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봇, 다국어 챗봇으로 글로벌시장 진출

최근 챗봇 도입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다국어 서비스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비대면 인공지능(AI) 기술로 각광받던 챗봇은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서비스 도입이 가속화됐다. 문제는 국내 챗봇의 언어가 대부분 한국어 서비스에 국한돼 글로벌 기업이 도입하기에는 한계성이 있다는 점이다. 다국적 기업이 하나의 언어로만 이용 가능한 챗봇을 도입하는 경우 다른 언어권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 결국 미완성인 서비스에 불과해진다.

이에 대한항공, 위버스 등 글로벌 서비스 기업은 다국어 서비스가 가능한 챗봇을 선보이고 있다.

◆ 대한항공 챗봇, ‘다국어 기능’ 고도화

지난해 말 대한항공은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함께 챗봇 서비스에 ‘다국어 기능’을 추가해 고도화했다. 해당 버전업을 통해 대한항공 챗봇은 한국어와 함께 영어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제는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하는 영어권 탑승객도 대한항공의 편리한 챗봇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대한항공 다국어 챗봇은 국내 사용자들을 위한 카카오톡 채널뿐만 아니라 글로벌 메신저 앱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구동된다. 이 같은 대한항공의 다국어·다채널 챗봇은 수년간 확보한 고객 상담 데이터를 학습해 전 세계 사용자 문의에 24시간 대응한다.

◆ 빅히트 엔터플랫폼 ‘위버스’ 다국어 챗봇 도입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엔터 플랫폼 ‘위버스’도 메이크봇과 함께 최근 3개국어 챗봇을 전격 도입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부문 자회사인 비엔엑스(beNX)는 지난 2019년 6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인 ‘위버스’와 팬 커머스 플랫폼인 ‘위버스샵’을 출시했다. 위버스는 오픈 9개월 만에 총 가입자 700만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방문자수는 150만명을 상회한다. 위버스샵 역시 월 거래 규모 25만회에 이르는 대규모 커머스 플랫폼으로 고속 성장 중이다.

특히 위버스는 하루 150만명이 방문하는 만큼 다국적 사용자들의 질의가 빗발친다. 이에 따라 위버스는 메이크봇과 함께 다국어 챗봇 도입을 진행했다. 위버스의 다국어 챗봇은 한국어와 함게 영어, 일본어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한 전 세계 고객 서비스 강화는 해외 음악 시장에 진출한 K팝의 발전을 이끌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에도 주효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메이크봇, 글로벌시장 진출 초읽기

국내에서도 글로벌 산업 생태계에 발맞춰 다국적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시차와 언어의 장벽 등이 있어 24시간 다국어로 문의에 대응하는 자동 시스템은 부재했다.

이에 메이크봇의 다국어 챗봇 솔루션은 글로벌 기업의 비대면 서비스 역량 강화를 견인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해당 챗봇은 사용자의 접속 국가, 언어 선택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가 실행되며 사용자의 언어를 인식한다. 또 글로벌 기업의 다국적 관리자가 AI 챗봇을 학습시키고 관리할 수 있어 자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아울러 메이크봇은 다국적 챗봇 서비스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 글로벌 CDN망에 인프라를 구성했다. 이는 전 세계 각지에서 사용 기기의 제한 없이 원활한 접속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메이크봇은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고 전문적인 컨설팅 및 기획 역량을 구축하기도 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다국어 챗봇은 사용자 언어에 따라 시나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글로벌 기획력과 함께 인프라와 솔루션, 머신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력이 필요하다”며 “향후 글로벌 챗봇 시장은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비즈니스 환경을 이해하는 수준 높은 컨설팅 역량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글로벌 챗봇의 성패는 다국적 기업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기술력이 좌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국적 기업의 챗봇 도입을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국어 챗봇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까지 고객사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출처 : http://www.pointn.net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SRT챗봇 오픈…’교통산업계 챗봇 선도’

AI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최근 SRT(수서발고속철도) 챗봇을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머신러닝 기반 학습으로 구축된 SRT챗봇은 승객과 승무원 등 열차 이용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는 모바일 카카오톡 앱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24시간 비대면 고객 응대 서비스다.

승객은 SRT 챗봇을 통해 승차권 예매·환불·보상 등 승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정기·회수 승차권이나 할인제도, 운행 일정도 카카오톡 챗봇으로 알 수 있어 편리하다. 또 SR회원제도 및 교통약자 도우미, 유실물 안내 기능을 활용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차내 와이파이 정보나 콘센트 위치까지 학습한 챗봇은 승객의 주요 문의 사항에 최적화한 답변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챗봇은 수서역, 동탄역, 지제역 등 각 역사 정보는 물론 호차별 편의시설과 장애인 이용시설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서 메이크봇은 SRT 외에도 대한항공, 카카오T, 티머니 등 교통 서비스 분야 챗봇을 구축하면서 일일 수만명 이용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챗봇은 명실상부한 교통산업계 대표 비대면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업계에서는 교통산업계 챗봇의 높은 이용 만족도와 재사용률은 교통이라는 이동수단과 시·공간 제약이 없는 모바일 카카오톡의 시너지라고 분석했다. 실제 국내 교통 챗봇은 모두 카카오톡 채널을 필수적으로 운영한다.

이용객이 웹채팅 챗봇보다 카카오톡 챗봇을 선호한다는 이유에서다. 메이크봇에 따르면 공공 성격의 서비스인 경우 웹채팅보다 카카오톡 챗봇의 재사용률이 5배 이상 높았다. 이에 카카오 공식 에이전시인 메이크봇은 카카오톡 기반 교통산업 챗봇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하루에도 수천만명이 수시간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24시간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해결해야하는 분야”라며 “AI챗봇과 같은 디지털 기술이라면 효율적인 이용 안내와 즉각적인 민원해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AI챗봇은 빅데이터 기반 교통 서비스 이용 최적화를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추천해 모빌리티 편의성도 높이다”며 “메이크봇은 첨단 교통 안내자로서 역할에 충실하며 교통 챗봇 고도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518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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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대한항공-대한이 영어 챗봇 상담 서비스 운영 개시

대한항공이 12월 16일부터 페이스북 메신저와 카카오톡을 이용한 챗봇 상담 서비스 ‘대한이’의 영어 운영을 개시한다.

‘대한이’ 챗봇 상담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기반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환경에서 항공여행 계획 단계부터 탑승할 때까지 언제 어디서든 소통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대한항공은 지난 3월 한국어 챗봇 상담 서비스 운영을 개시했으며 영어권 고객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해왔다. 특히, 전 세계 수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페이스북 메신저로 서비스를 확장하여 고객들의 사용자 경험과 편의성을 높였다.
고객이 페이스북 메신저, 또는 카카오톡 대화창에 간단한 단어나 문장으로 질문하면 챗봇이 자동으로 즉시 답을 하거나 해당 단어가 포함된 예상 질문 리스트를 제공하여 고객이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복잡한 질문의 경우 온라인 전문 상담 직원 연결을 통한 1:1 채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한이’ 챗봇 상담 서비스는 2008년부터 시작된 대한항공 홈페이지 채팅 서비스를 통해 누적된 고객들의 질문 데이터를 분석하여 챗봇의 응답에 참고하였고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항공권 예약과 마일리지 조회, 모바일 체크인 등 다양한 서비스와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 대한항공은 미래사업 환경에 대비해 디지털 혁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오픈한 클라우드 커맨드센터를 통해 모든 데이터와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작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빅데이터 분석,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을 항공 산업에 접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변화된 디지털 혁신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고 한층 더 세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http://www.discoverynews.kr/sub_read.html?uid=33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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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SRT 챗봇 서비스 출시…비대면 고객 안내 확대

SRT 운영사 SR은 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SRT 챗봇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모바일 플랫폼 고객 안내 서비스로 카카오톡 앱만 설치돼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챗봇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카오톡 ‘SRT 챗봇’ 채널 추가 후 궁금한 내용을 메뉴에서 선택하거나 채팅창에 입력하면 된다. 질문 즉시 인공지능이 답변한다. 음성인식 기능을 이용한 문의도 할 수 있다.

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챗봇 서비스 도입으로 SRT 이용자의 편의성이 한층 더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혁신기술을 도입한 철도서비스 선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229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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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의 AI 챗봇, ‘신약 개발’ ‘영업’등 … AI 서비스 런칭

GC녹십자·대웅제약·SK케미칼 등 신약개발에 AI 도입
안국약품, ‘영업사원용 챗봇’ 서비스 도입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제약업계가 신약개발부터 영업활동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AI(인공지능)를 도입해 활용 중이다.

AI는 신약개발 초기단계에서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후보물질을 도출해 내는 역할을 한다. 영업현장에선 시간·장소에 구애 안 받고 제품 정보를 확인해 신속하게 전달하는 수단이 된다.

닥터노아바이오텍은 SK케미칼과 ‘AI 기반의 신약개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닥터노아바이오텍이 보유한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차세대 후보물질 발굴 및 복합신약을 개발할 예정이다. 닥터노아바이오텍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신경계·근육계 질환 치료제를 직접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문헌 정보, 유전체 정보, 구조 정보 등을 통합 분석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ARK’(방주) 플랫폼 기술을 갖고 있다.

대웅제약 자회사 아이엔테라퓨틱스도 최근 AI 신약개발 기업 디어젠과 손잡고 난청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 난청 치료제 분야에서 새로운 구조를 가진 약물을 발굴하고 후보물질 도출을 가속하기 위한 공동 연구다.

디어젠은 유전자 데이터로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를 발굴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화합물과 단백질 결합을 예측해 약물 후보 물질을 도출한다.

AI는 코로나19 백신 개발에도 활용되고 있다. AI 신약개발 기업 팜캐드는 아이진과 mRNA 기반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이다. 최근 동물실험에서 이 후보물질의 면역원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면역원성이란 바이러스 감염성을 없애거나 낮추는 ‘중화항체’ 증가 비율이다.

팜캐드는 사스, 메르스 등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추출된 데이터를 활용해 백신 항원을 모델링하고,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을 거쳐 백신 항원 후보군을 도출했다. 내년 임상시약 생산과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한다.

GC녹십자는 지난 9월 인공지능 기반의 미국 신약개발 기업 아톰와이즈와 희귀질환 치료제의 후보물질 발굴에 나섰다.

계약에 따라 아톰와이즈의 AI 플랫폼(아톰넷)을 활용해 후보 물질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경구 투여가 가능한 혈우병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후보 발굴에 나선다. 아톰와이즈는 2015년 ‘아톰넷'(AtomNet)이라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개발해 주목받은 회사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MSD 등 국내외 제약기업들이 이 회사와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AI는 몇 년 전부터 기존의 신약개발 방식을 돕는 주요한 수단으로 부상했다. 신약 개발은 약물과 약물의 타깃이 되는 단백질 구조를 이해하는 과정이다. AI를 활용하면 단백질 아미노산 서열만으로도 단백질 3차 구조를 예측할 수 있는 작업이 가능해진다. AI의 딥러닝은 유효한 개발 후보를 찾는 과정에서 수백만 건의 논문과 임상 데이터를 순식간에 분석할 수 있어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AI를 활용하면 신약개발 전 과정 중 앞부분의 후보물질을 찾고 비임상까지 가는 단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엔 영업현장에서도 활용된다. 안국약품은 AI 기반 영업사원용(MR) 챗봇 서비스를 도입했다. 챗봇(CHATBOT)은 메신저를 통해 AI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 도입으로 영업사원들은 24시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사 제품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영업사원이 품목에 대한 궁금증을 즉각적으로 해결해 고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개발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211805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안국약품의 AI ‘영업사원용 챗봇’ 서비스 출시

– 신속하고 정확한 비대면 소통 가능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안국약품은 인공지능(AI) 기반 영업사원용(MR) 챗봇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챗봇(CHATBOT)은 온라인상의 대화를 뜻하는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다. 메신저를 통해 AI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한 서비스다. 최근 다양한 산업계에서 활발히 도입 중이다.

이 서비스 도입으로 영업사원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사 제품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제약사들이 의사나 약사, 환자를 대상으로 챗봇 서비스를 제공 중인 것과 차별된다.

안국약품은 “영업사원의 품목에 대한 궁금증을 즉각적으로 해결해 고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사원이 회사에서 취급하는 많은 품목에 대한 기본 정보를 모두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회사의 주력 품목이 아닌 경우는 더욱 그렇다. 안국약품 영업사원이 ‘카카오톡’을 통해 챗봇을 이용하면 안국약품 제품에 대한 주요 품목 정보는 물론 각 품목 담당 PM이 전달하는 세부사항까지 채팅창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현재 제공되는 안국약품 챗봇의 주요 서비스는 ▲품목 기본정보 ▲디테일 포인트 ▲FAQ ▲경쟁품 비교 ▲보험심사기준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챗봇 서비스를 통해 영업사원들이 24시간 간편하게 품목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의사, 약사에 대한 즉각적인 응대가 가능해졌다”며 “전사원이 사용 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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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GSK의 보건의료전문가 전용 챗봇 서비스 개설… 비대면 디지털 서비스 강화

GSK코리아 카카오톡 채널’ 운영
보험급여·복약·행사 등 관련 정보 제공
기존 디지털 서비스 연동… 사용 편의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한국법인은 비대면 트렌드 확산에 따라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GSK코리아 카카오톡 채널(GSK 채널)’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GSK 채널은 그동안 영업사원이 직접 만나 제공했던 의약품 및 학술정보를 온라인과 모바일 등 디지털 플랫폼으로 구현한 것이다. 주요 서비스는 제품별 보험급여 기준과 복약지도서, 웨비나 다시보기, 웨비나 및 행사 일정·신청 등 총 4가지로 구성됐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의료전문가 대상 디지털 서비스와 연동돼 사용 편의를 높였다고 GSK한국법인 측은 설명했다.

디지털 플랫폼 기반 의학정보 포털 ‘GSK프로(pro)’와 연동돼 질환 및 제품 관련 최신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온라인 담당자를 통한 최신 정보 전달 서비스인 ‘메디콜’을 통해 천식과 알레그리비염, GSK백신 관련 질환, 남성형 탈모 등 총 10개 질환에 대한 국내 현황과 최신 진료지침 등 주요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메디콜’은 의료전문가가 선호하는 시간과 주제에 따라 핵심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는 1대1 온라인 디테일링 서비스와 매달 진행되는 웨비나 및 오프라인 심포지엄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GSK 채널 추가 후 온라인 담당자요청을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줄리엔 샘슨 GSK한국법인 사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GSK 채널 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적합한 비대면 플랫폼으로 새로운 유형의 서비스”라며 “국내에서 이용률이 가장 높은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을 활용해 의료전문가들에게 보다 쉽고 간편하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GSK는 앞으로도 제약업계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의료전문가들과 다양하게 의학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GSK한국법인은 GSK 채널은 국내 보건의료전문가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메신저 검색창에 ‘GSK 코리아(KOREA)’를 입력한 후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기존 GSK 마케팅 수신을 받고 있는 경우 부여된 인증코드를 통해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322102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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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특화 챗봇⑤] 항공사·버스·철도까지…챗봇 도입 급물살

[산업특화 챗봇⑤] 항공사·버스·철도까지...챗봇 도입 급물살

교통항공산업 분야 챗봇 도입이 급물살을 탔다.

코로나19 여파로 대중교통 이동량이 줄자 교통산업이 전반적으로 위축되는 가운데 업계는 혁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교통항공산업계는 비대면 시대를 대비할 포스트코로나 전략으로 인공지능(AI) 챗봇을 채택했다.

올해 초 발발한 코로나19로 전 산업계 비대면 서비스가 불가피해지자 금융, 의료, 공공 서비스 등 기존의 대면 서비스 분야를 대체하며 챗봇 도입이 가파른 확산세를 보인다.

이런 기류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교통항공산업계까지 번졌다. 최근 SRT(고속철도), ㈜티머니, 카카오T, 대한항공, 한국공항공사 등 주요 교통기업은 챗봇을 도입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했다.

특히 교통서비스는 특성상 24시간 문제 발생 시 즉각적인 답변을 해주는 AI 상담원이 필요하다. 이에 챗봇은 탑승객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카카오톡 등 인스턴트 메신저로 이용할 수 있어 시·공간 제약 없는 실시간 비대면 서비스를 실현한다.

◆메이크봇, 수서발 고속철도(SRT) 챗봇 구축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수서발 고속철도(SRT)와 협약을 체결하고 고속철도 최초로 챗봇을 구축하고 있다. SRT는 지속적인 혁신을 강조하면서 CS모니터단 운영하는 등 서비스 강화에 힘써왔다.

또한 SRT는 비대면 서비스 강화 및 고객 만족도 제고의 일환으로 챗봇 서비스 도입을 결정했다. SRT 챗봇은 승객들에게 △역사 이용 △열차 이용 △승차권 환불·보상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 고객이 열차에 머무르는 시간이 긴 고속철도 특성상 민원 해결 외 다양한 콘텐츠도 포함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 메이크봇, 티머니 챗봇으로 편의성 강화

서울특별시를 포함해 전국에서 사용하는 대중교통 결제서비스 티머니 고객센터도 메이크봇과 함께 챗봇을 구축했다.

티머니 챗봇은 △티머니카드 △모바일티머니 △티머니페이 △티머니 시외버스 △티머니 고속버스 △티머니 택시 등 6개 서비스의 고객센터를 통합 관리하고 24시간 고객 문의에 대응한다. 이는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티머니 각 부서별 업무효율성을 향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와 함께 티머니 챗봇은 오픈 1개월 만에 5만 명 이상이 카카오 친구로 추가하고 매일 수천명이 접속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는 티머니를 사용하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 카카오T 챗봇, 8개 교통서비스 문의에 실시간 대응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T 고객센터도 메이크봇과 함께 챗봇을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하루 수만명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카카오T 챗봇은 카카오 택시에 대한 문의뿐만 아니라 카카오 대리, 주차, 바이크 등 8개 교통서비스별 문의에 답변한다. 특히 카카오 택시의 경우 개인 카카오싱크 연동을 통해 개인의 교통서비스 사용 이력 조회를 지원하며 이용자의 문제해결을 빠르게 돕는다.

◆ 메이크봇-대한항공, 챗봇 ‘대한이’ 구축

최근 아시아나 항공 인수를 추진하면서 초대형 항공그룹으로 도약하는 대한항공도 일찌감치 챗봇을 도입했다. 메이크봇은 대한항공 챗봇 ‘대한이’를 구축, 사용자의 항공여행 계획 단계부터 탑승까지 전 과정에 걸친 문의에 대응하도록 했다. 이로써 승객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궁금증을 해결하거나 여행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대한항공 챗봇은 지난 2008년부터 10여년간 누적된 대한항공 홈페이지 채팅 서비스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돼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또 AI 문의 대응뿐만 아니라 로그인 정보에 따른 항공예약 및 마일리지 조회, 모바일 체크인 등 개인화된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는 코로나19 이슈에 관한 소통 채널로도 활용되며 페이스북 채널 추가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다국어 기능을 탑재를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대중교통과 고속철도, 항공까지 다양한 교통수단이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증대하고 있다. 교통은 기동성이 최우선인 만큼 전 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은 교통 챗봇의 효과적인 플랫폼이다. 이에 국내 교통챗봇은 모두 카카오톡 챗봇을 필수 채널로 운영하고 있다.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산업과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하고 있다. 교통은 전 국민이 매일 이용하는 서비스로 언택트 기술을 통한 혜택이 큰 분야”라며 “교통산업 챗봇은 방대한 정보를 개인화해 편리하게 제공하고 교통시스템 체계와 유기적으로 연동돼야 한다. 이는 전문적인 챗봇 기획력과 기술력이 필요한 대표적인 분야”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메이크봇은 교통산업에서 독보적인 챗봇 개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AI와 언택트 기술을 통해 편리한 교통 서비스 혁신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AI챗봇 개발 기술력과 전문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업계 혁신을 이끌고 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12015337496226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파주시, 메이크봇의 ‘파주여행안내 챗봇’ 도입후 행안부 우수사례 선정 받아

파주시 제공

경기 파주시는 ‘파주여행안내 챗봇’이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하는 적극행정 사례 ‘적극행정 맛집’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맛집’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사례 중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해 전국에 전파하는 사업으로 파주여행안내 챗봇은 9월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파주여행안내 챗봇은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관광정보를 안내하는 코로나19 시대에 걸맞은 비대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국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다.

파주여행안내 챗봇은 카카오 채널과 파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웹, 모바일)에서 접속해 관광코스 추천, 관광홍보물 신청은 물론 관광지 운영시간이나 가는 방법 등 간단한 질문을 채팅창에 입력하면 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한다. 답변은 선택형 관광안내 105개, 자연어 상담을 위한 기본질문 120개, 관련 질문 약 600여개에 대한 것이 탑재돼 있다.

파주여행안내 챗봇은 지난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해 현재까지 약 4개월간 1128명(카카오 채널 712명, 홈페이지 416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승면 파주시 관광과장은 “파주관광은 ASF와 코로나19로 1년 넘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파주여행안내 챗봇 같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적합한 비대면 서비스를 확충해 돌파구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225276&code=61121111&cp=nv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보건산업진흥원 행정 업무 완화를 위한 챗봇 런칭

진흥원이 R&D연구자의 질의 편의성과 신속한 답변을 위해 24시간 비대면 챗봇서비스를 도입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은 3일 이와 관련 연구자의 행정업무 완화를 위해 ‘챗봇 서비스’를 시작했다.

진흥원은 문의빈도가 높은 연구비 사용 및 관리와 관련된 질문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우선 제공한다. 챗봇서비스는 연구개발비관리지침 기반의 자연어형과 시나리오형의 하이브리드 챗봇으로 구성됐다.

챗봇서비스는 보건의료 R&D정보 포털인 보건의료기술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11월 1일부터 서비스하고 있으며, R&D관련 법령 및 규정의 개정 시에도 챗봇에 신속한 반영으로 연구자들의 궁금한 사항을 시공간 제약 없이 해소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챗봇서비스는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 및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 문의에 대한 실시간 대응을 위해 민간 기업은 물론 공공기관 등에서 속속 도입하고 있는 추세이다. 챗봇서비스는 단순 반복되는 문의부터 다양한 내용에 대한 대응까지 고객의 편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흥원은 챗봇서비스를 연구비 사용 및 관리 분야를 시작으로 향후, 과제신청, 성과등록, 시스템 관련 문의 등으로 서비스 분야를 확대하고, 대화형 AI 챗봇으로 고도화 시킬 예정이다.

권덕철 원장은 “챗봇서비스의 활성화를 통해 연구자들이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http://m.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7325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