이렇게 얻어진 자료들을 바탕으로 마케팅 및 판매율 증진의 역할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챗봇에서 원하는 것은 원하는 답변을 쉽고 편리하게 듣는 것이다.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 (35%) > 쉽고 편리한 대화 (27%) > 원하는 시간에 소통할 수 잇는 것 (21%) > 친절함 (2%) 순의 답변을 얻었습니다.

또한 나이대 별로, 10대, 40대는 원하는 질문의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 20대는 쉽고 편리한 대화, 50대는 원하는 시간에 소통하는 것을 주로 뽑았습니다.

기업과 연락할 때 원하는 소통 방법은 웹사이트, 통화, 메신저앱 순이다.

리포트에 따르면, 웹사이트 (34%) = 통화 (34%) > 메신저 앱 (27%) > 이메일 (4%) > 직접방문 (1%) 순의 답변을 얻었습니다.

응답자의 절대 다수가 간단한 문의 사항은 직접 방문하는 것 보다는 비대면 서비스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대의 절반에 해당하는 응답자는 메신저를, 40대의 절반에 해당하는 응답자는 통화를 통해 기업에 연락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챗봇은 어떤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는 ‘인간을 보조하는 것’이다.

리포트에 따르면, ‘인간을 보조하는 (32%) > 신속한 (27%) > 발전된 (19%) > 고객중심적인 (11%) > 인간적인 정서가 결여된 (10%)’ 순의 답변을 얻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추측 속에서, 디지털화된 챗봇은 일자리를 빼앗는 경쟁자라는 편견이 있었지만, 트렌드 챗봇 리포트에 의하면, 챗봇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닌 인간을 보조한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챗봇을 사용하는 기업을 보면 디지털화 된 이미지가 떠오른다.

리포트에 따르면, 챗봇 사용 기업에 대한 이미지 조사 결과 ‘디지털화된 (66%) > 혁신적인 (15%) > 고객중심적인 (10%) > 색다른 경험 부여 (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챗봇 도입 ‘시기상 적절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

리포트에 따르면, ‘보통이다(중립)’의 의견을 제외한 챗봇 도입 회사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는 시기상 적절하다는 평가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챗봇을 도입하면 기업에게 디지털화 된 컨셉의 이미지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기업에게 디지털화를 가장 빠르게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게 됩니다.

조사 결과 챗봇은 고객 서비스를 위한 비용을 절감하고, 브랜드 평판을 개선하며, 리딩(Leading) 기업이라는 이미지 및 기술 도입 선도자(Front Runner) 역할’을 선점하게 도움 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로써 챗봇을 도입한다면 불필요한 인입과 더불어 업무 자동화가 이룰 수 있고, 거부감 또한 적기 때문에 디지털화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기업에 가장 적절한 해결책임을 제시합니다.

한편, 메이크봇은 지난 1월 한국의 챗봇 트렌드 뿐만 아니라 아시아 5개국(인도, 일본, 싱가포르, 홍콩, 한국)의 트랜드 리포트를 발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이크봇의 리포트 페이지 report.makebot.ai를 참조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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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 [챗봇의 발견 ②] 챗봇의 인식은 어떠한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오프라인 활동이 급격히 줄어들고 비대면 서비스가 급부상했다. 특히 이번 기회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체감상 빠르게 다가오는 것을 체감한 업체들이 각 업계에서 디지털화 된 이미지를 굳히기 위해 접근하기 쉬운 챗봇 도입 문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전문 커스터마이징 기업 메이크봇은 유통/E커머스/공공기관 등 각 업계별로 급변하는 챗봇 산업의 변화를 면밀하게 살피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매해 발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챗봇 침투율 2018년 대비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리포트에 따르면 총 응답자의 75%가 챗봇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며, 최근 6개월간 챗봇을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 이용자가 83%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 회 이상 경험해본 응답자는’ 10 대 (100%)>20 대 (89%)>40 대 (87%)>30 대 (73%)> 50 대 (57%)’ 순 으로 나타났으며, 이 순위는 8회 최근 6개월간 8회 이상 챗봇을 이용해본 순서와 같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대의 경우에는 응답자의 45%에 해당하는 인원이 8회 이상 챗봇 체험을 해본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아, MZ세대 중 젊은 층 위주로 챗봇 서비스를 주로 이용하는 서비스로 인식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친구에게 챗봇 서비스 추천할 의향 있다.

전체 응답자 중 챗봇 서비스를 ‘추천할 의향 (7-10 선택 이 있는 사람’은 48% 로 밝혀졌으며 , 다음으로 ‘중립 (49%, 5-6 선택 )’> 추천 의향 없다 (6%, 1-4 선택 )’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추천 의향이 있다라는 긍정 답변자는 10대-40대에 걸쳐 고르게 나타났으며, 챗봇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생길 경우 챗봇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챗봇 이용자 수가 더욱 더 늘것으로 기대됩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님 께서는 “첫 챗봇 서비스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첫 챗봇 서비스 경험을 메이크봇과 함께 한다면 지속적인 챗봇 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질 것 입니다.”는 말을 전하셨습니다.

“소비자가 서비스에 대한 평가에 대해 높은 또는 낮은 확신성을 가질 수 있는데, 확신성은 설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이 증명된 바 있어, 첫 챗봇 사용의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면 다른 챗봇 서비스 또한 긍정적인 경험을 할 것이라는 기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다” 는 말을 더 하셨습니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매 해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여 지속적인 챗봇의 인식 변화와 챗봇 산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챗봇 트렌드 리포트 내용은 메이크봇 웹사이트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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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의 발견 ①] 코로나와 챗봇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고객사마다 차별화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챗봇 플랫폼을 제공하는 메이크봇은 지난 26일 ‘2021 코리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메이크봇은 2018년 첫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하며 지속적으로 챗봇의 인식 변화와 챗봇 산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모색해왔습니다.

특히 이번 리포트는 2020년에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앞당겨진 비대면 시대가 올 해 챗봇 산업에 주는 영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리포트 Q4. 코로나 바이러스가 비대면 서비스에 더 익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 “코로나 바이러스 창궐 이후 생긴 문제점으로 전염병에 대한 ‘건강 염려 > 위생 우려 > 외부와 생활과의 단절로 의한 답답함’ 순 으로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년 현재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바이러스 백신 보편화 되지 않아 불안에 떨고 있는데, 리포트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바이러스로 인한 불편함과 고통받고 있다는 답변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언택트 서비스로의 집중으로 이어져 미래의 대면-비대면 서비스가 통합된 삶의 일부를 미리 체험해볼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해석되기도 합니다.

<리포트 Q5. 결과 – 코로나 이후 비대면/챗봇 서비스 이용할 것이다.>

  • “코로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비대면을 사용할 것이라고 답한 응답자 79%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정 의견의 답변자는 전체 의견의 5%로 나타났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비대면 서비스를 사용할 의향이 있나’에 긍정 응답자가 77 % 육박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전 세계는 불확실한 전염병 대유행의 한가운데에서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언택트 기술로 쏠리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추측입니다.

이에 메이크봇은 추후 비대면 서비스가 보편화될 시 지금의 고객들이 충성고객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내다보았습니다.

메이크봇의 2021년도 트렌드 리포트는 지난 해를 되돌아보고, 코로나 바이러스의 창궐로부터 1년이 지난 현재도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메이크봇은 리포트를 발표하면서 20세기 이후 전례 없는 바이러스의 대유행은 단 기간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리포트로 인해 확인한 바 있습니다.

이에 김지웅 대표님께서 “결과적으로 각 업계는 바이러스에 의한 공포심과 더불어 앞으로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까지 예측하여야 하고, 그에 맞는 비대면 서비스의 도입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는 말을 전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이크봇의 리포트 페이지 report.makebot.ai를 참조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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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떠오르는 AI 챗봇…메이크봇, ‘2021 코리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 발표

고객사마다 차별화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챗봇 플랫폼을 제공하는 메이크봇은 지난 26일 ‘2021 코리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메이크봇은 2018년 첫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하며 지속적으로 챗봇의 인식 변화와 챗봇 산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모색해왔다. 특히 이번 리포트는 2020년에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앞당겨진 비대면 시대가 올해 챗봇 산업에 주는 영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이후 23%의 응답자는 비대면 서비스만을 사용하여 쇼핑, 은행 등의 개인적인 업무를 해결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52%의 응답자가 최근 비대면 서비스를 8회 이상 사용해봤다고 답변했다. 이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비대면 서비스를 경험하는 발판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더불어, 활성화된 비대면 서비스 경험으로 인해 75%의 응답자가 챗봇에 대해 들어 본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2018년 설문조사 결과보다 2배 높아 챗봇 인식이 대폭 증가되었음을 나타낸다.

또한, 모든 답변자는 코로나 이후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침투율과 관심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앞으로의 모든 산업군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촉진시키는 매개체가 되었다는 뜻을 나타내고 있다.

메이크봇은 코리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서 챗봇과 기업의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고, 질문 답변 응답자의 과반수는 기업이 챗봇을 도입하는 것은 시기상 적절하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했으며 챗봇 사용 기업에 ‘디지털화된’ 이미지를 연상시킨다고 답변했다.

결론적으로 해가 거듭될수록 증가하는 비대면 서비스 니즈와 챗봇 사용율을 통해 지속적으로 챗봇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챗봇을 도입한다면 반복적인 업무를 빠르게 자동화를 시킬 수 있으므로 디지털화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기업에 가장 적절한 해결책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국어 챗봇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까지 사업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리포트는 아시아 5개국(싱가포르, 인도, 홍콩, 일본, 한국)을 선정하여 각 국의 챗봇 인식에 대해 조사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리포트에 따르면 5개국 응답자의 66%가 ‘챗봇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들 중 85%는 지난 6개월 동안 챗봇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처럼 아시아에서도 챗봇의 관심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메이크봇은 챗봇을 통해 다국어를 동시에 서비스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해 K-POP 최대 엔터 플랫폼 ‘위버스/위버스샵’과 한국의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의 글로벌 챗봇 서비스를 시작하여 해외 챗봇 시장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메이크봇은 국내뿐만 아니라 많은 글로벌 기업과 챗봇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웹사이트를 통해 챗봇 도입 문의 및 리포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HFZDGGFV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세 번째 정기 트렌드 리포트 발표

메이크봇은 1월 26일 세 번째 2021 코리아아시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메이크봇은 2021년도 코로나 바이러스의의 영향권을 벗어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세 번째 트렌드 리포트의 주제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집중하며 2020년 한 해를 돌아보고 챗봇에 대한 인식과 침투율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올해는 메이크봇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의 챗봇 트렌드를 알아보아서 더 뜻 깊은 리포트가 되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추측 속에서 디지털화된 챗봇은 일자리를 빼앗는 경쟁자라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트렌드 챗봇 리포트에 의하면 챗봇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닌 인간을 보조한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위의 결과 전 세계는 불확실한 전염병 대유행의 한가운데에서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언택트 기술로 쏠리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고, 추후 비대면 서비스가 보편화될 시 지금의 고객들이 충성고객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챗봇 니즈]

한편, 소비자들은 다양한 서비스에서 챗봇을 이용하기 원하기 때문에 더 많은 기능을 담은 챗봇이 앞으로의 챗봇 업계를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저희 김지웅 대표님께서는 “챗봇을 도입한다면 불필요하고 반복적인 업무가 빠르게 동화를 시킬 수 있고, 거부감 또한 적기 때문에 디지털화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기업에 가장 적절한 해결책임을 제시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이크봇의 리포트 페이지 report.makebot.ai를 참조 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내용을 담은 기사 리스트

[국내 언론]

[해외 언론]

<영문>

  • Yahoo finance ‘Makebot Publishes 2021 Asia Chatbot Trend Report’

https://finance.yahoo.com/finance/news/makebot-publishes-2021-asia-chatbot-074200322.html

  • AP News ‘Makebot Publishes 2021 Asia Chatbot Trend Report’

https://apnews.com/press-release/business-wire/technology-business-corporate-news-[…]er-china-products-and-services-c81fed28ff464e4f8a9fad3982cbaa6e

<중문>

  • Yamnews ‘MAKEBOT發表《2021年亞洲聊天機器人趨勢報告》’

MAKEBOT發表《2021年亞洲聊天機器人趨勢報告》 | 蕃新聞 (yam.com)

<일문>

  • Jiji ‘Makebot、「2021 アジアチャットボットトレンドレポト」を発表’

https://www.jiji.com/jc/article?k=20210126006197&g=bw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산업특화 챗봇⑤] 항공사·버스·철도까지…챗봇 도입 급물살

[산업특화 챗봇⑤] 항공사·버스·철도까지...챗봇 도입 급물살

교통항공산업 분야 챗봇 도입이 급물살을 탔다.

코로나19 여파로 대중교통 이동량이 줄자 교통산업이 전반적으로 위축되는 가운데 업계는 혁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교통항공산업계는 비대면 시대를 대비할 포스트코로나 전략으로 인공지능(AI) 챗봇을 채택했다.

올해 초 발발한 코로나19로 전 산업계 비대면 서비스가 불가피해지자 금융, 의료, 공공 서비스 등 기존의 대면 서비스 분야를 대체하며 챗봇 도입이 가파른 확산세를 보인다.

이런 기류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교통항공산업계까지 번졌다. 최근 SRT(고속철도), ㈜티머니, 카카오T, 대한항공, 한국공항공사 등 주요 교통기업은 챗봇을 도입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했다.

특히 교통서비스는 특성상 24시간 문제 발생 시 즉각적인 답변을 해주는 AI 상담원이 필요하다. 이에 챗봇은 탑승객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카카오톡 등 인스턴트 메신저로 이용할 수 있어 시·공간 제약 없는 실시간 비대면 서비스를 실현한다.

◆메이크봇, 수서발 고속철도(SRT) 챗봇 구축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수서발 고속철도(SRT)와 협약을 체결하고 고속철도 최초로 챗봇을 구축하고 있다. SRT는 지속적인 혁신을 강조하면서 CS모니터단 운영하는 등 서비스 강화에 힘써왔다.

또한 SRT는 비대면 서비스 강화 및 고객 만족도 제고의 일환으로 챗봇 서비스 도입을 결정했다. SRT 챗봇은 승객들에게 △역사 이용 △열차 이용 △승차권 환불·보상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 고객이 열차에 머무르는 시간이 긴 고속철도 특성상 민원 해결 외 다양한 콘텐츠도 포함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 메이크봇, 티머니 챗봇으로 편의성 강화

서울특별시를 포함해 전국에서 사용하는 대중교통 결제서비스 티머니 고객센터도 메이크봇과 함께 챗봇을 구축했다.

티머니 챗봇은 △티머니카드 △모바일티머니 △티머니페이 △티머니 시외버스 △티머니 고속버스 △티머니 택시 등 6개 서비스의 고객센터를 통합 관리하고 24시간 고객 문의에 대응한다. 이는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티머니 각 부서별 업무효율성을 향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티머니 챗봇은 오픈 1개월 만에 5만 명 이상이 카카오 친구로 추가하고 매일 수천명이 접속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는 티머니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 카카오T 챗봇, 8개 교통서비스 문의에 실시간 대응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T 고객센터도 메이크봇과 함께 챗봇을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하루 수만명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카카오T 챗봇은 카카오 택시에 대한 문의뿐만 아니라 카카오 대리, 주차, 바이크 등 8개 교통서비스별 문의에 답변한다. 특히 카카오 택시의 경우 개인 카카오싱크 연동을 통해 개인의 교통서비스 사용 이력 조회를 지원하며 이용자의 문제해결을 빠르게 돕는다.

◆ 메이크봇-대한항공, 챗봇 ‘대한이’ 구축

최근 아시아나 항공 인수를 추진하면서 초대형 항공그룹으로 도약하는 대한항공도 일찌감치 챗봇을 도입했다. 메이크봇은 대한항공 챗봇 ‘대한이’를 구축, 사용자의 항공여행 계획 단계부터 탑승까지 전 과정에 걸친 문의에 대응하도록 했다. 이로써 승객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궁금증을 해결하거나 여행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대한항공 챗봇은 지난 2008년부터 10여년간 누적된 대한항공 홈페이지 채팅 서비스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돼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또 AI 문의 대응뿐만 아니라 로그인 정보에 따른 항공예약 및 마일리지 조회, 모바일 체크인 등 개인화된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는 코로나19 이슈에 관한 소통 채널로도 활용되며 페이스북 채널 추가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다국어 기능을 탑재를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대중교통과 고속철도, 항공까지 다양한 교통수단이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증대하고 있다. 교통은 기동성이 최우선인 만큼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은 교통 챗봇의 효과적인 플랫폼이다. 이에 국내 교통챗봇은 모두 카카오톡 챗봇을 필수 채널로 운영하고 있다.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산업과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하고 있다. 교통은 전 국민이 매일 이용하는 서비스로 언택트 기술을 통한 혜택이 큰 분야”라며 “교통산업 챗봇은 방대한 정보를 개인화해 편리하게 제공하고 교통시스템 체계와 유기적으로 연동돼야 한다. 이는 전문적인 챗봇 기획력과 기술력이 필요한 대표적인 분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메이크봇은 교통산업에서 독보적인 챗봇 개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AI와 언택트 기술을 통해 편리한 교통 서비스 혁신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AI챗봇 개발 기술력과 전문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업계 혁신을 이끌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2015337496226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보건산업진흥원 행정 업무 완화를 위한 챗봇 런칭

진흥원이 R&D연구자의 질의 편의성과 신속한 답변을 위해 24시간 비대면 챗봇서비스를 도입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은 3일 이와 관련 연구자의 행정업무 완화를 위해 ‘챗봇 서비스’를 시작했다.

진흥원은 문의빈도가 높은 연구비 사용 및 관리와 관련된 질문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우선 제공한다. 챗봇서비스는 연구개발비관리지침 기반의 자연어형과 시나리오형의 하이브리드 챗봇으로 구성됐다.

챗봇서비스는 보건의료 R&D정보 포털인 보건의료기술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11월 1일부터 서비스하고 있으며, R&D관련 법령 및 규정의 개정 시에도 챗봇에 신속한 반영으로 연구자들의 궁금한 사항을 시공간 제약 없이 해소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챗봇서비스는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 및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 문의에 대한 실시간 대응을 위해 민간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 등에서 속속 도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챗봇서비스는 단순 반복되는 문의부터 다양한 내용에 대한 대응까지 고객의 편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흥원은 챗봇서비스를 연구비 사용 및 관리 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과제신청, 성과등록, 시스템 관련 문의 등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대하고, 대화형 AI 챗봇으로 고도화 시킬 예정이다.

권덕철 원장은 “챗봇서비스의 활성화를 통해 연구자들이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m.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7325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