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챗봇, 업무자동화에 다국어 지원까지

[머니투데이 문수빈 기자] [메이크봇, 부산외대 챗봇 구축…’스마트 캠퍼스’ 가속화]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부산외국어대학교 캠퍼스 챗봇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복잡한 대학교 학사행정 시스템을 개선하고, 학생·교직원 모두의 편의성을 증대하고자 추진됐다.

대학교는 세분화된 부서가 많아 매뉴얼과 데이터가 방대하다. 학생은 특정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를 찾는 일부터 어려움을 느낀다. 교직원도 유사 문의에 반복적으로 답변하는 고초를 겪는다. 특히 학기 초에는 학사행정 관련 문의가 쇄도하기 때문에 교직원과 학생 모두 불편함을 토로한다.

이에 AI 챗봇이 대학교 교육행정 분야 업무자동화 방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 챗봇, 교육서비스 판도 바꾼다…”실효성이 관건”

부산외대는 머신러닝·딥러닝 기반 AI 챗봇을 도입, 학사행정 운영 편의성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챗봇은 빈번하게 문의되는 수많은 정보를 학습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간편하게 제공한다.

또한 부산외대 챗봇은 학내 학사정보시스템과 연동된다. 이를 통해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증명서 조회·발급, 성적·시간표 조회 등 업무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활용성을 높인다.

기존에는 상당수 챗봇이 FAQ(질문집) 수준에 그쳐 도입 취지에 부합하지 못한다는 혹평을 받았다.

이와 달리 메이크봇은 다수 기업의 업무 자동화를 구현한 전문성을 토대로 부산외대 캠퍼스 챗봇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부산외대, 다국어 챗봇으로 교육국제화 역량 강화

특히 부산외대 챗봇은 AI 기반 다국어서비스를 지원한다. 올해 전국 대학 외국인 유학생이 16만 명을 넘어서면서 교육국제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부산외대는 다국어 캠퍼스 챗봇 운영을 통해 교육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와 함께 메이크봇은 부산외대 챗봇이 학내 업무는 물론 입학관리처, 대외협력홍보처 등 대외 업무까지 처리하도록 목적별 기능 특화에 주력한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기존 학사 정보 시스템 개선에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돼 불편한 시스템을 안고 갈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챗봇은 빠른 시일 내 가장 편리한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 캠퍼스 구축의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이어 “챗봇은 학사행정의 서비스·정확도·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면서 노동 시간과 운영비용은 줄일 수 있다”며 “교육행정은 챗봇의 장점을 최대한 누릴 수 있는 분야”라고 덧붙였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는 오는 2025년까지 전 세계 업무자동화(RPA) 시장이 연평균 31.3% 성장해 30억 9000만 달러(한화 약 3조 6737억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업무자동화 대상 분야도 금융(BFSI)·헬스케어·교육·유통 등으로 광범위하다.

메이크봇은 전문적인 AI챗봇 기술력을 바탕으로 금융·공공기관·유통업계의 IT인프라를 결합해 업무자동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부산외대에 앞서 연세대 챗봇 ‘톡수리’ 등 캠퍼스 챗봇을 연이어 선보이며 교육행정 분야까지 범위를 확대, 전(全) 분야 업무 혁신을 선도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21504

AI 챗봇, 업무자동화 시대 연다

[메이크봇, 롯데칠성음료·신세계L&B 챗봇 구축…유통업계 RPA 선도]

업무자동화에 인공지능(AI)이 결합된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s Process Automation)’서비스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세계 업무자동화 관련 시장 2018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63.1% 상승한 약 8억 4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올해는 약 13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업무 자동화 관련 각광 받는 응용 분야는 AI 챗봇(Chatbot)이다. 챗봇은 광범위한 분야에 도입, 대(對)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면서 업무 자동화 혁신을 이끌고 있다.

◆ 롯데칠성음료-메이크봇, 사내 챗봇 도입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최근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사내업무 지원을 위한 지능형 챗봇 ‘샬롯(Charlotte)’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샬롯은 일상 언어 채팅으로 사내 다양한 제도, 정책, 업무 정보 등 문의사항에 실시간 답변한다. 이에 4000여 명의임직원은 시공간 제약 없이 인사, 총무, 교육, 전산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400여 부문 사내 규정을 학습한 샬롯은 △명함·사원증 및 비품신청 방법 △병가와 휴직제도 △콘도와 사이버교육 신청안내 등 세세한 문의에도 최적화한 답변을 내놓는다.

이와 함께 롯데칠성음료는 챗봇을 기반으로 유통 분야 업무 자동화 혁신을 주도한다. 현재 업소 점주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챗봇 주문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향후 외부 거래처에서도 샬롯 이용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확장할 예정이다.

◆ 유통업계, 챗봇 통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신세계L&B도 메이크봇 챗봇을 도입하며 향후 주류 유통분야 디지털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신세계L&B 챗봇은 브랜드와 종류가 방대한 와인의 발주 시스템을 자동화, 업무 효율성과 편의성을 증대하는 방향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앞서 신세계백화점은 메이크봇과 협업해 백화점 업계 최초로 시즌 카탈로그 챗봇인 ‘S봇’을 선보였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정교한 챗봇 구현이 가능한 챗봇 엔진과 전문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 내 업무 효율을 증대하고 전(全) 자동화를 실현하겠다”며 “기업 인프라와 시스템,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를 결합해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AI 챗봇은 업무자동화를 가속화하는 기술로 더욱 각광 받을 전망이다. 기업은 업무자동화를 통해 효율을 높이면서도 운영비용은 절감하는 효과를 누린다”며 “직원은 보다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하면서 실수로 인해 발생 가능한 ‘휴먼 에러 리스크’와 지속적인 재교육 비용을 방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챗봇 기술력을 입증하며 금융사, 유통업계, 항공사, 공공기관 등 국내 유수 기업의 업무자동화를 선도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17789

챗봇이 근태관리 전담, 직원 외근 출장지까지 파악

[메이크봇 근로노트, 근태관리 디지털화 모색]

# 스타트업 대표 김모(35)씨는 직원 근태관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영업직 특성상 사무실에 상주하지 않기 때문에 직원들이 지각이나 결근을 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김씨는 “1~2명 지각이 일상이 되고나니 제시간에 출근하는 직원이 거의 없다”며 “출퇴근기록기를 설치해봐야 외근은 관리도 안 되고 비용만 부담”이라고 말했다.

# 중소기업 영업사원 박모(31)씨는 근로시간이 제대로 인정되지 않아 고민이다. 정시 출근해 외근지를 돌다보면 오후 10시가 훌쩍 넘어 퇴근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김씨는 “주 52시간 근무제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찾기는 남 얘기”라며 “외근 특성상 출퇴근 시간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제대로 된 초과근무수당을 받은 적도 없다”고 토로했다.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 시행을 앞두고 근로자 근태관리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외근이 잦은 직종이나 출퇴근 관리 장비·인력이 구비되지 않은 사업장에는 부담이 가중된다.

이에 근로자 근태관리 자체를 디지털화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챗봇(Chatbot)이 전체 근로시간 계산은 물론 외근지 출퇴근 여부까지 파악한다.

◆ 메이크봇 근로노트, 합리적인 가격에 편의성 무장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스마트한 근태관리시스템 ‘근로노트’를 선보였다.

근로노트는 카카오톡 채팅으로 근로자 근태를 관리,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다. 시중에 통용되는 지문인식기, 모바일 근태관리시스템 등과 달리 별도 기기나 프로그램을 설치가 필요 없다. 비용 자체도 절반 이하로 저렴하며 사용법이 간편하다.

근로자는 근무지에서 AI 챗봇과 일상 언어로 채팅하듯 카카오톡으로 출퇴근을 입력하면 된다. GPS 기능이 탑재돼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출퇴근현황을 기록한다. 근무지가 가변적인 사업장에서는 경유지 입력 기능을 활용하면 외근자 근무현황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관리자에게는 출퇴근 지정 시간 30분 후 실시간 알림톡이 전송된다. 종합 근태기록표는 매주·매월 엑셀파일로 제공된다.

◆ 시간외근무 관리로 노무리스크 예방

야근계 제출 및 승인 기능도 지원해 시간외근무도 관리한다. 근로자는 합당한 시간외근무 수당을 요청하고, 고용주는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면서 과도한 시간외수당 지급을 예방하는 구조다.

특히 주 52시간 근무를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근로자와 관리자에게 각각 카카오톡 알림톡을 전송한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사용자는 더 이상 특정 어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하지 않는다”며 “근로노트는 이런 소비자 동향을 반영해 별도 앱 설치 없이 국민메신저 카카오톡으로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근로노트는 베이직과 프로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외근관리가 필요한 사업장에서는 경유지 입력 기능을 지원하는 프로 버전이 적합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14228

저축銀 챗봇, 멀티채널 운영…고객 만족도 높아

[메이크봇, 저축은행권 다채널 챗봇 운영, ‘최소 4개 메신저 지원’]

금융업계 인공지능(AI) 기반 챗봇(Chatbot)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비대면 금융거래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업계는 디지털금융 혁신을 도모하는 추세다. 그중에서도 챗봇 기술의 진보가 단연 눈부시다.

특히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자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한 다채널(멀티채널) 챗봇을 선보였다. 시중에 상용화된 메신저 종류는 많아도 챗봇을 지원하는 채널은 한정적이라는 이유에서다.

현재 모바일 메신저는 기본적인 의사소통에서 벗어나 금융, 검색, 쇼핑, 일정 예약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종류도 △카카오톡 △네이버톡톡 △페이스북메시지 △웹 채팅 등으로 다각화됐다.

또한 스마트폰 이용자의 주된 모바일 사용처는 메신저뿐만 아니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검색엔진을 통한 웹 서핑 등으로 다양하다.

하지만 금융권 챗봇 대부분이 1~2개 메신저 채널에만 국한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메이크봇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접근 가능한 다채널 챗봇 서비스를 고안했다.

앞서 메이크봇 챗봇을 도입한 웰컴저축은행 ‘웰컴봇’은 △카카오톡 △네이버톡톡 △페이스북메시지 △SMS 등으로 운영된다. 이는 금융권 최다 채널 수며, 많아야 2개 채널만 운영하는 타 금융사 챗봇 대비 2배 이상 많은 수다.

또한 메이크봇 챗봇이 구축한 유진저축은행 ‘유행봇’은 저축은행업계 최초로 ‘카카오 아이 오픈빌더’를 도입해 카카오톡 웹과 모바일 앱 모든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다. 즉, 카카오 웹 및 앱, 페이스북, 네이버톡톡 등 다수 채널에서 접속하는 고객을 응대하고 업무를 처리한다.

신한저축은행 역시 메이크봇과 손잡고 카카오 아이 오픈빌더 기반 다채널 챗봇을 구축하고 있다.

다채널 챗봇은 기업과 고객 간 접점을 확대해 소통창구를 확장,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이용자가 주로 이용하는 플랫폼에서 이탈하지 않고 챗봇을 접할 수 있다. 이런 진입 경로 확대는 챗봇 접속률과 재방문율,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아울러 메이크봇 챗봇은 기계학습(머신러닝)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돼 24시간 무인운영이 가능하다. 저축은행에 특화된 수백 개 이상 인텐트(intent·질문 의도)와 빅데이터를 머신러닝 기반 알고리즘이 학습해 사람보다 빠르고 정확한 답변을 내놓는다. 단순 룰베이스(Rule-based) 방식으로 상담원 연결을 돕는 수준의 타 금융사 챗봇과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했다.

또한 메이크봇은 실시간 한도조회 및 ’30초’ 대출신청 기능을 구현해 기업 업무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는 등 챗봇의 효용성을 입증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메이크봇은 국내 금융권 중 가장 많은 채널에서 이용 가능한 챗봇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사에 다채널 챗봇을 지원, 이용자 접근성을 높인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이크봇 금융특화 챗봇은 증명서 발급, 계좌 조회, 고객 정보 변경 등 고도화된 개인 금융서비스 선보인다. 향후 고객 직업 및 소득수준 특성에 맞는 금융상품 추천 등 고객맞춤형 비대면 서비스도 구현할 예정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10702

AI 챗봇이 근태관리…주 52시간 근무제 대비

[메이크봇 근로노트, 챗봇으로 스마트한 근태관리 지원]

모든 기업이 코앞으로 다가온 2020년 근로기준법 개정을 대비하며 직원 근태관리에 골몰하고 있다.

오는 2020년에는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주 52시간 근무제), 법정공휴일 유급휴무 확대 등 근로기준법이 대폭 개정된다.

2020 최저임금은 올해(8350원)보다 2.9% 오른 8590원이다. 지난해 7월 300인 이상 사업장에 도입된 주 52시간 근무제는 내년부터 50~299인 사업장까지 확대된다. 현행 68시간 기준 약 25% 급감하기 때문에 근로시간을 준수하기 위한 근태관리 시스템도 구축해야 한다.

이에 아날로그 방식의 입력체계를 탈피한 스마트한 근태관리 솔루션이 등장했다.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카카오톡 챗봇을 활용한 근태관리 솔루션 ‘근로노트’를 운영한다.

메이크봇 근로노트는 별도 어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록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관리자는 고유 기업 코드와 관리자 계정을 발급받아 사내 실정에 맞게 운영한다. 근무지가 가변적인 사업장의 경우 경유지 입력 기능을 활용, 외근지 출퇴근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관리자는 출퇴근 지정 시간 30분 후 실시간 알림톡을 받는다. 이를 통해 출퇴근자 목록 및 지각, 결근 여부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직원별 종합 근태기록표는 매주·매월 깔끔하게 정리된 엑셀파일로 제공된다.

근로자는 지정된 근무지에서 AI 챗봇과 일상 언어로 채팅하듯 출퇴근을 입력하면 된다. 사용자 GPS를 인식하기 때문에 정확한 출퇴근 현황 파악 및 근로시간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야근계 제출 및 승인 기능을 지원, 시간외근무도 관리한다. 주 52시간 근무를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근로자와 관리자에게 각각 푸시알람을 전송한다. 근로자는 합당한 시간외근무 수당을 요청할 수 있고, 고용주는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면서 과도한 시간외수당 지급과 노무 리스크를 예방한다.

특히 근로노트는 시중 출퇴근기록기나 모바일 근태관리(앱) 사용료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출시됐다. ‘베이직’과 ‘프로’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으며, 근무지가 불규칙한 사업장은 프로 버전이 적합하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근로노트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도화된 근태관리를 지원한다”며 “아르바이트생 출퇴근 관리가 필요한 자영업자를 비롯해 10명 이하 소규모 업장, 1000명 이상 중견기업 등 다양한 사업장이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제·사회환경이 급변하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능과 서비스가 늘고 있지만 새로운 서비스 도입에는 비용과 절차가 따른다. 특히 소규모 업장에는 큰 부담”이라며 “메이크봇은 이러한 도입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국민이 이미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근로노트 개발 및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카카오톡 챗봇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07058

메이크봇, 챗봇 동향 발표…업계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AI 챗봇, 올 4분기 ‘2019 챗봇 트렌드리포트’ 발표 예정…’사용자 동향으로 내다보는 발전 방향’ 모색]

인공지능(AI)의 발전 속도가 눈부시다. 일상에 파고든 인공지능 로봇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형태는 채팅로봇인 ‘챗봇(ChatBot)’이다.

챗봇은 각종 고객만족(CS) 서비스 분야에 투입돼 업무 효율을 개선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 FAQ(상담집)를 넘어 직접 업무를 처리하는 단계까지 도달했다. 도입 분야가 △금융 △의료 △학술 △가전 △쇼핑 등으로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어 이용자수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국내 최초로 챗봇 사용자 동향을 심층 분석하는 ‘챗봇 트렌드리포트’를 매년 발표하고 있다.

메이크봇 2018 챗봇 트렌드리포트에 따르면, AI 챗봇은 전 연령대가 두루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60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66.6%가 “챗봇을 접했다”고 답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10명 중 7명 이상인 78.1%가 “챗봇을 접했다”고 답해 주요 이용자 연령층임을 확실시 했다. 외에도 30대(72.7%), 40대(55.5), 50대(53.8%)도 상당수가 챗봇을 접해봤다고 답했다. 또한 60대 이상 응답자 45.5%도 “챗봇을 안다”고 밝혔다. 신(新)기술의 주된 사용자 연령대가 청년층이라는 인식을 감안하면 꽤나 반전인 결과다.

‘챗봇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 대한 질문에는 ‘인공지능 로봇’이 60.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채팅’(24.8%)과 ‘메신저’(12.0%)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 응답자 다수가 인공지능 로봇을 선택했으며 채팅과 메신저는 20대에서 높게 나타나는 등 연령에 따른 챗봇에 대한 인식 차이가 드러났다.

챗봇 경험자가 밝힌 ‘이용한 챗봇 서비스 종류’는 “간단한 질문 해결”이 77.4%로 압도했다.

챗봇과의 대화 경험에 대한 평가에는 48.1%가 “재미있는 경험”이라고 답했다. 이어 25.5%가 “전화보다 빠르고 편했다”는 보기를 선택했다. 이를 통해 챗봇 형태의 정보제공이 △흥미성 △신속성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물론 챗봇 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했다는 답변도 일부 나왔다. 응답자 11.8%는 “잘못된 정보를 제공받았다”고 답했다. 기타 답변으로는 “신뢰하기 어렵다”, “정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 “진부하고 단순한 답변” 등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다.

이는 챗봇 서비스가 개선돼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사용자는 신속하면서도 정확한 답변과 참신한 언어로 구성된 개인맞춤형 정보제공을 원한다.

아울러 앞으로 경험해보고 싶은 챗봇 서비스를 묻는 질문에는 34.8%가 “환불 등 업무처리 서비스”라고 답했다. 이는 사용자가 원하는 챗봇의 역할이 단순 문의나 답변이 아닌, 실질적인 업무처리 기능임을 의미한다.

이에 메이크봇은 분야별 ‘업무처리형 챗봇’을 구축했다. 이는 고객이 챗봇을 통해 필요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제공 기업은 24시간 무인 운영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사용 고객은 시·공간 제약 없이 원하는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메이크봇은 금융업계를 시작으로 업무처리형 챗봇 도입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금융업계에는 국내 최초로 대출 신청·증명서 발급 등 단순조회를 넘어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챗봇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기능특화 챗봇을 도입, △항공권 예매 △고객센터 접수 △이용예약 △근태관리 △사내 업무 처리 △구매 주문(발주) 등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AI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AI 챗봇 도입분야와 이용자수가 급증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챗봇의 모습은 간파하기 어려웠다”며 “사람이 빠진 기술은 의미가 없고, 기술 발전은 사람을 향해야 한다”고 트렌드리포트 발간 의도를 밝혔다.

그는 이어 “사용자가 원하는 챗봇은 단순 FAQ가 아닌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유용한 로봇’”이라며 “앞으로도 심층적인 동향 분석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챗봇을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올 4분기에 ‘2019 챗봇 트렌드리포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303138

대학가에 번지는 챗봇 열풍, 학사정보 ‘한눈에’

[메이크봇, 대학교에 AI 챗봇 구축…’스마트캠퍼스’ 시대 연다]

최근 대학가에 인공지능(AI) 챗봇(Chatbot) 바람이 불고 있다.

학내 행정업무에 도입된 챗봇은 학사행정·입학·취업 등 다양한 문의에 24시간 답변한다. 캠퍼스 챗봇에는 청년층의 친(親)모바일 성향과 즉각적인 정보 획득을 중시하는 선호도가 반영됐다.

실제 20대 절반 이상이 챗봇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가 꼽은 챗봇의 장점은 ‘정보제공의 즉시성’이다.

㈜메이크봇 ‘2018 챗봇 트렌드리포트’에 따르면 20대의 58.4%가 “챗봇 사용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챗봇의 장점으로는 “빠르게 대답을 얻을 수 있음”이 56.1%로 가장 높았다.

이런 추세에 전국 유수 대학이 학내 챗봇을 운영하며 학사행정 시스템 선진화를 도모하고 있다. 챗봇은 학기 초마다 행정실에 쏟아지는 유사질문이나 학기 중 시설이용 등에 대한 반복적인 문의에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연세대는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손잡고 학술정보원 챗봇 ‘톡수리’를 도입, 스마트 캠퍼스 구축의 시작을 알렸다. 단국대(단아이)·성균관대(킹고봇)·아주대(새봇) 등 다수의 대학도 자체 챗봇을 운영한다.

연세대 ‘톡수리’는 학내 도서관에 빈번하게 문의되는 수백개 이상 정보를 머신러닝 기반으로 학습했다. 이를 바탕으로 학내 도서관 시설정보를 비롯해 자료대출, 구입신청 등을 지원한다.

또한 학술정보서비스와 소장 자료 이용, 학위논문 등 주요 정보도 손쉽게 전달한다. 친숙한 일상 언어로 답변하기 때문에 사용자 이해도가 높다. 아울러 머신러닝을 통해 이용횟수가 늘어날수록 정확도가 함께 향상된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대학교는 세분화된 부서가 많아 매뉴얼과 데이터가 방대하기 때문에 챗봇 도입 효율이 높다”며 “챗봇으로 정보제공 채널을 통일하면 이용자가 정보를 접하기 편리하고, 반복적인 문의가 줄어 교직원 업무 효율도 증대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향후 캠퍼스 챗봇의 학습분야를 확대해 학사정보 확인은 물론 증명서 조회·발급 등의 업무처리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며 “고도화된 기술로 정확도를 높이면서 감수성 풍부한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 냄새 나는 챗봇’을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국내 다수 대학과 협력해 단순 FAQ(질문집)를 넘어 업무처리 기능을 갖춘 캠퍼스 챗봇을 구축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298866

AI 챗봇이 근무시간 파악, 근태관리 新패러다임

주 52 시간 근무제 확대 가능성을 앞선 조직원 근태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있다. 챗봇 ( Chatbot )을 통해 한 인공 지능 ( AI ) 근태 관리 서비스도 있습니다.

내년부터 50 ~ 299 인 사업장과는 달리 주 52 시간 지속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절한 · 무 근무제 등 유연 근무.

◆ 게임 업계 빅 3, 근로 시간 분단 위로 고도화

최근 게임 업계 3N (넥슨 · 엔씨 소프트 · 넷마블)은 근로 시간을 분다. 주 52 시간 유지 제한 및 포괄 임금제

과도기 인은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여전히 ​​지속 가능한 빈 무를 지양하고 싶어합니다.

이처럼 계속 근태 관리가 중요하다. 아직 규모가 크다. 직원 전 직원 근로 시간이 단축되었습니다.

◆ 메이크 봇 근로 노트, 근태 관리에  AI  챗봇 접목

이에 인공 지능 챗봇 전문 기업 ㈜ 메이크 봇이 획기적인 근태 관리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메이크 봇은 챗봇을 선택할 한 스마트 근태 관리 솔루션 인 ‘근로 노트’를 운영한다. 효율적인 지문 인식 · 모바일 출퇴근 기록 및 달리 여러 기기 기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카카오 톡 플러스 친구 만 가능합니다.

계속해서 카카오 톡을 통해  GPS를 인식 할 수 있습니다. 설정 유도 외면 일정도 관리 할 수있다. 야근과 시간외 근무 신청도 가능합니다. 근무 시간이 주 52 시간에 임박 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매월 엑셀 파일로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카카오 톡 알림 톡으로 매일 출퇴근 자 목록과 지각, 결근 자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업무 시간이 많으면 사업장에서 출근 및 퇴근 시간이 30 분 후 카카오 톡 알림 톡이 제공되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유동적 인 사업장입니다.

◆ 근로 노트, 저비용 · 고효율 근태 관리 현실

아마도 메이크 봇은 최근 근로 노트 서비스를 카카오 아이 오픈 빌더로 이관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 인공 지능 플랫폼입니다.

메이크 봇 김지웅 대표는“시중에 통용되는 출퇴근 기록 기나 모바일 근태 관리 서비스의 일부가 가능한 기기 나 어플 (앱)을 설치해야하는 번거 로움이있다”며“근로 노트는 카카오 톡 만 할 수있다. 하다”고있다.

한편, 스마트 한 근태 관리 서비스 근로 노트는 ‘베이직’과 ‘프로’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 할 수 있습니다. 운영지가 불규칙한 외근 위주 사업장. 사업자 규모 시중 근태 관리 서비스의 가격 이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294838

메이크봇, 2018 챗봇 트렌드 리포트 발표

2018년은 AI와 챗봇, 그리고 인공지능 산업의 미래를 기대하는 많은 기업과 사람들들에게 의미가 큰 한 해였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챗봇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한 한 해였으며 업종별 챗봇 도입 사례가 소개되고 금융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챗봇 도입의 열풍은 다른 다양한 산업과 공공기관까지 나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8년이 챗봇 도입이 시작되는 한 해였다면 2019년은 챗봇의 도입이 더욱 빠르게 확산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챗봇의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며 챗봇의 가치를 검증하는 성공적인 사례(Chatbot Winners)들과 그렇지 못한 사례들이 함께 나타나며 챗봇의 가치는 더욱 증명될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챗봇의 사용성과 고객의 만족도를 점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AI 챗봇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누군가는 반드시 해나가야 할 일입니다. 고객에게 주는 서비스 가치가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그 산업의 성장은 거품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국내에서 최초로 챗봇의 사용성을 점검하는 리서치 ‘2018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챗봇 트렌드 리포트는 메이크봇 리서치 사이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report.makebot.ai

[메이크봇 인사이트] 챗봇은 WEB과 APP을 대체하는가?

메이크봇은 챗봇 이노베이터로써 대한민국 인공지능과 챗봇 산업을 혁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비전과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는 챗봇이 WEB과 APP을 대체할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AI 기반 챗봇 산업은 세계적으로 성숙기 단계로 가고 있는 추세이며, 국내도 매우 빠른 속도로 챗봇이 라이프 스타일과 비즈니스 환경을 바꾸어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BOT은 WEB과 APP을 대체하게 될까요?

1.WEB의 한계 = HTML의 한계

1990년 발표된 월드 와이드 웹와 HTML은 인터넷 브라우징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수요가 폭발하면서 HTML은 곧 생산성과 사용성 면에서 한계에 부딪혔고 이 부분을 다양한 기술들(CSS, Javascript)들로 보완을 하고 표준성을 강화화며 갈수록 진화를 거듭해왔지만, 사실상 지난 수 년 간 크게 발전되고 있지 않고 여러 가지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에 맞닥뜨린 상황입니다.
HTML의 가장 첫 번째 한계는 생산성입니다. 회사들은 웹페이지를 만들 때 막대한 개발 인력을 투입하여 더 편리한 결과물을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HTML로 탄생한 웹페이지들은 대부분 큰 차이가 없습니다.
두 번째로 사용성입니다. HTML의 구조상 회사들은 웹사이트에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하지만 이것은 고객들이 점차 웹을 기피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회사들이 큰 비용을 들여 개발한 웹사이트에서 대부분의 고객들은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하고 브라우저를 닫거나 전화 상담이나 채팅 상담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입니다.

2.APP의 한계 = 무거운 APP

앱의 가장 큰 한계는 사용자들이 앱에서 멀어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컴스코어의 모바일 앱 리포트에 따르면, 반 이상의 사용자들은 한 달에 하나의 앱도 다운로드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마저도 나머지 49% 중에도 한달에 하나의 앱을 다운로드하는 사람들은 13%에 그쳤습니다. 더욱 문제는 90%의 사람들은 앱을 설치 후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 그래프는 이와 관련된 통계 자료이며 앱을 설치 후 일 수 별로 사용자들의 잔존율을 나타내는데, 한 달 뒤면 90% 이상의 사람들이 앱을 더 이상 설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PP을 사람들이 멀리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대체적으로 속도, 용량, 사용성 등 순으로 나탔습니다. 수년간 하드웨어와 네트워크 기술은 발전하고 있으나 있으나 사람들의 App은 점점 느려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발전하는 기술의 시대에서 스마트 폰에 설치된 무거운 APP들에 더이상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챗봇이 왜 WEB과 APP을 대체하게 되는가?

1.챗봇은 빠릅니다.

페이지마다 수 초 이상 소요되는 웹 페이지의 로딩 속도와 수십 초 이상이 소요되는 모바일 앱의 설치에 비하면 챗봇은 눈부시게 빠릅니다. 챗봇에게 대화를 걸면 챗봇은 1,2초 이내에 응답을 하며, 몇 번의 질의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찾아주거나 원하는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2.챗봇은 쉽습니다.

WEB과 APP서 멀어지는 원인 중 하나는 페이지마다 다른 정보 구조와 이해를 위해 소요되는 시간에서 오는 피로감입니다. 새로운 AP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설치 후 사용법이나 튜토리얼을 숙지해야 합니다. 반면 챗봇의 인터페이스인 언어(Language)는 사람들이 태어나서부터 접한 가장 익숙하고 세상에서 쉬운 인터페이스입니다. 챗봇을 접하는 순간 사람들은 언어란 가장 익숙하고 쉬운 방법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모든 사업자들이 챗봇을 사용할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스턴트 메신저의 사용자 수가 SNS 사용자 수를 추월하였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바탕으로 페이스북은 챗봇 API를 오픈하였고 2년 만에 Active 한 30만 개 챗봇을 돌파했습니다. 국내의 경우 수십만 개의 사업자들이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과 같은 채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챗봇 엔진이 본격적으로 탑재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챗봇 1회사 1챗봇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WEB과 APP을 BOT이 대체하는 이 시기를 준비해왔으며, 앞으로 기존의 WEB과 APP을 대체할 다양한 챗봇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이크봇이 열어가는 챗봇의 시대를 주목해주세요

[메이크봇 인사이트] 챗봇의 주요 Disruptive Areas

AI가 앞으로 산업과 인간의 삶을 바꿀 것이라는 것은 모두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AI 기술은 반복되는 형태의 업무와 추론 영역을 상당 부분 대체 할 것이며, 특히 가장 파급력이 가장 큰 부분은 커뮤니케이션 영역으로, 글로벌 기술 리서치 회사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과 고객의 커뮤니케이션 중 85%는 AI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AI 사회에서 챗봇은 AI기술을 가장 극대화하여 고객에게 가장 높은 접근성으로 다가갈 수 있는 인공지능 영역이며, 2025년에는 챗봇 시장 규모가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이크봇은 이러한 챗봇이 파괴할 산업 영역(Disruptive Areas)을 다음과 같이 예상합니다.

1.고객 서비스

콜센터의 상담원들은 지금도 매일 반복적인 업무에 시달리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러한 콜센터에 마케팅 비용보다 3배 이상의 큰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NLP/NLU 기술을 기반으로 한 챗봇은 고객서비스의 반복적인 응대의 상당 부분을 대체할 것입니다. 고객들은 24시간 챗봇을 통하여 빠르게 문의에 대한 답을 얻고 기업은 콜센터에 들어가는 상당한 부분을 가치있는 서비스 영역 향상에 투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챗봇은 AI기술을 활용하여 개인화된 서비스로 고객들과 더욱 밀접하고 장기적인 관계(Long-Term Relationship)를 형성할 것이고, 고객 서비스 만족도는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입니다.

2.마케팅&세일즈

챗봇은 고객과의 가장 접근성이 높은 마케팅 채널이자 AI기술을 활용하여 개인화된 마케팅과 세일즈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현재 95.1%의 사람들이 매일 인스턴트 메세징 서비스를 이용하며, 전세계적으로 소셜미디어 사용자를 인스턴트 메신저 사용자가 추월하였습니다. 미국의 10가구 중 2가구에는 인공지능 스피커가 보급되어 있으며, 2022년에는 55%가 인공지능 스피커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사람들의 손바닥과 주변 환경에 챗봇이 가득한 세상이 도래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한 도달율과 고객 참여율, 그리고 AI기술을 활용한 추천 기술은 마케팅과 세일즈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게 될 것입니다. 마케팅과 세일즈에서 챗봇이 강력한 이유는 다음에 이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3.라이프스타일

챗봇은 일자리, 쇼핑, 가정 등 모든 환경에 걸쳐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것입니다. 일자리에서는 챗봇이 미팅 스케쥴을 예약하고 신입 직원을 채용 시에 자동으로 인터뷰를 보고 후보자를 선별하며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을 챗봇이 더욱 원활하게 해줄 것입니다. 쇼핑몰에 가면 챗봇이 그날 맞는 식재료와 상품을 추천해줄 것이며, 집에가면 챗봇이 영화와 음악을 추천해줄 것입니다. 라이프스타일와 관련된 다양한 챗봇의 가능성도 이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이러한 챗봇의 파괴적인 산업 영역(Disruptive Areas)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이크봇이 열어가는 챗봇의 시대를 주목해주세요.

은행 업무자동화, ‘AI 챗봇’이 이끄는 핀테크 혁신

[메이크봇, 챗봇 소비자 동향 분석…고객맞춤형 AI 챗봇 만든다]

㈜메이크봇이 발표한 ‘2018 챗봇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500명 중 212명(42.4%)이 챗봇(Chatbot)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응답자는 절반 이상(58.4%)이 ‘챗봇을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유경험자가 꼽은 챗봇의 장점으로는 ‘빠르게 대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56.1%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사람과 직접 대화하지 않아도 된다’는 비대면성이 22.2%로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즉각적인 답변과 비대면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AI 챗봇 기술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AI 챗봇은 가벼운 대화부터 상품 주문, 제품 상담, 서비스 문의, 쇼핑 등 활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 이를 활용한 자동화업무 프로세스는 일상 속 단순 업무를 생산적인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

◆ 금융권 비대면 서비스, 챗봇으로 가속화

특히 AI 챗봇의 활약상은 금융권에서 두드러진다. 금융업계는 비대면 서비스 확대 및 24시간 업무자동화를 위해 AI 챗봇을 발 빠르게 도입하고 있다. 아이비엠(IBM)은 내년에 금융 기업과 고객 간 소통의 85%가 AI에 의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보험사·증권사 등 금융사 180곳 중 66%가 인공지능(AI) 서비스 도입·업무 자동화 등 디지털 전환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투입하는 올해 예산만 5845억 원에 달한다.

내용별 사업 건수는 ‘AI서비스 도입 및 확대’가 38건으로 가장 많았다. ‘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도입 등을 통한 업무자동화’는 37건으로 뒤를 이었다. 즉 AI를 통한 서비스 다각화와 업무 자동화가 주요 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금융권에서는 상담원 대신 AI가 업무를 처리하는 챗봇 도입이 디지털전환 핵심 사업으로 급부상했다.

◆ 메이크봇, 저축銀 챗봇 고도화 나서

웰컴저축은행과 유진저축은행 등 주요 저축은행은 메이크봇 챗봇 도입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시도했다. 최근에는 신한저축은행이 메이크봇과 손잡고 전용 챗봇 도입을 예고했다.

앞서 도입된 웰컴저축은행 ‘웰컴봇’은 머신러닝 기반 인공지능 챗봇으로, 누적 이용자 수가 증가하면 시스템이 더욱 정교해진다.

현재 웰컴봇은 누적 이용자수 1만 명, 답변율 80% 이상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영업시간 외 상담비율이 50%를 상회하고 전환율이 5배로 증가하는 등 챗봇 운영 혜택을 누리고 있다. 유진저축은행 ‘유행봇’은 저축은행권 최초로 ‘카카오 아이 오픈빌더’를 도입해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메이크봇 챗봇은 카카오톡 외에도 네이버톡톡, 페이스북메시지, SMS 등 다채널 서비스를 구현해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기반으로 웰컴·유진저축은행을 비롯해 다수 저축은행권 챗봇 제작을 수주하며 핀테크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 챗봇 도입 분야 다각화…’업무자동화’ 실현

이처럼 과거의 단순 심심풀이용에 그친 챗봇은 진화를 거듭하면서 정보 획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또한 금융권에서 입지를 굳힌 AI 챗봇은 업무자동화를 추진하는 전 분야에 걸쳐 확대되는 추세다.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다양한 기업이 해당 분야 특화 챗봇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며 “챗봇의 목적도 기존에는 소비자와의 소통이 주를 이뤘지만, 이제는 조직 내 업무 지원 등으로 다각화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AI 챗봇의 활용분야는 무한하다”며 “챗봇 업무자동화 프로세스는 24시간 운영 및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기업 운영 효율과 소비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챗봇 분야 소비자 동향을 분석하는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매년 발표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291048

저축銀, ‘챗봇’ 도입 가속화…”잠재고객 잡는다”

[머니투데이]

금융거래 비대면 서비스 열풍에 챗봇(Chatbot)이 각광받고 있다.

시간을 쪼개가며 은행 창구를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다. 비대면 금융거래가 확대되면서 은행업계는 디지털금융 고도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비대면 은행 서비스 이용자는 지난해 90%를 넘어섰다.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 ‘2018년도 금융정보화 추진 현황’에 따르면, 비대면 거래 비중이 88.4%에서 91.2%로 상승했다. 대면 거래가 감소하면서 은행권 점포수는 지난 2014년 7401개에서 지난해 6771개로 630개(8.5%) 감소했다.

◆ 저축銀, 저비용·고효율 ‘챗봇’ 도입 각축전

시중·지방·저축은행을 포함한 전 은행업계는 영업창구를 직접 방문하는 고객수가 감소함에 따라 모바일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다각화된 디지털 거래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웰컴·유진·신한저축은행 등 저축은행에 전용 챗봇을 구축하며 디지털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메이크봇의 AI 기반 저축은행 챗봇은 시·공간 제약이 없어 쉽고 빠르게 상담 및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챗봇을 통한 실시간 대출 신청 및 한도조회를 구현했다. 이는 운영 효율성은 증대하면서도 비용은 절감하고 고객 선호도에 따른 추세까지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웰컴저축은행은 일찍이 메이크봇과 손잡고 ‘웰컴봇’을 도입했다. 웰컴봇은 카카오톡, 네이버톡톡 등 메신저에서 이용 가능한 웰컴저축은행 전용 챗봇이다. 24시간 고객의 질의를 인공지능 기반 자연어 인식을 통해 자동 응답하며 심야 시간대나 휴일에도 예·적금 상담과 대출한도 조회 및 신청을 지원한다. 개인화 엔진이 적용돼 고객맞춤형 상담 및 상품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챗봇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조작이 쉽고 모든 연령대가 사용하는 메신저 기반이다. 즉, 다양한 연령층의 잠재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저축은행의 기존 고객 연령대가 50대 이상 중·장년층이라는 한계성을 극복하는 핵심전략으로도 활용된다.

지난 6월에는 유진저축은행이 메이크봇과 함께 저축은행권 최초로 ‘카카오 아이 오픈빌더’를 활용한 ‘유행봇’을 출시했다. 최근 신한저축은행도 메이크봇과 협약하면서 전용 챗봇 도입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메이크봇은 저축은행 업종에 특화된 챗봇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챗봇 혁신을 선도하며 업계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 메이크봇, 챗봇 ‘실효성’ 입증

다수 저축은행이 메이크봇 챗봇을 선택하는 이유는 ‘실효성’이다. 메이크봇이 개발한 저축은행 특화 챗봇은 단순 상담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시·공간 제약 없이 30초만에 대출 가능한 서비스를 구현했다.

실제 웰컴저축은행은 챗봇 도입 이후 기존 웹 페이지 대비 약 5배 이상 전환율을 기록했다. 또, 메이크봇은 기존 웰컴·유진저축은행 챗봇에서 구축한 대출신청·한도조회 서비스 외에 챗봇을 통한 증명서 발급 및 계좌조회, 고객 정보 변경 등 개인화된 금융서비스까지 지원할 전망이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금융거래 시 비대면 서비스 편의성을 요구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고, 기술은 소비자를 향해야 한다”며 “메이크봇 챗봇은 고도화된 기술력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소비자 요구사항을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메이크봇은 시중·저축은행에서 특화된 챗봇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금융 챗봇 상품을 기획 중”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저축은행권을 비롯한 금융업계 챗봇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것”이라고 덧붙엿다.

한편, 메이크봇은 업계 최초로 쉬운 금융서비스 이용을 위해 시나리오형 챗봇과 자연어 처리기반 AI형 대화 방식을 동시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정교한 답변을 도출하고 인식 오류를 최소화하는 등 실효성 있는 챗봇 구축을 실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282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