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봇-손해보험협회, 교통사고 과실비율 챗봇으로 확인하세요.

손해보험협회는 1946년 보험회사 상호간 업무질서 유지 및 보험업 발전 도모를 위해 설립되어 손해보험사와 소비자 보호를 위해 힘써주고 있다. 특히, 과실비율은 자동차와 1인 교통수단 간 교통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산정하거나 법정 분쟁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때 활용된다.

손해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민원건수는 9천278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0.3%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매년 증가되는 과실비율 민원으로 이용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이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과실비율분쟁 상담 챗봇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22일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시했다.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기 전 사용자들은 사고 상황에 맞는 과실 해설 및 과실 비율 결과를 도출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챗봇 도입을 통하여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와 ‘콜센터’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24시간 문의에 대응해 사용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챗봇 상담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선택한 상황에 따라 과실 비율을 계산하고, 이미 일어난 사고에 대비해 도표 번호 검색을 도우며, 특정 문구를 통해 궁금한 점을 바로 검색할 수 있다. 또한 △과실 비율과 수정 요소 데이터 취합/학습 △사용자가 선택한 선택지에 해당하는 다음 선택지 동적 제공 등을 세세한 정보를 안내하고 업무를 돕는다.

특히 이번 손해보험협회의 챗봇은 과실 해설뿐 만 아니라 사고로 인해 감정적으로 격해져 있는 사용자를 위해 챗봇에 삽입된 차분한 톤의 색상 사용으로 보다 더 효과적이고 능동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처럼 고객 친화적인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분쟁 심의위원회 챗봇은 이용자들의 모바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 기반으로 출시됐다. 카카오톡 내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분쟁 심의위원회’ 채널을 추가하면 간편하게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챗봇을 이용할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국내 최초 챗봇 기반 비대면 금융 서비스를 런칭한 경험을 토대로 손해 보험 관련 챗봇을 기획하였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자동화 기술과 전문적인 챗봇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더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콜센터 상담원의 단순 업무를 대신하는 기존 챗봇의 영역을 넘어, 손해보험협회의 ‘과실비율 계산’ 챗봇이나, 한국전력공사의 ‘표준시설부담금 계산’, ‘수익전망 시뮬레이션 계산’ 챗봇을 포함하여 고려대학교의 ‘심혈관계위험도 계산’과 같은 건강상담 챗봇에 이르기까지 사람이 바로 처리하기 어려운 업무에 인공지능(AI) 챗봇을 접목하여 챗봇의 영역 확대 및 챗봇 분야에서 새로운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P0U17WMT

고양시, 메이크봇과 손잡고 자살예방센터 챗봇 런칭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이 도입한 고양시 자살예방센터 챗봇이 최근 서비스를 런칭되면서 카카오톡 ‘고양시 자살예방센터’ 채널 내에서 자살방지를 위한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번 챗봇은 응급 위기 개입 및 통합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자살 예방을 도모하고자 하는 고양시 자살 예장 센터의 챗봇이다.

고양시 자살 예방 센터의 기존 서비스는 연령대별 자살에 관한 생각이나 현재 본인들이 갖고 있는 어려움 등의 데이터를 취합하기 어렵고 전문가에게 도움 받기까지 대면 혹은 전화 상의 상담으로만 이루어 졌으나, 이번 챗봇 서비스 런칭을 통해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고양시의 자살예방센터 챗봇은 주간, 평일 및 야간, 휴일로 서비스가 나누어져 원하는 시간대에 전화 상담 연결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연령대별 자가 검진 우울 검사를 실시하여 개인이 가진 우울증 증상을 검사해볼 수 있으며, 결과에 따른 다양한 방법(△상담요청 △긴급전화 △외부기관도움)을 제시하여 각종 심리적 질환이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용을 적극 제시한다.

그 결과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취합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상담 지원을 하고 챗봇을 통한 상담요청이 가능하여 사용자의 생각이나 위험 상태 등을 미리 알 수 있게 되어 많은 서비스 활용이 이어졌다.

특히 메이크봇은 고양시 자살센터만의 다양한 이벤트 개시로 하여금 기 사용자 뿐만 아니라 해당 서비스에 대해 알지 못한 사람들 까지도 서비스 사용 유도 가능하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사용자들이 챗봇의 다양한 정신건강 검사 서비스를 통해 △스트레스 △우울증 △조울증 △불안증 △강박증 △중독 △조기 정신증 △성인 ADHD △ 외상후 스트레스(PTSD)까지 검진이 가능한 ‘고양시 자살예방센터’ 챗봇은 카카오톡 채널 검색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늘어난 헬스케어와 더불어 사용자들의 정신건강까지 기여하는 챗봇 서비스를 통해 챗봇이 모든 이용자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소통의 창구로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유일 다국어 기능을 탑재한 기업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사내챗봇·헬스케어·엔터 등에서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산업별 주요 고객사는 △대한항공 △CJ오쇼핑 △롯데칠성음료 △한국부동산원 △연세대 △한양대 등이다.

메이크봇, 개성 만점 사원증 배포 및 독서 문화 소개

2021년 올해에는 메이크봇의 사무실 확장 이전과 더불어 많은 변화가 있는 해입니다.

연초 사내 부흥을 위해 휴게실을 마련하여 다과와 각종 놀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5월에도 사내 문화 부흥에 관한 새로운 소식을 가지고 오게 되었는데요.

메이크봇은 기존 사원증을 만드는 방식과 사뭇 다르답니다!

사원들의 사진을 맞추어진 규격이 아닌 각자가 본인이 원하는 사진과 MBTI를 넣어, 각자의 개성을 물씬 풍길 수 있는 개성 만점 사원증이 되었습니다.

이번 사원증은 대표님으로 부터 나오게 된 아이디어였는데요!

메이크봇의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길 바라는 취지로 고안 및 제작 되었습니다.

▶메이크봇의 사원증은 각자의 사진과 더불어 MBTI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원증 인식을 통해 사무실 입출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

메이크봇’s 독서장

메이크봇의 사무실 입장하면 가장 먼저 독서장이 눈에 띄게 됩니다.

독서장은 직원들의 의견들 뿐만 아니라 사내 최고의 다독가로 알려진 대표님과 함께 선택 및 주문하게 되며, 매번 엄선하게 선택된 책들로 꾸며지게 됩니다.

또한, 메이크봇에 입사하게 되면 매달 새로운 책을 받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책 두 권을 선물 받게 됩니다.

정말 풍요로운 사내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더불어 메이크봇은 ‘사내 문화 부흥셀’을 따로 구성하여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하고, 모든 사원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사내 문화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서장과 마찬가지로 사원 개인이 가진 복지 아이디어가 있으면 건의하고, 이를 적극 반영하고자 하는 회사의 배려가 각지에서 발견됩니다.

워라벨 뿐만 아니라 잘 다져진 사내 문화가 사외에서도 발휘되는 것이라는 대표님의 의지가 회사에 고스란히 투영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이에 김지웅 대표님께서는 “사소한 아이디어가 메이크봇만의 문화를 만들고, 이러한 문화들이 더해져 챗봇 업계 선두주자로서 산업을 이끌어나갈 원동력이 될 것 입니다.”라는 말을 남기셨습니다.

메이크봇은 좋은 문화를 만드는데 더욱 더 힘쓰고 앞으로 더 발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임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메이크봇, 강남세브란스 병원 서비스 런칭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이 도입한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비자검진센터 챗봇이 최근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용자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간 이용자는 해외 유학이나 이민 등 특수 목적을 위한 비자 발급과정에서 요구되는 사전검사·서류가 국가별로 상이하고 복잡해 불편을 겪었다.

특히 비자신체검사 신청자는 국가별 검사 전 준비 서류와 주의사항, 진행 과정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일부 국가에서는 신청자 건강 증명 서류를 까다롭게 요구하고 국가별로 검사 종류나 서류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메이크봇과 함께 비자검진센터 챗봇을 구축,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해당 챗봇은 비자(VISA)신체검사 예약을 비롯한 진료 예약·조회·취소 등 관련 업무를 비대면으로 지원한다.

카카오톡 내 ‘강남세브란스벙원 비자검진센터’ 채널 추가로 간편하게 구동되는 챗봇은 최초 1회 개인정보 입력을 통해 별도 인증 없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챗봇은 비자검진센터 운영시간과 위치·주차를 비롯한 기본정보는 물론 사전 준비물, 신체검사 항목과 비용, 검진 당일 유의사항 등을 일상 언어로 알기 쉽게 제공한다.

또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국가별 검진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이용자 문의에 챗봇이 24시간 실시간으로 답변한다. 자연어 검색 서비스가 탑재돼 이용자가 궁금한 내용을 직접 카카오톡 채팅창에 입력하기만 해도 연관 정보를 찾아준다.

이처럼 효용성 높은 챗봇 구축은 수행사 메이크봇의 고도화된 기술력이 주효했다. 앞서 메이크봇은 국내 유력 전자의무기록(EMR), 처방전달시스템(OCS) 기업과 협력해 실시간 진료 예약을 연동하는 ‘예약 완전 자동화’를 실현하고 병의원 예약 챗봇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해당 챗봇은 카카오톡 기반으로 실행되며 본인 예약은 물론 대리예약 기능까지 구현한다.

메이크봇 병의원 예약 챗봇은 선제적으로 △톡스앤필 △유앤아이의원 △메이퓨어의원 등 국내 주요 피부과 수백여 곳에 도입됐다. 도입 이후 수년간 병의원이 밀집한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량이 급증했으며 최근에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이어 강남세브란스 등 3차 병원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아울러 메이크봇은 최근 병의원 외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GSK 등 글로벌 제약 회사 AI 챗봇을 구축하면서 헬스케어 분야를 전방위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헬스케어 분야는 인공지능과 챗봇 기술을 접목한 혁신 가능성이 큰 산업 중 하나다. 이에 메이크봇은 헬스케어 분야 챗봇 기반 자동화 기술에 수년간 투자해왔다”며 “앞으로도 AI 챗봇으로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더욱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사내챗봇·헬스케어 등에서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산업별 주요 고객사는 △대한항공 △CJ오쇼핑 △롯데칠성음료 △한국부동산원 △연세대 △한양대 등이다.

메이크봇, 강남세브란스 챗봇 구축…의료분야 챗봇 확산 주도 – 머니투데이 (mt.co.kr)

한국 부동산원 청약 챗봇도 메이크봇과 함께~

한국부동산원 청약시스템 ‘청약홈’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내 집 마련’

“이제는 대다수가 ‘내 집 마련’ 신청도 엄지로 합니다. 청약홈 모바일앱 다운로드 건수가 약 170만건에 달하고, 전체 접속 중 모바일 접속이 차지하는 비율은 70%를 넘어섰습니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빠른 변화가 나타나는 업무 중 하나로 주택청약 업무를 첫손에 꼽았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1월 금융결제원에서 주택청약 업무를 이관 받은 뒤 그해 2월 3일부터 신규 청약시스템인 ‘청약홈’을 통해 관련 업무를 개시했다. 짧은 기간 내 법적 근거 마련부터 시스템 구축·안착까지 이뤄내야 한다는 점에서 청약홈 운영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그럼에도, 청약홈은 이전 청약시스템과는 다른 모습으로 첫선을 보였다. 청약홈은 이용자의 청약 자격을 사전에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세대원정보, 무주택기간, 청약통장 가입기간 등 자신의 청약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 세대 구성원의 사전 동의 절차를 거쳐 세대 구성원 정보를 포함해 일괄 조회할 수 있고, 청약 신청 단계에서도 정보 조회가 가능하다.

이는 청약 신청자의 입력 오류로 당첨이 취소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청약 신청 시 청약 자격 정보를 신청자가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손 원장은 설명했다.

‘챗봇 도입’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서비스도 속속 도입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12월 청약홈에 네이버 인증서를 적용했다. 이전까지는 청약홈에서 공인인증 로그인을 하려면 추가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했지만, 지금은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지난달 말에는 ‘청약상담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추가했다. 챗봇은 복잡한 청약제도에 대한 용어설명, 청약 자격 안내 등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손 원장은 “‘내 집 마련’의 시작이 되는 청약시스템이 한국부동산원으로 넘어온 지 1년이 지나 안착하는 단계”라며 “전 국민이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청약할 수 있도록 기술 개선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영경 기자

메이크봇, KAC 한국공항공사 보안검색 챗봇

 

[사진=한국공항공사]

▲ [사진=한국공항공사]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최근 크게 증가한 여행객으로 혼잡한 공항을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항 이용 가이드를 20일 제시했다.

올해 4월은 국내선 이용객들이 365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만명 대비 193%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의 이용객 325만명과 비교해도 9% 늘어난 수치이다.

코로나의 여파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항공사들은 국내선 운항을 늘리고 있고, 하계 휴가철이나 추석 명절까지도 이런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항공기 운항과 여객이 대폭 늘어가고 있기에 여객터미널과 상업시설, 기내 등에서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절차 준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시에, 항공운항이 몰리는 피크타임에는 항공기 지연 등의 여객 불편사항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마스크 착용 필수, 발열 체크 및 방역절차 준수 협조

우선, 다중 이용시설인 공항 터미널과 기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항공기 탑승이 불가하며, 공항 내 약국과 편의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전국 14개 지역공항 국내선 출발장에서는 이용객 대상 발열감지카메라 체온 측정이 이루어지고 있고, 항공사의 탑승 수속이나 공항 내 상업시설을 이용할 때에도 체온 측정이 필수이다.

만일의 이상 체온 발생시에는 방역 당국, 지자체와 연계된 안내와 조치에 협조해야 한다.

◈ 비대면 주차예약제

혼잡한 주차장과 보안검색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공항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면 편리하다.

비대면 주차예약제는 2019년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현재 김해, 대구, 청주공항 등 4개 공항으로 확대됐고, 이용의 편리성으로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모바일 앱(스마트공항)과 한국공항공사 각 공항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고, 내비게이션 이용시 티맵과 카카오에서 ‘○○공항 예약주차장’으로 검색하면 해당 주차장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 바이오정보 신분확인시스템

바이오정보 신분확인시스템은 단 한번의 등록으로 14개 국내 지역공항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는 현재 언택트 스마트공항의 대명사로 쓰이고 있다.

공사의 바이오정보 시스템은 손바닥 정맥모양의 체내 특성정보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유출이나 위변조가 어려워 보안이 우수할 뿐 아니라, 지문과 달리 비접촉 방식이며 안검하수나 신장 등의 안면인식 방식의 제약에서도 자유롭다.

또한 전국공항에 설치된 전용통로를 이용함으로써 승객간 접촉과 혼잡을 최소화할 수 있고, 탑승권과 바이오정보 확인 2단계를 신속하게 통과함으로써 보안과 시간 절약의 장점을 모두 확보할 수 있다.

2021년 1분기 기준 공항에서 바이오정보를 등록한 여객은 117만명이다. 국내선 이용시 바이오정보 신분확인시스템을 활용하는 여객은 전체 이용객의 19%임을 뜻한다.

빠르고 편리한 보안검색 절차를 이용하기 위해서 이를 활용한다면 스마트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성수기 피크타임의 경우 신분증 대조 보안검색이 30분 내외 걸리는 반면, 바이오정보 시스템을 사용하면 3분 내외에 보안검색 절차를 완료할 수 있어 편리하다.

공사는 행정기관과 금융기관에서 활용 중인 바이오정보를 공항 여객이 연동할 수 있도록 기관별 협업을 추진하고 있고, 공항별 안내와 시스템 확대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확인은 카카오톡 챗봇 ‘물어보안’에서 미리 확인

[사진=한국공항공사]

▲ [사진=한국공항공사]

항공기 탑승 이전 보안검색 과정에서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칼, 라이터, 보조배터리 등)으로 인한 탑승 지연과 항공기 지연 등의 여객 불편사항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성수기 반입금지물품 적발과 조치로 항공기 지연은 더욱 늘어날 수 있다. 때문에 항공 이용 여객은 공항 도착 전과 탑승 수속시 미리 확인을 해야 한다.

 

◈ 신분증 지참 필수…타인 신분증 도용 등 위·변조시 형사 책임져야

[사진=한국공항공사]

▲ [사진=한국공항공사]

아울러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할 때에는 본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정부 인증 신분증이 필수이다. 만19세 이상 성인의 경우 관공서와 공공기관 등에서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서가 필요하고, 청소년과 어린이, 외국인 역시 별도의 유효 신분증 기준을 따른다.

최근 국내선 이용시 타인의 신분증을 부정 사용하는 불법 탑승으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고 연결 항공편이 지연되는 등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분증 부정 사용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의 신분증을 빌려서 탑승하는 등 타인 신분증으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은 불법행위로, 형법상의 공·사문서 부정행사죄 및 항공보안법의 공항운영 방해행위로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코로나의 영향이 아직 큰 상황에서 국내선 여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면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현장의 방역 준수에 최선을 다하고, 여객의 공항 서비스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스마트공항 실현과 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 – 공항 이용방법도 스마트하게…”기내 반입금지물품 챗봇으로 미리 확인” (tfmedia.co.kr)

메이크봇, 한국부동산원의 챗봇 서비스 런칭

한국부동산원이 주택청약시스템(청약홈)의 ‘청약상담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부동산원 청약홈 챗봇은 복잡한 청약제도에 대한 용어 설명, 청약 자격 등을 안내하는 비대면 상담 서비스다. 이용자의 모바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카카오톡 서비스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주택청약제도 및 이용안내 △시나리오 기반 상담 △키워드 중심 채팅형 상담으로 구성됐다. 또 ‘정보 쉽게 찾기’ 메뉴를 통해 이용자들이 자주하는 질문에 대한 FAQ를 찾아볼 수 있다.

기존에는 청약홈 홈페이지 이용 또는 콜센터 전화연결을 통해서만 청약 관련 문의를 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 도입된 챗봇 서비스를 이용하면 24시간 비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고객들이 자주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반복 상담 문의는 신속한 응대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세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콜센터로 연결하여 상담 과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양기돈 부동산시장관리본부장은 “이번 챗봇 서비스 도입은 국민들의 편의를 개선하여 청약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함”이라며 “부동산원은 앞으로도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원 청약홈 챗봇은 ‘카카오톡 채널 검색’에서 ‘청약홈’ 혹은 ‘한국부동산원’으로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이용할 수 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90963

메이크봇, 사무실 확장 이전

다사다난 했던 2020년을 떠나보내고,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19라는 전염병 대유행에 의해 비대면 서비스는 전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을 받는 한편, 메이크봇도 지난 한해 동안 많은 성원에 힘입어 더 큰 사무실로 확장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2020년 확장에 이어 조금 더 쾌활해진 공간으로 또 한번 사세 확장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메이크봇은 많은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사원들과 함께하고, 직원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확장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옮겨온 사무실은 메이크봇의 모토인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하여 인테리어 작업을 하고, 회의실의 이름 또한 주제에 맞게 꾸몄습니다.

4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는 회의실은 에디슨,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앨런머스크 등의 혁신에 걸맞는 리더들의 이름으로 지은 건데요.

또한, 휴게 공간 또한 아마존으로 지어 제프 베조스의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둔 이노베이션을 따라가고 자 하였습니다.

더불어 추후 지속적인 사내 문화 부흥을 위해 직원들이 휴식을 취하고,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다트 등의 놀이를 배치하려는 기획을 하고 있답니다.

이는 워크와 라이프의 밸런스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메이크봇은 임직원의 워라밸을 존중하고자 하는 대표님의 배려인데요.

이처럼 메이크봇은 챗봇 업계의 후발 주자로 시작하여 외부 투자 없이 단 2년 만에 전례없는 성장을 이루어 업계의 TOP 티어 사업을 이끌어 나가며 챗봇 업계의 최다 규모의 레퍼런스를 마련하고, 임직원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심기일전하여 발전해나가는 메이크봇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 양지병원 메이크봇의 ‘챗봇’ 도입으로 ‘IT기반 비대면 서비스’ 강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챗봇 서비스 도입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함께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 기반으로 운영되며, 24시간 상담·예약, 병원·입원 안내,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안내 등 다양한 병원 정보를 제공해 환자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챗봇 서비스 도입

‘챗봇’은 기존 고객 응대 데이터를 토대로 80개가 넘는 카테고리와 1,600개 이상의 키워드 및 자연어를 학습해 사용자가 채팅창에 질문을 입력하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제공한다. 또한 평소 사용하는 카톡 기반의 친숙한 UI(User Interface)·UX(User Experience) 환경은 사용자 경험을 반영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입·퇴원 절차, 입원 생활 안내, 회진 안내 등 입원 환자를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방문 시에도 ‘챗봇’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워크스루 진료, 검사 및 비용 안내, 주의 사항이 포함되어 있어서 보다 빠른 진료와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선별진료소 예약과 문진표 작성도 ‘챗봇’으로 할 수 있어, 타인과의 접촉 최소화를 통한 감염 안전성도 높였다.

병원 측은 “일반 병·의원의 평균 전화응대율은 70%대에 머물고 있으나, ‘챗봇’ 구축으로 24시간 상담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고객 응대 누수를 없앴다”라며, 고객 문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예약확인, 위치, 운영 시간 등 단순 반복 문의를 자동화해 내원 상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데이터 최적화를 위해 서비스 정확도를 높이고, 향후 비대면 진료 등을 수행할 수 있는 ‘IT 기반 고객 서비스’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메이크봇, 한국남부발전 챗봇 오픈…’공공기관 챗봇 선도’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최근 한국남부발전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메이크봇이 구축한 한국남부발전 챗봇 ‘KODI‘는 대(對)국민 소통 강화와 정부 디지털 뉴딜 정책 부응을 위해 마련된 인공지능 고객응대 창구다.

챗봇 KODI는 각종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면서 24시간 민원·문의 등에 대응한다. 이와 함께 △남부발전 소개 △회사 정보 △주요 소식 △입찰 정보 △채용 △중소기업 지원 △REC(신재생에너지인증서) 거래 △방문·견학 신청 등 기업정보를 이용자에게 쉽고 편리하게 제공한다. 모든 정보는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가독성을 높였다.

이용자는 KODI 채팅창에 필요한 정보와 관련된 단어나 질문을 입력하면 곧바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연관 홈페이지 연결을 지원하며 상담채팅방도 안내한다. 챗봇 만족도 조사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까지 지원한다.

특히 KODI는 카카오톡 기반 챗봇으로,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메이크봇은 공공기관 민원 챗봇 서비스 특성상 자체 웹사이트보다 카카오톡 채널을 선호하는 이용자 기호를 반영했다.

메이크봇에 따르면 공공 성격의 서비스인 경우 웹채팅보다 카카오톡 챗봇의 재사용률이 5배 이상 높다. 이에 카카오 공식 에이전시인 메이크봇은 카카오톡 기반 공공 챗봇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남부발전은 이번 챗봇 구축으로 사외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고객응대 창구를 하나로 연결해 국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단순 반복적 질문처리 빈도를 낮춰 내부 업무효율도 끌어올린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기존 공공기관 민원 챗봇 서비스는 장기적인 개발 기간이 필수였지만 카카오톡 기반 챗봇 서비스는 개발 속도와 비용 면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도입 기간과 가격대비 높은 호응도의 챗봇 서비스는 행정서비스 품질을 향상하는 동시에 업무효율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앞으로도 카카오 공식 에이전시로써 공공기관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보급 확대를 주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는 동시에 교육·교통 등 공공기관 영역 내 챗봇 도입을 견인하고 있다.

출처 메이크봇, 한국남부발전 챗봇 오픈…’공공기관 챗봇 선도’ (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