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봇, 병원·제약사·보건의료기구 등 헬스케어 챗봇 시장 리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대표주자인 챗봇 서비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건강이 국민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는 요즘, 챗봇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헬스케어 및 병의원, 제약사 등과 관련한 산업 벤더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수많은 헬스케어 산업 벤더들 중 특히 제약사들 사이에서는 챗봇 서비스에 대한 러브콜이 증가하고 있다. 거래처 방문이 많은 제약사 영업사원들이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인해 그동안 영업 관리 측면에서 업무 응대가 지연되는 어려움을 겪는 등 운영 제약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제약사들이 내부 직원들을 위해 구축한 MR(영업사원)용 챗봇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자사 제품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영업사원의 경우 외근 현장에서도 채팅창 하나로 의사 및 약사들의 문의나 건의 사항들을 한결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마케팅을 위한 약품 정보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제약사에서는 한정된 회원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회원 데이터와 입력데이터 간에 검증 기술을 적용한 의사 회원 전용 챗봇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에 가입이 승인되었거나 등록이 확인된 회원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입 여부에 대한 인증 작업을 거친 회원만이 접속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보안이 철저한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챗봇 서비스에 등록되어 있는 의사 회원들은 챗봇 내에서 의약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해 유용한 정보를 알림톡으로 발송 받아 필요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도 있다. 이로써 제약사들은 빠르고 손쉽게 검증된 의사 회원만을 대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MR용 챗봇이나 의사전용 챗봇의 경우, 국내 제약사들에 비해 마케팅 및 비대면 영업에 우위를 가진 다국적 제약사들에 의해 앞다투어 도입되었고,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대면 미팅 및 대면 학술 행사에 어려움을 가지게 된 국내 제약사들도 챗봇을 활용한 비대면 마케팅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의사 회원 전용 챗봇과 사내 내부 사원용 챗봇 외에도 제약사들은 일반 사용 고객들을 위한 챗봇까지 영역을 넓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약사 고객 챗봇 채널을 추가하면 고객 인증 및 담당 의료인력 매칭 후, 의약품 및 제품 정보를 채팅창 내 키워드 클릭이나 명령어로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에 알림톡 등으로 빠르게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 챗봇을 통해 고객과 회사 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진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가능성이 큰 시장인 헬스케어 분야에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탁월한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습득한 고도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약사까지 발을 넓혀 도입한 챗봇 서비스는 영업에서 유통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챗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헬스케어와 제약사 등 연관 산업에서 사업자와 고객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강남세브란스, 양지병원, 바노바기, 톡스앤필, 누베베 한의원 등 국내 수백 여개 병의원에 성공적으로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헬스케어 분야 내 챗봇 서비스를 선도함과 동시에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노보노디스크, GSK, BMS, 안국약품 등 국내외 유수한 제약회사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보건산업협회 등 보건의료기구에도 AI챗봇을 제공하며 챗봇 산업의 리더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전기공사공제조합과 ‘챗봇 서비스’ 오픈

인공지능 챗봇 전문 기업 메이크봇이 전기공사공제조합과 함께 온라인 서비스 강화를 위한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서비스 내용을 시각화 된 이미지를 삽입해 △조합원 서비스 △업무 안내 △영업점 안내 △자주하는 질문 △조합 소식 등 카테고리로 나눠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조합원 서비스’는 조합원들을 위한 휴양시설과 건강검진 정보, 노무법률서비스와 관련 사례집, 경영지원 세미나 영상 등을 제공하며, ‘업무 안내’는 제증명발급, 발급사실조회,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등 다양한 업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각 지역별 지점 정보를 한 번에 바로 알아볼 수 있으며, 원하는 지점 정보 내에서 전화 연결이 가능하다. ‘자주 하는 질문’에서는 카테고리 별로 궁금한 문의 사항에 대한 답변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PC와 모바일 양 쪽에서 사용 가능하다. PC에서는 전기공사공제조합 웹사이트 우측 하단에 위치한 웹 챗봇으로, 모바일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를 통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두 버전의 링크를 통해 모바일 접속 시 앱으로 연결되고, 웹에서 접속 시 사이트로 이동하도록 효율성 높게 구성됐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비대면 업무 서비스 니즈에 발맞춰 제작된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다각도로 높여 제공한다”며, “더욱 고도화된 챗봇 서비스로 전 산업군을 아우르는 AI 챗봇 리더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국내 AI챗봇 시장 선도 업체로서 한국전력, 한국관광공사, 한국부동산원,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은 물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각 산업군에 특화된 공공 챗봇이나, 전기공사공제조합, SRT고속철도 등과 같이 조합원을 비롯한 사내 챗봇 영역에서 발빠른 기술 개발과 고객사를 확대해 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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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정부과제 운영지원 챗봇 잇따라 오픈

 

메이크봇이 지난 11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정부과제 운영지원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정부과제 운영지원 챗봇’ 서비스는 국토교통 연구개발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수행중인 연구기관의 연구관리 상담을 위해 오픈 됐으며, 연구자들이 궁금해하는 국토교통 R&D 관련 정보를 챗봇 내에서 쉽고 빠르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24시간 응대가 가능하다.

 

또한 그간 연구자들의 질의 빈도가 높았던 R&D 참여는 물론, 협약 체결 및 변경, 연구개발비 사용, 기술실시계약 등에 대해 상황별 상세한 조치 방법과 관리 서식 등도 함께 제공된다. 챗봇 내에서 신청서에 필요한 hwp 서식의 신청서 파일을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양한 매뉴얼을 PDF 파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키워드 입력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바로 획득할 수 있고, 긴 내용은 사용자들의 가독성을 위해 문단을 나누어 캐로셀로 구현해 가시성을 높였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연구관리 상담 챗봇’은 모바일과 웹 동시에 이용 가능하여 카카오톡 공식채널을 친구추가 하거나, 홈페이지 내 ‘KAIA CHATBOT’ 아이콘을 클릭하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기존에는 연구자들이 연구과제 수행 시 관련 규정이나 법령을 직접 찾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는 등 번거로웠던 부분이 있었으나 메이크봇의 챗봇 서비스 구현을 통해 연구자들의 궁금증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편리성을 높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공공지원 사업들의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챗봇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챗봇 개발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사내 챗봇, 지역 챗봇, 공공기관 챗봇 등 각 산업군 별 다양한 분야에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뿐만 아니라 ‘보건산업진흥원’ 등에 정부과제 연구관리 지원을 위한 챗봇을 오픈한 바 있다. 메이크봇은 향후 각종 R&D 사업 및 정부지원 과제 등에도 활용도를 높인 인공지능 챗봇을 도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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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 도입…“업무범위 확대해 나갈 것”

 

 

(사진=전기공사공제조합 제공)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김성관)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챗봇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이나 조합 홈페이지 채팅창을 활용해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지 필요한 답변을 즉각 제공하는 디지털 상담 서비스를 말한다. 특히 고객이 특정 서비스에 대해 질문하면 추가로 궁금해할 수 있는 정보나 연관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조합의 챗봇 서비스는 모바일이나 PC로 조합 홈페이지에 접속해 우측 하단의 웹챗봇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카카오톡 친구찾기를 통해 ‘전기공사공제조합’ 채널을 추가한 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합 관계자는 “챗봇 이용률을 분석해 조합원 서비스 외에도 보증이나 융자업무 전반에 챗봇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무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관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함께 비대면 업무 서비스에 대한 조합원들의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시간제약 없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고,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e대한경제 (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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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한국관광공사와 ‘원주 사회적경제 여행’ 챗봇 오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하늘길이 막히면서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국내 명소들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 크게 멀지 않으면서도 청정 자연과 푸른 산을 자랑하는 강원도 원주시가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원주 사회적경제 여행’ 카카오 챗봇을 오픈하고, 지자체 챗봇 서비스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에 오픈한 ‘원주 사회적경제 여행’ 카카오 챗봇 서비스는 원주의 숨은 명소와 역사, 여행 정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원주 사회적경제 여행’ 챗봇은 여행 명소에 대한 설명과 이미지를 자세하게 제공해 아직 방문하지 않은 여행객에게는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방문을 했던 여행객에게는 즐거웠던 기억을 선사한다.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여행 명소마다 미션 풀기를 마련해 한층 심화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원주 사회적경제 챗봇’의 가장 큰 장점은 관광객이 언제든지 탐방 완료 지점과 탐방 예정 지점을 편리하게 리스트로 받아볼 수 있어 가이드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챗봇 내 ‘원주 사회경제적 여행 지도’에 표시된 명소를 체크인한 후,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챗봇의 안내에 따라 움직이다 보면 온, 오프라인이 연계되어 더욱 흥미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여행 명소를 찾아갈 시에는 ‘카카오맵 길찾기’ 기능을 통해 현재 위치에서 해당 장소까지 가는 경로를 ‘카카오맵’으로 제공하며, ‘카카오맵’ 앱을 다운로드 하지 않아도 ‘카카오맵’ 웹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원주 사회적경제 여행 챗봇’을 통해 여행 명소와 지점을 모두 탐방한 후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선착순으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오픈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메이크봇은 파주, 창원, 공주 등 각종 지자체에 제공한 관광 안내 챗봇을 비롯해 전국 14개 지역 축제에도 카카오톡과 홈페이지를 통한 챗봇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대한항공, 카카오T, 티머니, SRT고속철도 등 여행업계와 관광업계 전반에 챗봇 서비스를 확장하며 챗봇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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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단체급식 구내식당 주문 챗봇 도입 가속화

풀무원푸드앤컬처가 단체급식에 메이크봇 푸드챗봇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최근 푸드서비스 업계 ‘푸드테크’ 바람이 불고 있다. 푸드테크는 식품(Food)과 테크(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과 관련된 산업에 4차산업기술을 적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술이다.

이에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디지털전환의 일환으로 단체급식 구내식당에 챗봇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난 8월 인공지능 AI전문기업 메이크봇과 급식, 카페 등 푸드테크 분야에 챗봇기반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가장 처음 도입한 곳은 네오위즈 사내식당이며 높은 호응도로 운영 중이다. 비대면 시대에 필수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챗봇은 별도의 APP을 설치하지 않고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서비스되어 사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기존의 앱서비스는 잦은 업데이트로 인해 종종 오류가 있는 반면 카카오톡 챗봇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카카오톡 친구추가만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고객사와 구내식당 이용자들에게 편리하며, 기업입장에서도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사진제공 = 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급식분야에 챗봇을 통한 e-커머스 플랫폼을 선도적으로 적용하였으며 가장 큰 장점은 고객이 선호하는 Take-out메뉴를 미리 사전예약으로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여 고객에게 편리성제고, 운영자관점에서는 예측 발주 및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에 구축한 ‘풀무원FNC 오다’ 챗봇은 제공받은 서비스 채널관리자를 통하여 모든 서비스에 관련된 시스템을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다. 이에 적용 사업장의 카카오톡 친구수 대비 회원가입하여 사용하는 고객수의 비율이 65%로 높은 호응도와 편리성을 바탕으로 향후 고도화하여 다양한 서비스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푸드테크 내 비대면 서비스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메이크봇 챗봇의 경우 카카오톡 기반으로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푸드테크를 포함하여 다양한 챗봇서비스를 제공하여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챗봇을 통한 주문 및 결제방식은 절대적으로 비용이 적게 발생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이는 푸드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브랜드 입장에선 별도의 유지보수비 없이 간편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 금융, 유통, 공공, 헬스케어 등 산업분야에서 고도화 한 챗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번 풀무원푸드앤컬처 오다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푸드테크 영역에 최적화된 챗봇솔루션을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다.

출처 :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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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챗봇 서비스 탑재한 SRT, 누적 이용객 1억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메이크봇이 고속철도 SRT에 챗봇 서비스를 구축한지 벌써 1년 가까이가 흘렀습니다.

SRT 챗봇 서비스로 더 많은 승객들이 편의를 누리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많은 승객들이 SRT를 이용해주신 덕분에 누적 이용객이 1억명을 달성했다고 해요!

11월 21일까지 SRT의 인스타그램(@srtraveler)에 댓글만 달아도 경품이 쏟아진다고 합니다^^

 

(출처=SRT 인스타그램)

SRT 30% 운임 할인권이 30명, 모바일 커피쿠폰 50명으로 많은 경품이 준비되어 있네요~

 

메이크봇이 구축한 챗봇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고속철도 SRT!

SRT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SRT봇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출처=SRT 인스타그램)

SRT봇은 서비스를 구축한지 곧 1년이 다 되어간다는데요.

카카오톡에서 ‘SRT’를 검색한 후 채널을 추가하면 SRT 승차권을 선물하거나, 운행스케줄 및 운행료, 예약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메뉴에서 궁금한 내용을 클릭해 정보를 제공 받고, ‘처음으로’ 버튼을 누르면 다른 메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편리하고 직관적이라 사용이 간편한 SRT봇,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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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누베베 한의원과 전국 지점별 통합 챗봇 동시 오픈

최근 코로나19로 활동량이 감소하고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대폭 증가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전국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 대상 ‘코로나19와 국민 체중 및 비만인식도 조사’ 결과, 코로나19 이후 10명 중 4명(46%)의 체중이 3kg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경각심 속에 건강이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자, 홈트레이닝 또는 식단 조절 등을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살을 빼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무작정 굶거나 과도한 운동을 실행하는 이들이 늘어 오히려 살찐 원인을 분석하고 개인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체질 등을 고려한 한방 다이어트 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누베베 한의원은 인공지능 AI 전문기업인 메이크봇과 함께 비대면 예약 서비스와 다이어트 한약 및 기타 상담이 모두 가능한 챗봇 솔루션을 구축하여 전국 6개 지점을 통합하여 동시에 런칭했다. 이는 지금과 같은 언택트 시대에 필수적인 서비스로 실효성이 가장 큰 카카오톡 기반 챗봇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구축한 누베베 한의원 챗봇은 △ 실시간 진료예약 △ 초진 비대면 진료예약 △예약 조회/변경/취소 △ 약 신청하기 △ 약 복용법 안내 △ 불편 증상 및 약 복용 문의 △ 지점별 오시는 길 △상담직원 연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상담원의 업무 과중을 줄이고 인력을 고도화 업무로 배정하여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은 챗봇을 통해 24시간 문의가 가능하며, 진료 가능 시간대를 확인해 간편하게 예약한다.

특히 감비정, 비움정 등 다양한 약 복용 및 한약 패키지 안내를 자세하게 설명하여 환자들에게 더 정확한 복용 방법을 안내해 챗봇 오픈 첫날부터 많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약 복용에 따른 건강검진, 예방접종, 음식 섭취와 관련하여 세부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메이크봇은 다년간 병의원 챗봇 서비스의 개선 과정을 거쳐 탁월한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다.”며 “병의원 챗봇은 앞으로 업무 자동화를 위해 더욱 경쟁력을 갖추고, 의료 산업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 매김을 할 것이며, 병의원과 환자 양쪽 모두 서비스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밝혔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사내챗봇 등에서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올해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종합병원을 필두로 톡스앤필 등 네트워크 의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병의원 챗봇을 연이어 오픈하며 챗봇 산업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RAM3QX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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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KT스카이라이프 ‘바로톡’ 서비스 출시

KT스카이라이프(대표이사 김철수)가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인 ‘스카이라이프 바로톡’(바로톡)을 출시하며, 유료방송 최초 카카오톡을 통한 상품 가입 서비스를 시작한다.

스카이라이프는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비대면 서비스인 ’바로톡‘을 개발하며 언택트 시대에 맞춰 소통 창구를 강화했다.

‘바로톡’ 서비스는 카카오톡을 통해 스카이라이프 상품 가입이 다이렉트로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에는 스카이라이프 상품을 가입하려면 온라인 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 상담을 통해야 했다. 앞으로 새로 출시한 ‘바로톡’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24시간 비대면으로 TV, 인터넷, 모바일 개별 상품과 결합상품 가입이 가능하며 관련 문의에 즉시 답변 받을 수 있다.

상품 가입 외에도 ▲자주 묻는 질문 FAQ ▲특별혜택 확인 ▲모바일 바로유심 신청 ▲모바일 셀프 개통 ▲진행중인 이벤트 확인 ▲스카이라이프 유튜브 바로가기 등의 스카이라이프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과 정보 정확성을 높였다.

바로톡을 통해 각 상품 별 정보 및 혜택 확인이 가능해 상담 및 가입에 소요되는 시간과 과정을 단축 했으며, 상품 접수 후에는 내역 조회도 가능해 편리하다.

챗봇 AI를 통해 답변 받을 수 있는 자주 문의하는 질문 FAQ 서비스의 경우 질문을 카테고리별로 세분화 하여 별도 페이지를 구성, 해당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한다.

진행중인 이벤트 참여 및 모바일 가입 시 제공되는 편의점 상품권 받기 등의 다양한 혜택도 간편히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김의현 KT스카이라이프 영업본부장은 “더 많은 고객이 스카이라이프의 상품 및 서비스를 편하고 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스카이라이프 바로톡’을 출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스카이라이프 바로톡 개발에 참여한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챗봇의 편리한 사용성과 AI기술을 통한 자동화는 방송쇼핑 업계에서도 점차 확장되어 업무 효율은 높이고 비용은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근 방송쇼핑 업계의 챗봇 도입 문의가 빗발치는 이유도 이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메이크봇은 방송쇼핑 업계 특화 챗봇을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비대면 역량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카이라이프는 이번 ‘바로톡’ 출시를 기념해 카카오톡을 통해 스카이라이프 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카카오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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