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봇·전능아이티, 의료 EMR연동 챗봇 런칭

– 병의원, 카카오톡으로 예약 받고 EMR로 예약 확인
– 인공지능 챗봇 기업과 의료 EMR 기업의 최초 연동

인공지능 기반 챗봇(Chatbot) 전문 기업인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이 의료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차트) 솔루션 기업인 전능아이티(대표 박은식)와 제휴한다.

메이크봇은 전능아이티가 2900여 개 병원에 제공하는 ‘스마트 닥터’ EMR(전자차트)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챗봇과 연동했다. 이번 제휴로 2900여 개 병원이 스마트 닥터에서 간편하게 카카오톡 챗봇으로 접수된 환자 예약 건을 확인할 수 있다. 환자는 카카오톡 챗봇으로 24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병원에서 받는 전화 업무의 90%는 예약 변경•취소 등과 같은 단순 반복되는 예약 건이다. 병원 방문 전 예약은 필수이지만, 매번 사람이 응대해야 해서 전화 상담원의 인건비 부담이 컸다. 한편, 예약 전화를 받지 않으면 고객은 다른 병원을 찾게 되고 이는 매출이 감소하는 원인이 된다. 메이크봇은 챗봇을 통해 잠시도 끊김 없이 자동 예약을 받아 반복되는 비용을 줄이고 새나가는 매출을 잡는다. 고객은 카카오톡 챗봇으로 간편하게 예약하고, 병원은 스마트 닥터에서 예약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안내 메시지는 시스템에서 자동 발송한다. 이로써 병원은 업무 효율화로 매출증대와 고객서비스 향상에 집중하게 된다.

제휴를 통한 첫 성공 사례는 메이퓨어 피부과이다. 메이크봇은 메이퓨어 피부과의 24개 지점을 통합하여 챗봇을 구축했다. 통합 챗봇은 24개 지점의 예약 상태와 실시간 연동되어 고객이 상시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이용자는 별도 앱을 다운받지 않고 카카오톡 채팅창에서 메이퓨어 피부과로 예약할 수 있다.

메이퓨어 피부과는 챗봇 구축 이후 카카오톡으로 매일 수백 건의 예약을 받고 있다. 매번 상담원이 시술항목별로 안내해야 했던 진료 전 안내 사항들을 챗봇이 자동으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가 줄어들고 병원 상담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했다.

전능아이티의 박은식 대표는 “전능아이티의 2900여 병원 고객사들이 챗봇으로 환자 예약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챗봇 예약 서비스를 필두로 하여 병원 업무 효율화, 매출 증대에서 고객들이 다른 병원들보다 앞서가도록 공헌하겠다.”이라고 말했다.

메이크봇의 김지웅 대표는 “50% 이상 고객이 전화보다 카카오톡으로 병의원에 연락하는 것을 선호한다. 예약에서 나아가 마케팅, 고객 관리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AI 시대에 걸맞은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기사 보도
http://www.issue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26846

▶ 병의원 예약 챗봇 도입 문의
b2b@makebot.ai

▶ 전능아이티 스마트닥터 홈페이지
http://www.smartdoctor.kr

▶ 메이크봇 홈페이지
http://makebot.ai/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챗봇 도입 기업, ‘신속하고 혁신적’이라 인식돼”

-메이크봇, ‘2018년 챗봇 트렌드 리포트’ 발표

[아이티데일리]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챗봇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신속한 상담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이크봇이 상용화된 챗봇 트렌드를 분석한 ‘2018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고객들의 챗봇 사용 경험과 만족도를 분석해 기업들에게 성공적인 챗봇 도입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폰을 빈번하게 사용하는 남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챗봇 사용 경험에 대해 조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챗봇을 주로 경험하고 있는 연령대는 20대(58.4%)와 10대(52.2%)로 조사됐다. 30대(45.3%), 40대(29.1%) 등은 상대적으로 적은 수치를 기록해, 챗봇은 젊은 사용자 층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들은 챗봇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대해 ‘빠르게 대답을 얻을 수 있음(56.1%)’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또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사람과 대화하는 정도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사용자들이 기업 및 브랜드 소통에 있어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와는 다소 배치되는 결과다. 사용자들은 ‘쉽고 편리한 대화(24.2%)’·‘원하는 시간에 소통(16.8%)’ 보다도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39.4%)’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챗봇을 통해 민첩한 상담 서비스를 24시간 항시 제공할 수 있게 됐지만, 가장 중요한 서비스 가치는 사용자가 원하는 답변을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이다.

한편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대해 떠오르는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는 ‘혁신적인(39.6%)’과 ‘신속한(37.8%)’이 가장 많이 선택됐다. 메이크봇 측은 이에 대해 챗봇 서비스가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도 기여한다고 분석했다.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많은 사용자들이 챗봇으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이 점차 확산되며 2019년은 더 빠른 속도로 챗봇의 도입이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2508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성공적인 챗봇 도입을 위한 ‘2018년 챗봇 트렌드 리포트’ 발표

인공지능 챗봇 전문 기업 메이크봇이 상용화된 챗봇 트렌드를 분석한 ‘2018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보고서는 ‘고객들의 챗봇 사용 경험과 만족도를 분석하여 기업들에게 향후 성공적인 챗봇 도입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스마트폰을 빈번하게 사용하는 남녀 사용자들의 챗봇 사용 경험을 리서치하여 작성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챗봇의 사용 경험 유무에 대한 응답에 대해서는 20대(58.4%)가 가장 많은 사용 경험을 응답하였으며, 그다음으로 10대(52.2%), 30대(45.3%), 40대(29.1%) 순으로 젊은 사용자 층을 중심으로 챗봇 사용이 확대되고 있음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사용자들은 기업 혹은 브랜드 소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를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39.4%)로 꼽았다. 다음으로는 쉽고 편리한 대화(24.2%)와 원하는 시간에 소통(16.8%)을 순서로 결과가 집계되어, 기업과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정확하게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중요한 서비스 가치임이 파악되었다.

또한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대하여 떠오르는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는 ‘혁신적인(39.6%)’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다음으로는 ‘신속한(37.8%)’으로 챗봇 서비스가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챗봇 사용 경험이 있는 사용자들에게 챗봇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응답은 ‘빠르게 대답을 얻을 수 있음(56.1%)’으로 꼽았으며, 더불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챗봇에게 아주 깊은 사람과의 대화 수준의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많은 사용자들이 챗봇으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이 점차 확산되며 2019년은 더 빠른 속도로 챗봇의 도입이 확산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분석 내용은 메이크봇 리포트 홈페이지 및 메이크봇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s://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3730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카카오톡 근태관리 챗봇 ‘근로노트’ 인기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지난 7월부터300인 이상 사업장을 시작으로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되면서, 근태관리 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다.

많은 기업이 근태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AI 기반 챗봇 전문 기업 ‘메이크봇’이 출시한 ‘근로노트’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간편한 근태관리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메이크봇이 출시한 ‘근로노트’는 카카오톡 메신저를 활용한 근태관리 서비스로, 직원별 근태를 점검하고 자동으로 근로시간을 집계할 수 있는 챗봇이며, 별도의 지문 인식기나 기계를 도입, 설치하지 않고도 카카오톡만으로 출퇴근 체크를 할 수 있다.

더불어 인사 관리자는 매일 일정 시간에 직원들의 출퇴근 현황을 알림톡으로 보고 받을 수 있어 편리성이 주목된다.

또한, 최근에는 포괄임금제 엄격 적용 관련한 고용노동부 지침 발표가 예상되고 있고, 이에 발맞추어 주요 기업에서 속속 ‘포괄임금제 폐지’를 선언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의 야근 관리 중요성이 더 커졌다.

이에 따라 사내에 별도의 야근 프로세스가 없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근로노트’의 편리한 야근 승인 및 반려 기능 역시 주목받고 있다. 근로자가 메신저를 통해 야근계를 신청하면, 관리자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야근을 승인 및 반려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고, 야근시간 또한 자동으로 집계된다.

이는 노사간 시간외 근로에 대한 분쟁을 예방하고 사측에는 향후 부당하게 과다한 시간외수당 지급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필수 서비스로서, 현재 포괄임금제를 도입하고 있는 사업장에서도 향후 포괄임금제가 엄격 적용되면 가장 먼저 도입해야 할 시스템이다.

메이크봇은 금융, 헬스케어, 커머스 분야 뿐만 아니라 최근 유명 로펌 출신의 변호사를 경영진으로 영입하여 ‘근로노트’, ‘법률챗봇’과 같은 법률 부문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인공지능 챗봇 기술을 기반으로 리걸테크 분야의 혁신 주도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메이크봇이 베타 테스트 중인 ‘법률챗봇(근로기준법)’은 고용노동부 근로기준법 질의회시 및 개정 근로기준법에 대한 챗봇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신속하게 근로기준법 행정해석 및 개정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 일반인들이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법률을 보다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메이크봇 이사 김수정 변호사는 “근로노트는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메신저를 통해 근태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장소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근태관리가 가능한 편리한 서비스다”라며, “‘근로노트’와 같이 법률적인 측면에서 기업의 리스크를 예방하고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는 다양한 챗봇 서비스들을 개발하고 이를 고도화할 방침”이라 말했다.

출처 : 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39066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핀테크 2018] 의사소통 85% AI화…‘챗봇’ 역할 커진다

<대한금융신문 강신애 기자> 금융회사와 고객 간 비대면 거래가 늘어나며, ‘챗봇’의 역할이 커질 전망이다.

대한금융신문은 13일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3층에서 ‘[핀테크 2018] 대한민국 디지털금융의 도전과 과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두 번째 세션인 ‘금융클라우드(챗봇)의 실무적 이슈 분석’에서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고객의 성향 변화로 디지털금융서비스 확대는 금융사의 생존 문제가 됐다”라며 “디지털금융서비스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선 고객에게 유용성, 쉬운 사용성, 만족성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챗봇”이라고 말했다.

이는 최근 고객들이 비대면을 선호하게 된데 따른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지난 2010년만 해도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지점을 이용하는 고객은 40.5%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으나 2020년에는 모바일을 이용하는 고객이 72.2%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IBM은 2020년 고객과 회사 간 커뮤니케이션의 85%가 인공지능(AI)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대표는 “챗봇이 활성화 되면 보험세일즈, 금융서비스, 고객센터 운영 등 금융사가 지출해야하는 비용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특히 일반적 마케팅보다 20% 이상 높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어 비용 대비 효과도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금융업계에 챗봇 서비스가 활성화 되지는 않은 상황이다.

국내 금융권의 챗봇 도입비율을 살펴보면 카드업계가 37.5%, 보험업계 18.1%, 은행업계 10.5%, 증권업계 5.4%, 저축은행 3.7% 순으로 낮다.

김 대표는 “내년에 카카오톡이 본격적으로 챗봇 플랫폼을 활성화하며, 챗봇 이코노미는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성공적인 챗봇을 마련하는게 향후 디지털금융 서비스 시대에서의 승패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176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핀테크2018]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열다(종합)

대한금융신문은 13일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 3층에서 금융권 디지털금융부서 실무자 및 핀테크, 금융 IT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핀테크 2018] 대한민국 디지털금융의 도전과 과제’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의사소통 85% AI화…‘챗봇’ 역할 커진다

금융회사와 고객 간 비대면 거래가 늘어나며, ‘챗봇’의 역할이 커질 전망이다.

‘금융클라우드(챗봇)의 실무적 이슈’ 세션에 나선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고객의 성향 변화로 디지털금융서비스 확대는 금융사의 생존 문제가 됐다”라며 “디지털금융서비스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선 고객에게 유용성, 쉬운 사용성, 만족성을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챗봇”이라고 말했다.

이는 최근 고객들이 비대면을 선호하는데 따른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2020년에는 모바일을 이용하는 고객이 72.2%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IBM은 2020년 고객과 회사 간 커뮤니케이션의 85%가 인공지능(AI)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 대표는 “챗봇이 활성화 되면 보험세일즈, 금융서비스, 고객센터 운영 등 금융사가 지출해야할비용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특히 일반적 마케팅보다 20% 이상 높은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어 비용 대비 효과도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금융업계에 챗봇 서비스가 활성화 되지는 않은 상황이다. 국내 금융권의 챗봇 도입비율을 살펴보면 카드업계가 37.5%, 보험업계 18.1%, 은행업계 10.5%, 증권업계 5.4%, 저축은행 3.7% 순으로 낮다.

김 대표는 “내년에 카카오톡이 본격적으로 챗봇 플랫폼을 활성화하게 되면 챗봇 이코노미는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성공적인 챗봇을 마련하는 게 향후 디지털금융 서비스 시대의 승패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대한금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196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챗봇 기반 근태 관리 서비스 ‘근로노트’ 출시

AI 기반 챗봇 전문 기업 ‘메이크봇’이 카카오톡을 활용한 근태 관리 서비스인 ‘근로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근로노트’(worknote.ai)는 메신저를 기반으로 직원 별 근태를 체크하고 자동으로 근로시간을 집계할 수 있는 챗봇 기반 종합 근태 관리 서비스이다. 별도의 지문 인식기나 카드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고도 카카오톡 만으로 출퇴근 체크를 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매일 일정 시간에 직원들의 근태 상황을 알림톡으로 보고 받을 수 있는 등 챗봇을 활용한 편의성이 주목된다.

또한, 메이크봇은 사내에 별도의 야근 신청, 승인 프로세스가 없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가 메신저를 통해 야근계를 제출하면, 관리자는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야근을 승인 및 반려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하여 근로 시간과 관련하여 노사간에 시간외 근로 시간에 대한 분쟁 가능성을 예방하고, 특히 사측에는 향후 불필요하게 과다한 시간외 근로수당 지급 리스크를 사전에 줄일 수 있는 필수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최근 정부의 포괄임금제에 대한 엄격 제한이 예상되고 있고, 이에 따라 주요 기업들이 잇따라 자발적으로 먼저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있는 가운데, 위 야근 프로세스는 현재 포괄임금제 도입 사업장에서도 하루 빨리 사용해야 할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최근 자영업자, 중소기업들 사이에서는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카카오톡 기반의 서비스들이 이용되고 있다. 간편한 매출 관리로 호평을 받고 있는 ‘캐시노트’가 대표적인 예로, ‘근로노트’는 인사 관리 분야에 있어서 새로운 혁신의 바람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메이크봇의 김지웅 대표는 “이제는 사원증이나 지문 인식기를 통해 번거롭게 알리지 않아도 출퇴근을 기록하고, 야근 신청 및 승인 등을 통해 시간외근로시간 산정에 대한 분쟁 가능성을 예방하고, 사측에서는 향후 과다한 시간외근로수당 지급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메이크봇은 최근 유명 로펌 출신의 변호사를 경영진으로 영입하였고, ‘근로노트’와 같은 법률적인 측면에서 기업의 리스크를 예방하고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할 수 있는 다양한 챗봇 서비스들을 개발하고 있다.

한편, 메이크봇은 앱의 시대에서 챗봇의 시대로의 변화를 주도하는 챗봇 이노베이터 기업이다. 챗봇 기반 대출 서비스, 보험금 청구 서비스 등을 잇따라 출시하며 금융 분야를 혁신하고 있으며, 금융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쇼핑, 법률 분야 등 인공지능이 혁신할 주요 산업 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출처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24
https://platum.kr/archives/104998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카카오 알림톡 활용한 챗봇 고객 만족도 조사 솔루션 출시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 선두 기업 ‘메이크봇’은 최근 카카오의 알림톡을 활용한 ‘챗봇 고객 만족도 조사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챗봇 만족도 조사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고객의 불편, 불만, 의견을 취합하여 분석하는 서비스다. 기존의 고객 만족도 조사 시나리오를 활용하여 사람이 응대하는 것과 동일하지만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내고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분석으로 기업에게는 수준 높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챗봇 만족도 조사는 감정노동자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며, 고객 역시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빠르고 간편하게 만족도 조사를 완료할 수 있어서 기존 보다 참여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단 방향적인 ‘알림’을 전달하던 기존의 알림톡 기능을 고객과 기업의 양 방향적인 서비스로 이끌어내었다.

챗봇 만족도 조사는 지난 5월 론칭한 ‘흥국화재’의 보험금 청구 관련 분야에 우선적으로 도입되어 자사 상담원과 이용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메이크봇은 챗봇 만족도 조사 서비스를 고객 만족도 조사가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 분야와 고객사들에게 적용할 예정이다.

챗봇 만족도 조사를 개발한 메이크봇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의 새로운 챗봇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챗봇 이노베이터’ 기업이다. 메이크봇 김지웅 이사는 “챗봇 고객 만족도 조사는 인공지능 챗봇의 고객 서비스와 리서치 분야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사하며, 앞으로 다양한 고객사들이 활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famtimes.co.kr/news/view/54372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근로기준법 개정에 대해 알려줘”, 노동법 전문 법률 챗봇 ‘변호사봇’ 출시 예정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 기업 ‘메이크봇’이 변호사 챗봇을 개발하고 있다. 메이크봇이 선보일 ‘변호사봇’은 전문 변호사들과 AI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개발되어 높은 정확도와 심도 있는 법률자문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

챗봇은 인공지능과 메신저를 결합한 대화형 인공지능으로 메이크봇은 금융, 쇼핑 영역에 이어 법률 서비스까지 확장하였다. 메신저로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 변호사인 셈이다.

현재 개발 중인 변호사 챗봇은 노동법, 특허법 등 세분화된 법률에 따라 다양한 버전으로 오픈하여 사용자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달 내로 출시 예정인 변호사 챗봇은 법무팀이 없는 기업을 상대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명확한 법률 자문을 구할 수 있다.

메이크봇은 “‘포괄임금제 엄격 적용’과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한 기업의 혼란을 예상하여 근로개정법 이해에 많은 도움을 줄 ‘변호사봇 : 노동법’을 빠른 시일 내에 오픈할 것”으로 밝혔다.

포괄임금제는 연장, 야간근로 등 시간외근로 등에 대한 수당을 급여에 포함시켜 일괄 지급하는 제도로 현재까지 관행적으로 지속되어 왔다. 포괄임금제 폐지는 기업 내의 큰 변화로 변호사봇이 개정법 숙지를 보조할 예정이다.

변호사봇은 개정된 근로개정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으며 노동부 질의회시를 기반으로 메신저에 궁금한 키워드만 입력하면 원하는 답변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변호사를 고용하거나, 직접 노동부 질의회시를 찾아보지 않고 챗봇에게 질문만 해도 답변을 얻을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메이크봇은 인공지능 챗봇 시장을 혁신해나가고 있는 챗봇 이노베이터 기업이며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메이크봇은 작년 10월 웰컴저축은행 챗봇을 개발하여 챗봇을 통한 대출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흥국화재 챗봇인 ‘흥미봇’을 잇달아 오픈하여 금융 산업에서의 챗봇 도입 확산에 기여를 하였다. 국내 금융권과 쇼핑, 의류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쌓은 메이크봇은 법률 부분까지 서비스를 확장하였다.

국내에서 빠르게 인공지능 챗봇 시장을 개척해가고 있는 메이크봇은 ‘인공지능 기술은 기업과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가치와 편리함을 전달하는 것’이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출시 예정인 변호사봇은 법률자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출처 : 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36329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손보사 최초 챗봇 보험계약 서비스 ‘흥미봇’ 개발

[KNS뉴스통신=박훈석 기자]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Chatbot) 전문 기업 ‘메이크봇’이 잇달아 금융 챗봇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메이크봇’은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의 챗봇(채팅 로봇) 서비스인 ‘흥미봇’을 개발·공급하며 금융 산업에서의 챗봇 도입 확산과 인기몰이에 다시 한 번 앞장서고 있다.

최근 흥국화재가 런칭한 ‘흥미봇’은 A.I. 기반의 상품 추천 서비스와 딥러닝 기반의 자동 상담 서비스는 물론, 손해보험사 최초로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등의 챗봇 플랫폼을 통한 보험계약대출 서비스와 위치 기반의 지점 안내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데, 이러한 금융 챗봇 서비스의 괄목할만한 발전은 향후 비대면 금융 거래의 활성화와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는 금융 업계 전반에 적지 않은 변혁을 가져올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기대 어린 평가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의 보험사 넥스트인슈어런스(Next Insurance)와 프랑스 최대 은행 크레디아그리콜을 비롯한 다양한 금융 사업자들이 앞다투어 AI 및 챗봇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이미, 메이크봇이 웰컴저축은행과 함께 2017년 론칭한 챗봇 서비스 ‘웰컴봇’을 통해 국내 최초로 챗봇을 활용한 실시간 대출 한도조회 및 대출 신청 서비스 등을 제공하면서 금융 A.I.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한 이후, 다양한 금융 사업자들의 챗봇 도입과 검토가 잇따르는 중이다.

한편, 메이크봇은 챗봇 이노베이터를 지향하는 챗봇 리딩 기업으로서, 딥러닝 기술에 기반한 자동 응대 서비스를 정교하게 구현함으로써, 단순 대화형 질의응답을 넘어 대출 신청, 보험금 청구 등 보다 세련된 기획력과 높은 수준의 기술이 요구되는 챗봇 프로젝트들을 연이어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한 편, 금융 이외에도 의료, 물류, 쇼핑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챗봇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해나가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이사는 “최근 빠르게 확산되는 금융 챗봇 서비스에 있어서 단순 FAQ 중심의 서비스는 실질적인 사용성과 효용성에 있어 의문이 제기될 수 밖에 없다”며 ”금융 챗봇 서비스는 보다 높은 수준의 기술력은 물론, 고객과 시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기획력이 결합되어야만 고객 만족과 비즈니스 가치 증대로 직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훈석 기자 hspark@kns.tv

출처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30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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