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만족도가 최우선” 메이크봇, 챗봇 절대강자 ‘우뚝’

'사용 만족도가 최우선' 메이크봇, 챗봇 절대강자 '우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언택트 시대가 열리면서 비대면 챗봇 서비스가 다수 산업계에 안착했다.

특히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활용한 챗봇은 이용성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힘입어 카카오 공식 제휴 업체인 ㈜메이크봇은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헬스케어·여행·공공·교육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특화 챗봇을 구축하고 기업의 비대면 업무효율을 증대하고 있다.

◆ 교통항공산업 분야, 챗봇 확산 주도

선제적으로 챗봇 도입이 이뤄진 대표 분야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교통항공업계다. 방역수칙에 따른 이동 제한으로 항공, 기차, 지하철 등 교통수단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자 챗봇 수요가 폭증했다.

앞서 챗봇을 도입한 대한항공은 메이크봇과 함께 영어, 한국어 등 다국어 챗봇까지 구축했다. 또 이 챗봇을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다채널로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메이크봇은 항공사 외에도 하루 수만 명이 이용하는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T’ 고객센터 챗봇을 구축했다. 또 △수서발 고속철도(SRT) △티머니 △한국공항공사 등 교통업계 전 분야에 챗봇을 도입하면서 교통챗봇의 상용화를 견인했다.

◆ 유통 분야도 챗봇 바람…혁신성 가장 두드러져

챗봇이 도입되면서 유통업계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CJ온스타일(구 CJ오쇼핑)은 시청자가 카카오톡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는 챗봇을 메이크봇과 함께 개발했다. 이로써 CJ온스타일은 하루 수억 원 거래액을 달성, 챗봇으로 편의성과 효율성도 증대했다.

롯데칠성음료도 메이크봇과 사내 챗봇 및 세일즈포스 자동화 챗봇을 도입해 성공적인 운영을 실현했다. 콘택트렌즈 전문기업 ㈜인터로조도 점주용 발주 자동화 챗봇을 도입해 고효율 운영을 증명했다. 이처럼 메이크업의 기술력 향상은 유통업계의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뿐만 아니라 공급 사슬망 전반을 혁신한다.

◆ 헬스케어 분야, 챗봇으로 환자·의료진 간 편의성 증대

최근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해 이미 국내 병원 수백여 곳에서 메이크봇이 내놓은 카카오톡 기반 자체 병의원 예약 챗봇 솔루션 ‘메이크봇H’를 도입했다. 메이크봇H는 월간 수십만 명이 사용하는 등 필수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제약 회사들의 챗봇 도입도 가속화되자 메이크봇은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GSK △노보노디스크 △한국에자이 등 글로벌 제약회사 챗봇을 구축, 이들의 마케팅도 함께 강화해 호응을 이끌었다.

◆ 메이크봇, 공공분야에서도 챗봇 성공사례 추가

다수가 모여 바이러스 확산 가능성이 큰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도 챗봇 도입이 활발하다. 메이크봇은 △한국부동산원 △서울주택공사(SH) △한국전력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마사회 △한국공항공사 등 수십 여 곳의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파주, 공주, 경상남도 일부 지역 등 주요 지자체에도 저비용, 고효율 챗봇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비대면 수업이 익숙해진 대학교 중에서도 △연세대 △한양대 △고려대 △부산외국어대 △서울여자간호대 등이 메이크봇과 함께 챗봇을 도입해 학생과 교직원에 성공적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 언택트시대 속 챗봇,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확대

2018년 국내 최초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한 메이크봇은 지속적으로 챗봇의 인식 변화와 산업 기술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부터는 아시아 챗봇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아시아 5개국(△한국 △일본 △인도 △싱가포르 △홍콩)을 대상으로 ‘아시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고 있다.

아울러 메이크봇은 국내 챗봇 기업 중 유일하게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한다. 2개 국어로 서비스하는 대한항공 챗봇은 향후 3개 국어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엔터 플랫폼 ‘위버스’에서는 이미 전 세계 150만 사용자들을 위해 3개 국어 챗봇을 도입했다.

최근에는 메이크봇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사업에 선정돼 중국 최대 규모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이노스페이스 사와 중국 진출을 준비 중이다. 나아가 네이버의 동남아시아 진출 지원 사업에도 선정되어 글로벌 마케팅을 준비 중이며, 9월에는 전 세계의 우수한 기술 서비스를 소개하는 영국 인포마(Informa)사의 OMDIA 기술 플랫폼를 시작으로 세계 시장에 데뷔한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챗봇과 같이 시장에 새롭게 등장한 기술은 최종적으로 고객사들에 성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메이크봇은 앞으로도 챗봇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기술과 시장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기획력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카카오, 네이버 등 국내 최고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사와 사용자에게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고객사마다 차별화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챗봇 플랫폼을 제공한다. 메이크봇이 발행하는 챗봇 리서치 ‘2021 챗봇 트렌드 리포트’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강남세브란스 병원 서비스 런칭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이 도입한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비자검진센터 챗봇이 최근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용자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간 이용자는 해외 유학이나 이민 등 특수 목적을 위한 비자 발급과정에서 요구되는 사전검사·서류가 국가별로 상이하고 복잡해 불편을 겪었다.

특히 비자신체검사 신청자는 국가별 검사 전 준비 서류와 주의사항, 진행 과정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일부 국가에서는 신청자 건강 증명 서류를 까다롭게 요구하고 국가별로 검사 종류나 서류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메이크봇과 함께 비자검진센터 챗봇을 구축,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해당 챗봇은 비자(VISA)신체검사 예약을 비롯한 진료 예약·조회·취소 등 관련 업무를 비대면으로 지원한다.

카카오톡 내 ‘강남세브란스벙원 비자검진센터’ 채널 추가로 간편하게 구동되는 챗봇은 최초 1회 개인정보 입력을 통해 별도 인증 없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챗봇은 비자검진센터 운영시간과 위치·주차를 비롯한 기본정보는 물론 사전 준비물, 신체검사 항목과 비용, 검진 당일 유의사항 등을 일상 언어로 알기 쉽게 제공한다.

또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국가별 검진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이용자 문의에 챗봇이 24시간 실시간으로 답변한다. 자연어 검색 서비스가 탑재돼 이용자가 궁금한 내용을 직접 카카오톡 채팅창에 입력하기만 해도 연관 정보를 찾아준다.

이처럼 효용성 높은 챗봇 구축은 수행사 메이크봇의 고도화된 기술력이 주효했다. 앞서 메이크봇은 국내 유력 전자의무기록(EMR), 처방전달시스템(OCS) 기업과 협력해 실시간 진료 예약을 연동하는 ‘예약 완전 자동화’를 실현하고 병의원 예약 챗봇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해당 챗봇은 카카오톡 기반으로 실행되며 본인 예약은 물론 대리예약 기능까지 구현한다.

메이크봇 병의원 예약 챗봇은 선제적으로 △톡스앤필 △유앤아이의원 △메이퓨어의원 등 국내 주요 피부과 수백여 곳에 도입됐다. 도입 이후 수년간 병의원이 밀집한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량이 급증했으며 최근에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이어 강남세브란스 등 3차 병원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아울러 메이크봇은 최근 병의원 외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GSK 등 글로벌 제약 회사 AI 챗봇을 구축하면서 헬스케어 분야를 전방위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헬스케어 분야는 인공지능과 챗봇 기술을 접목한 혁신 가능성이 큰 산업 중 하나다. 이에 메이크봇은 헬스케어 분야 챗봇 기반 자동화 기술에 수년간 투자해왔다”며 “앞으로도 AI 챗봇으로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더욱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사내챗봇·헬스케어 등에서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산업별 주요 고객사는 △대한항공 △CJ오쇼핑 △롯데칠성음료 △한국부동산원 △연세대 △한양대 등이다.

메이크봇, 강남세브란스 챗봇 구축…의료분야 챗봇 확산 주도 – 머니투데이 (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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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양지병원 메이크봇의 ‘챗봇’ 도입으로 ‘IT기반 비대면 서비스’ 강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챗봇 서비스 도입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함께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 기반으로 운영되며, 24시간 상담·예약, 병원·입원 안내,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안내 등 다양한 병원 정보를 제공해 환자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챗봇 서비스 도입

‘챗봇’은 기존 고객 응대 데이터를 토대로 80개가 넘는 카테고리와 1,600개 이상의 키워드 및 자연어를 학습해 사용자가 채팅창에 질문을 입력하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제공한다. 또한 평소 사용하는 카톡 기반의 친숙한 UI(User Interface)·UX(User Experience) 환경은 사용자 경험을 반영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입·퇴원 절차, 입원 생활 안내, 회진 안내 등 입원 환자를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방문 시에도 ‘챗봇’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워크스루 진료, 검사 및 비용 안내, 주의 사항이 포함되어 있어서 보다 빠른 진료와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선별진료소 예약과 문진표 작성도 ‘챗봇’으로 할 수 있어, 타인과의 접촉 최소화를 통한 감염 안전성도 높였다.

병원 측은 “일반 병·의원의 평균 전화응대율은 70%대에 머물고 있으나, ‘챗봇’ 구축으로 24시간 상담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고객 응대 누수를 없앴다”라며, 고객 문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예약확인, 위치, 운영 시간 등 단순 반복 문의를 자동화해 내원 상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데이터 최적화를 위해 서비스 정확도를 높이고, 향후 비대면 진료 등을 수행할 수 있는 ‘IT 기반 고객 서비스’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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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특화 챗봇⑥] 유통산업에도 챗봇 도입 확산

[머니투데이 권현수 기자] 유통산업 내 AI(인공지능) 챗봇 도입이 급물살을 탔다.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비대면 서비스 자동화는 유통산업의 포스트코로나 핵심기술로 꼽힌다. 특히 이용자 접근성이 탁월한 챗봇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전 유통과정에서 업무 효율을 증대한다. 최근 유통산업 내 챗봇 도입이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다.

CJ오쇼핑, 카카오톡 챗봇 고도화

CJ ENM 커머스부문 CJ오쇼핑은 최근 AI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함께 카카오톡 기반 주문 챗봇을 고도화했다. 해당 챗봇은 CJ오쇼핑 TV상품과 실시간으로 연계되는 홈쇼핑 전용 비대면 서비스다.

소비자는 카카오톡 챗봇을 통해 원하는 상품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챗봇은 카카오톡 앱 상에서 PC와 동일한 수준의 주문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또 자주 묻는 질문(FAQ) 기능을 추가해 고객 문의에 실시간 대응한다.

이번 CJ오쇼핑 챗봇 고도화는 △해외통관부호 등록기능 △상품 별 결제방법 제어 △개인 별 포인트 및 적립금 제어 등 신규기능 추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고객은 해외 상품 구매부터 포인트·적립금을 통한 결제까지 편리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는 소비자가 중간단계(바이어) 없이 해외국가 상품을 모바일 등 온라인으로 직접 구매하는 직구 시스템 ‘크로스보더 이커머스(CBT)’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CJ오쇼핑 챗봇은 하루 수억원대 주문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를 강화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챗봇 샬롯 통한 영업망과 점주 지원

롯데칠성도 음료 생산에서부터 공급, 영업까지 디지털 전환에 따른 업무 혁신을 이끌었다. 앞서 롯데칠성음료는 메이크봇과 함께 영업지원 챗봇과 모바일 웹·카카오톡 기반 점주용 챗봇 샬롯을 각각 구축했다.

특히 점주용 챗봇인 샬롯은 ‘세일즈 포스 자동화(Sales Force Automation)’ 기능을 통해 발주자에게 빅데이터 분석 기반 20여종 추천 메시지를 보내준다. 점주는 △제품판매 추천 △제품별 회전 주기 △매출 구성비 변동 △용기 회수 현황 등 샬롯의 제공 정보를 영업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을 통한 주문이 가능해 거래처와 롯데칠성음료 간 업무 효율을 극대화했다.

◆인터로조, 점주용 챗봇 도입 ‘유통과정 자동화’

콘택트 렌즈 ‘클라렌’을 제공하는 렌즈 제조기업 인터로조는 메이크봇 발주용 챗봇을 도입해 기존 가맹점들의 발주시스템을 대체하면서 연간 수백억원 거래액을 달성, 현격한 실적 향상을 이뤄냈다.

기존에는 앱 기반 주문 시스템을 이용하던 인터로조는 지난해 점주용 챗봇을 도입했다. 이후 가맹점주들이 기존 앱보다 카카오톡 챗봇을 선호함에 따라 앱 서비스는 완전 중단하고 점주용 챗봇으로 발주시스템을 전면 교체하기도 했다.

챗봇이 기존 앱보다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다양하다. 먼저 점주용 챗봇 기반 발주는 자동 로그인 기능을 지원한다. 가맹점주는 상품·도수·옵션 선택 등 복잡한 발주 과정을 카카오톡에서 2~3분 내로 처리할 수 있다. 또 채팅형 업무 기능을 통해 발주부터 교환, 입고 등 물류서비스 전 과정을 카카오톡 챗봇만으로 해결한다. 가맹점주가 숙지해야 할 스케줄이나 공지가 필요한 정보는 알림톡으로 안내한다.

이 같은 편리함에 인터로조는 챗봇 도입 후 렌즈 재주문율 27.4% 상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에는 고객용 FAQ 응대 기능을 추가해 가맹점주 업무 자동화에 이어 고객지원까지 서비스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유통 챗봇은 고객 주문, 점주용 발주시스템 자동화, 영업망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효율 향상을 이끌고 있다. 다양한 기업과 주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유통산업은 AI 챗봇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라며 “챗봇의 편리한 사용성과 AI 기술을 통한 자동화는 유통의 공급 채널을 확장해 업무 효율은 높이고 비용은 절감한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어 “유통산업 챗봇 구축은 빅데이터 기반 머신러닝 학습 기술은 물론 업계 이해도와 통찰력, 기획력 등이 필수 역량이다. 또 각 유통 컴포넌트의 기간계 망과 정교하게 연동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노하우와 기술이 필요하다”며 “메이크봇은 유통산업 특화 챗봇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국내 유통기업의 비대면 역량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국어 챗봇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까지 사업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3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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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특화 챗봇⑤] 항공사·버스·철도까지…챗봇 도입 급물살

[산업특화 챗봇⑤] 항공사·버스·철도까지...챗봇 도입 급물살

교통항공산업 분야 챗봇 도입이 급물살을 탔다.

코로나19 여파로 대중교통 이동량이 줄자 교통산업이 전반적으로 위축되는 가운데 업계는 혁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교통항공산업계는 비대면 시대를 대비할 포스트코로나 전략으로 인공지능(AI) 챗봇을 채택했다.

올해 초 발발한 코로나19로 전 산업계 비대면 서비스가 불가피해지자 금융, 의료, 공공 서비스 등 기존의 대면 서비스 분야를 대체하며 챗봇 도입이 가파른 확산세를 보인다.

이런 기류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교통항공산업계까지 번졌다. 최근 SRT(고속철도), ㈜티머니, 카카오T, 대한항공, 한국공항공사 등 주요 교통기업은 챗봇을 도입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했다.

특히 교통서비스는 특성상 24시간 문제 발생 시 즉각적인 답변을 해주는 AI 상담원이 필요하다. 이에 챗봇은 탑승객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카카오톡 등 인스턴트 메신저로 이용할 수 있어 시·공간 제약 없는 실시간 비대면 서비스를 실현한다.

◆메이크봇, 수서발 고속철도(SRT) 챗봇 구축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수서발 고속철도(SRT)와 협약을 체결하고 고속철도 최초로 챗봇을 구축하고 있다. SRT는 지속적인 혁신을 강조하면서 CS모니터단 운영하는 등 서비스 강화에 힘써왔다.

또한 SRT는 비대면 서비스 강화 및 고객 만족도 제고의 일환으로 챗봇 서비스 도입을 결정했다. SRT 챗봇은 승객들에게 △역사 이용 △열차 이용 △승차권 환불·보상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 고객이 열차에 머무르는 시간이 긴 고속철도 특성상 민원 해결 외 다양한 콘텐츠도 포함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 메이크봇, 티머니 챗봇으로 편의성 강화

서울특별시를 포함해 전국에서 사용하는 대중교통 결제서비스 티머니 고객센터도 메이크봇과 함께 챗봇을 구축했다.

티머니 챗봇은 △티머니카드 △모바일티머니 △티머니페이 △티머니 시외버스 △티머니 고속버스 △티머니 택시 등 6개 서비스의 고객센터를 통합 관리하고 24시간 고객 문의에 대응한다. 이는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티머니 각 부서별 업무효율성을 향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티머니 챗봇은 오픈 1개월 만에 5만 명 이상이 카카오 친구로 추가하고 매일 수천명이 접속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는 티머니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 카카오T 챗봇, 8개 교통서비스 문의에 실시간 대응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T 고객센터도 메이크봇과 함께 챗봇을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하루 수만명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카카오T 챗봇은 카카오 택시에 대한 문의뿐만 아니라 카카오 대리, 주차, 바이크 등 8개 교통서비스별 문의에 답변한다. 특히 카카오 택시의 경우 개인 카카오싱크 연동을 통해 개인의 교통서비스 사용 이력 조회를 지원하며 이용자의 문제해결을 빠르게 돕는다.

◆ 메이크봇-대한항공, 챗봇 ‘대한이’ 구축

최근 아시아나 항공 인수를 추진하면서 초대형 항공그룹으로 도약하는 대한항공도 일찌감치 챗봇을 도입했다. 메이크봇은 대한항공 챗봇 ‘대한이’를 구축, 사용자의 항공여행 계획 단계부터 탑승까지 전 과정에 걸친 문의에 대응하도록 했다. 이로써 승객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궁금증을 해결하거나 여행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대한항공 챗봇은 지난 2008년부터 10여년간 누적된 대한항공 홈페이지 채팅 서비스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돼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또 AI 문의 대응뿐만 아니라 로그인 정보에 따른 항공예약 및 마일리지 조회, 모바일 체크인 등 개인화된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는 코로나19 이슈에 관한 소통 채널로도 활용되며 페이스북 채널 추가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다국어 기능을 탑재를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대중교통과 고속철도, 항공까지 다양한 교통수단이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증대하고 있다. 교통은 기동성이 최우선인 만큼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은 교통 챗봇의 효과적인 플랫폼이다. 이에 국내 교통챗봇은 모두 카카오톡 챗봇을 필수 채널로 운영하고 있다.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산업과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하고 있다. 교통은 전 국민이 매일 이용하는 서비스로 언택트 기술을 통한 혜택이 큰 분야”라며 “교통산업 챗봇은 방대한 정보를 개인화해 편리하게 제공하고 교통시스템 체계와 유기적으로 연동돼야 한다. 이는 전문적인 챗봇 기획력과 기술력이 필요한 대표적인 분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메이크봇은 교통산업에서 독보적인 챗봇 개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AI와 언택트 기술을 통해 편리한 교통 서비스 혁신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AI챗봇 개발 기술력과 전문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업계 혁신을 이끌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201533749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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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톡스앤필 챗봇 런칭 및 예약·비대면 QR 접수 시스템 구축

‘톡스앤필’이 카카오톡 채널 기반의 예약 시스템 및 비대면 접수를 통한 QR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국내 네트워크 클리닉 최초의 사례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톡스앤필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한 신규 IT시스템은 지점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챗봇 예약 시스템, 비대면 형식의 QR 접수 시스템으로 나뉜다.

먼저 챗봇 예약 시스템의 경우 최초 1회의 개인정보 인증 과정만 거치면 개인 인증을 다시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을 지녔다. 기존 홈페이지 예약을 기반으로 하여 해당 기술을 고스란히 지점 카카오톡 채널에 이식함에 따라 유연한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비대면 접수를 통한 QR 접수 시스템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원 시 지점 데스크에 비치된 QR 리더기를 통해 스마트폰 QR 인증을 하여 즉시 접수 가능한 것이 포인트다.

덕분에 고객은 타인에게 본인 이름, 연락처 등의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은 채 예약부터 접수까지 대기시간 없이 원스탑 접수를 할 수 있다. 또한 지점 프로그램에 접수로 상태가 자동 변경되어 응대프로세스 간소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해당 QR 접수 시스템은 예약 완료 시 해당 고객만을 위한 QR 접수 링크가 제공돼 편의성이 뛰어나다.

한편, 이번 솔루션은 오는 11월 10일 톡스앤필 서울지점 구축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이어 11월 20일 인천·경기지역, 11월 30일 강원, 대전, 충청, 대구, 경상, 전라권역 등 전국 35개 지점에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749752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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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보건산업진흥원 행정 업무 완화를 위한 챗봇 런칭

진흥원이 R&D연구자의 질의 편의성과 신속한 답변을 위해 24시간 비대면 챗봇서비스를 도입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은 3일 이와 관련 연구자의 행정업무 완화를 위해 ‘챗봇 서비스’를 시작했다.

진흥원은 문의빈도가 높은 연구비 사용 및 관리와 관련된 질문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우선 제공한다. 챗봇서비스는 연구개발비관리지침 기반의 자연어형과 시나리오형의 하이브리드 챗봇으로 구성됐다.

챗봇서비스는 보건의료 R&D정보 포털인 보건의료기술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11월 1일부터 서비스하고 있으며, R&D관련 법령 및 규정의 개정 시에도 챗봇에 신속한 반영으로 연구자들의 궁금한 사항을 시공간 제약 없이 해소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챗봇서비스는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 및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 문의에 대한 실시간 대응을 위해 민간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 등에서 속속 도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챗봇서비스는 단순 반복되는 문의부터 다양한 내용에 대한 대응까지 고객의 편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흥원은 챗봇서비스를 연구비 사용 및 관리 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과제신청, 성과등록, 시스템 관련 문의 등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대하고, 대화형 AI 챗봇으로 고도화 시킬 예정이다.

권덕철 원장은 “챗봇서비스의 활성화를 통해 연구자들이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m.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7325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스마트 워크(Smart Work)’ 촉진 앞당겨

AI 챗봇, ‘스마트 워크’ 촉진하나

코로나19 발생 후 유통산업에 언택트(Untact) 기술 도입 필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AI, 무인배송, 로봇 종업원 등 관련 기술의 기업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세미나에서 여러 기술이 소개됐지만 특히 AI 챗봇 기술이 당장 폭넓게 도입될 수 있는 언택트 기술로 주목받았다.

AI 챗봇 전문가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이 세미나에서 “AI 챗봇은 IoT·빅데이터·음성인식 등의 기술과 결합이 가능하고 공급사슬망 컴포넌트 간 상호작용과 빅데이터 연계를 강화한다”며 “이는 갈수록 복잡해지는 유통망, 증가하는 인건비와 운용비, 자동화에 대한 수요 급증 속에서 지능적이고 효율적인 유통시스템 구현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에 따르면 국내에도 AI 챗봇 도입사례가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유통업계 최초로 공급망 자동화 프로세스 형태 챗봇을 도입했고 전국 점주용 챗봇을 통해 △로그인 기반 개인화 서비스 △거래내용·주문내역 조회 및 확인 △점주용 FAQ 구현 △주문 및 배송과정 자동화를 구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챗봇 도입을 통해 전 직원의 10% 이상이 매일 2개 이상 질문을 이용해 1억5000만 원 이상 재무적 효과를 보고 있다. 또 업무 효율성 증진, 빠른 대응력, 사내 지식 확장성 등의 비재무적 효과까지 얻었다. 이처럼 유통산업에서 챗봇은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소비자 경험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공간적 경영 효율성을 향상시켜 ‘스마트 워크’를 촉진하는 대표적 언택트 기술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http://m.hankooki.com/m_wk_view.php?m=&WM=wk&WEB_GSNO=6802363&s_ref=nv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마사회 AI 챗봇 ‘알려주마(馬)’ 출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부응하는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일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챗봇(Chatbot) ‘알려주마(馬)’를 오픈했다.

챗봇은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사람과 대화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일컫는 말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챗봇은 간단한 고객상담 업무를 대신하며 효율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사회는 경마공원 문의에 대한 24시간 응답체계를 구축하여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챗봇 ‘알려주마(馬)’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챗봇은 카카오톡 렛츠런파크 채널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경남경마공원을 비롯한 전국 3개 경마공원(서울·제주)에 대한 △입장 및 교통안내 △시설소개 △체험프로그램 및 행사안내 등 유용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마사회는 출시 이벤트로 챗봇 페이지에서 “한국마사회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입력하면 랜덤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챗봇 이용화면을 캡처하여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렛츠런파크 #알려주마 #알려주마이벤트)와 함께 게시하면 총 5명을 선정하여 에어팟 프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프티콘 제공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자동 종료되며, 인스타그램 이벤트는 11월 11일 오후 2시까지 응모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챗봇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00714402438243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산업특화 챗봇④] 공공기관 챗봇 바람..’클라우드’로 비용·기간 줄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부동산 정책 개편 등 이슈로 지자체 민원이 폭주하는 가운데 클라우드형 챗봇이 공공기관의 새로운 해결책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민원 빅데이터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부동산과 관련된 주택건축 분야 민원은 전월대비 98.2%로 급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보건분야 민원 역시 67.6%로 늘었다. 또 도시와 교육 분야 민원은 전월대비 50%가 넘는 증가율을 보이며 행정기관의 민원처리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의 공공기관 재택근무까지 늘어나 신속한 민원처리 대응 환경이 열악해지는 모양새다. 실제로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공공기관 재택근무 인원은 3만명을 넘어섰다. 공공기관 임직원(정원 기준)이 42만명임을 고려하면 13명당 1명꼴로 재택근무를 진행하는 셈이다. 이는 전년 대비 22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에 공공기관의 챗봇 도입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빠른 기간 내 챗봇을 도입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챗봇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챗봇은 도입에서 개발, 검수까지 평균 6개월이 걸리지만 클라우드형 챗봇은 절반에 가까운 기간으로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사양의 챗봇을 도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공공기관 부동산 민원처리 자동화 솔루션으로 ‘챗봇’ 도입

최근 부동산 조사 및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감정원은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손잡고 클라우드 기반 챗봇 솔루션 도입을 선언했다.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민원 폭주를 효율적으로 처리한다는 취지다.

한국감정원은 이번 챗봇을 통해 청약 업무를 비롯 도시재상, K-아파트, 녹색건축 등 다양한 분야 민원을 자동으로 처리해 날로 높아지는 국민들의 부동산 관심과 쏟아지는 민원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 공기업, 챗봇으로 업무처리 자동화 실현

공기업의 챗봇 도입도 확산되는 추세다. 단순 민원처리부터 서비스 안내, 상담 등 다양한 업무를 챗봇으로 제공, 고객 편의를 증대한다.

한국마사회는 최근 테마파크 ‘레츠런파크’를 소개하는 챗봇을 출시했으며, 마사회가 보유한 말들을 안내하는 챗봇의 도입도 계획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는 단순 민원처리 챗봇을 넘어 PPA 및 에너지효율향상 사업과 관련한 ‘수익전망 시뮬레이션’과 ‘선로용량 조회’, ‘표준시설부담금 계산’ 등 기능을 카카오톡 챗봇으로 안내, 고객의 긍정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등이 메이크봇과 함께 클라우드형 챗봇을 도입, 다양한 공적 영역에서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 지자체, 민원 도우미로 챗봇 적극 활용

최근 스마트워크를 강화 중인 지자체도 챗봇 도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 파주시와 하동군은 관광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국민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한 관광목적 챗봇을 출시, 업무 자동화에 활용한다. 인천 서구 역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민원량을 처리하기 위해 챗봇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각 지자체는 사용자 접근성이 높은 관광이나 민원 분야를 필두로 다양한 업무에 챗봇을 활용하려는 시도를 꾀하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대한항공, 카카오T 등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 공공기관이 원하는 안정적인 챗봇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할 수 있다”며 “메이크봇은 대형 공공기관에 챗봇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업체 중 유일한 카카오 i 오픈빌더 공식 에이전시로써 PC·모바일 웹과 카카오톡에 최적화된 챗봇을 구축한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사내챗봇 등에서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병의원 챗봇 메이크봇H를 개발해 의료업계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했다.

권현수 기자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479020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