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봇, 2018 챗봇 트렌드 리포트 발표

2018년은 AI와 챗봇, 그리고 인공지능 산업의 미래를 기대하는 많은 기업과 사람들들에게 의미가 큰 한 해였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챗봇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한 한 해였으며 업종별 챗봇 도입 사례가 소개되고 금융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챗봇 도입의 열풍은 다른 다양한 산업과 공공기관까지 나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8년이 챗봇 도입이 시작되는 한 해였다면 2019년은 챗봇의 도입이 더욱 빠르게 확산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챗봇의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며 챗봇의 가치를 검증하는 성공적인 사례(Chatbot Winners)들과 그렇지 못한 사례들이 함께 나타나며 챗봇의 가치는 더욱 증명될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챗봇의 사용성과 고객의 만족도를 점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AI 챗봇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누군가는 반드시 해나가야 할 일입니다. 고객에게 주는 서비스 가치가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그 산업의 성장은 거품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국내에서 최초로 챗봇의 사용성을 점검하는 리서치 ‘2018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챗봇 트렌드 리포트는 메이크봇 리서치 사이트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report.makebot.ai

[메이크봇 인사이트] 챗봇은 WEB과 APP을 대체하는가?

메이크봇은 챗봇 이노베이터로써 대한민국 인공지능과 챗봇 산업을 혁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비전과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는 챗봇이 WEB과 APP을 대체할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AI 기반 챗봇 산업은 세계적으로 성숙기 단계로 가고 있는 추세이며, 국내도 매우 빠른 속도로 챗봇이 라이프 스타일과 비즈니스 환경을 바꾸어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BOT은 WEB과 APP을 대체하게 될까요?

1.WEB의 한계 = HTML의 한계

1990년 발표된 월드 와이드 웹와 HTML은 인터넷 브라우징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수요가 폭발하면서 HTML은 곧 생산성과 사용성 면에서 한계에 부딪혔고 이 부분을 다양한 기술들(CSS, Javascript)들로 보완을 하고 표준성을 강화화며 갈수록 진화를 거듭해왔지만, 사실상 지난 수 년 간 크게 발전되고 있지 않고 여러 가지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에 맞닥뜨린 상황입니다.
HTML의 가장 첫 번째 한계는 생산성입니다. 회사들은 웹페이지를 만들 때 막대한 개발 인력을 투입하여 더 편리한 결과물을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HTML로 탄생한 웹페이지들은 대부분 큰 차이가 없습니다.
두 번째로 사용성입니다. HTML의 구조상 회사들은 웹사이트에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하지만 이것은 고객들이 점차 웹을 기피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회사들이 큰 비용을 들여 개발한 웹사이트에서 대부분의 고객들은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하고 브라우저를 닫거나 전화 상담이나 채팅 상담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입니다.

2.APP의 한계 = 무거운 APP

앱의 가장 큰 한계는 사용자들이 앱에서 멀어져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컴스코어의 모바일 앱 리포트에 따르면, 반 이상의 사용자들은 한 달에 하나의 앱도 다운로드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마저도 나머지 49% 중에도 한달에 하나의 앱을 다운로드하는 사람들은 13%에 그쳤습니다. 더욱 문제는 90%의 사람들은 앱을 설치 후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위 그래프는 이와 관련된 통계 자료이며 앱을 설치 후 일 수 별로 사용자들의 잔존율을 나타내는데, 한 달 뒤면 90% 이상의 사람들이 앱을 더 이상 설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PP을 사람들이 멀리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대체적으로 속도, 용량, 사용성 등 순으로 나탔습니다. 수년간 하드웨어와 네트워크 기술은 발전하고 있으나 있으나 사람들의 App은 점점 느려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발전하는 기술의 시대에서 스마트 폰에 설치된 무거운 APP들에 더이상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챗봇이 왜 WEB과 APP을 대체하게 되는가?

1.챗봇은 빠릅니다.

페이지마다 수 초 이상 소요되는 웹 페이지의 로딩 속도와 수십 초 이상이 소요되는 모바일 앱의 설치에 비하면 챗봇은 눈부시게 빠릅니다. 챗봇에게 대화를 걸면 챗봇은 1,2초 이내에 응답을 하며, 몇 번의 질의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찾아주거나 원하는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2.챗봇은 쉽습니다.

WEB과 APP서 멀어지는 원인 중 하나는 페이지마다 다른 정보 구조와 이해를 위해 소요되는 시간에서 오는 피로감입니다. 새로운 APP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설치 후 사용법이나 튜토리얼을 숙지해야 합니다. 반면 챗봇의 인터페이스인 언어(Language)는 사람들이 태어나서부터 접한 가장 익숙하고 세상에서 쉬운 인터페이스입니다. 챗봇을 접하는 순간 사람들은 언어란 가장 익숙하고 쉬운 방법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모든 사업자들이 챗봇을 사용할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스턴트 메신저의 사용자 수가 SNS 사용자 수를 추월하였습니다. 이러한 추세를 바탕으로 페이스북은 챗봇 API를 오픈하였고 2년 만에 Active 한 30만 개 챗봇을 돌파했습니다. 국내의 경우 수십만 개의 사업자들이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과 같은 채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챗봇 엔진이 본격적으로 탑재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챗봇 1회사 1챗봇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WEB과 APP을 BOT이 대체하는 이 시기를 준비해왔으며, 앞으로 기존의 WEB과 APP을 대체할 다양한 챗봇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이크봇이 열어가는 챗봇의 시대를 주목해주세요

[메이크봇 인사이트] 챗봇의 주요 Disruptive Areas

AI가 앞으로 산업과 인간의 삶을 바꿀 것이라는 것은 모두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AI 기술은 반복되는 형태의 업무와 추론 영역을 상당 부분 대체 할 것이며, 특히 가장 파급력이 가장 큰 부분은 커뮤니케이션 영역으로, 글로벌 기술 리서치 회사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과 고객의 커뮤니케이션 중 85%는 AI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AI 사회에서 챗봇은 AI기술을 가장 극대화하여 고객에게 가장 높은 접근성으로 다가갈 수 있는 인공지능 영역이며, 2025년에는 챗봇 시장 규모가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이크봇은 이러한 챗봇이 파괴할 산업 영역(Disruptive Areas)을 다음과 같이 예상합니다.

1.고객 서비스

콜센터의 상담원들은 지금도 매일 반복적인 업무에 시달리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러한 콜센터에 마케팅 비용보다 3배 이상의 큰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NLP/NLU 기술을 기반으로 한 챗봇은 고객서비스의 반복적인 응대의 상당 부분을 대체할 것입니다. 고객들은 24시간 챗봇을 통하여 빠르게 문의에 대한 답을 얻고 기업은 콜센터에 들어가는 상당한 부분을 가치있는 서비스 영역 향상에 투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챗봇은 AI기술을 활용하여 개인화된 서비스로 고객들과 더욱 밀접하고 장기적인 관계(Long-Term Relationship)를 형성할 것이고, 고객 서비스 만족도는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입니다.

2.마케팅&세일즈

챗봇은 고객과의 가장 접근성이 높은 마케팅 채널이자 AI기술을 활용하여 개인화된 마케팅과 세일즈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화된 도구입니다.
현재 95.1%의 사람들이 매일 인스턴트 메세징 서비스를 이용하며, 전세계적으로 소셜미디어 사용자를 인스턴트 메신저 사용자가 추월하였습니다. 미국의 10가구 중 2가구에는 인공지능 스피커가 보급되어 있으며, 2022년에는 55%가 인공지능 스피커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사람들의 손바닥과 주변 환경에 챗봇이 가득한 세상이 도래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한 도달율과 고객 참여율, 그리고 AI기술을 활용한 추천 기술은 마케팅과 세일즈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게 될 것입니다. 마케팅과 세일즈에서 챗봇이 강력한 이유는 다음에 이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3.라이프스타일

챗봇은 일자리, 쇼핑, 가정 등 모든 환경에 걸쳐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것입니다. 일자리에서는 챗봇이 미팅 스케쥴을 예약하고 신입 직원을 채용 시에 자동으로 인터뷰를 보고 후보자를 선별하며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을 챗봇이 더욱 원활하게 해줄 것입니다. 쇼핑몰에 가면 챗봇이 그날 맞는 식재료와 상품을 추천해줄 것이며, 집에가면 챗봇이 영화와 음악을 추천해줄 것입니다. 라이프스타일와 관련된 다양한 챗봇의 가능성도 이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이러한 챗봇의 파괴적인 산업 영역(Disruptive Areas)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이크봇이 열어가는 챗봇의 시대를 주목해주세요.

은행 업무자동화, ‘AI 챗봇’이 이끄는 핀테크 혁신

[메이크봇, 챗봇 소비자 동향 분석…고객맞춤형 AI 챗봇 만든다]

㈜메이크봇이 발표한 ‘2018 챗봇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500명 중 212명(42.4%)이 챗봇(Chatbot)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응답자는 절반 이상(58.4%)이 ‘챗봇을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유경험자가 꼽은 챗봇의 장점으로는 ‘빠르게 대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56.1%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사람과 직접 대화하지 않아도 된다’는 비대면성이 22.2%로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즉각적인 답변과 비대면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AI 챗봇 기술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AI 챗봇은 가벼운 대화부터 상품 주문, 제품 상담, 서비스 문의, 쇼핑 등 활용분야가 무궁무진하다. 이를 활용한 자동화업무 프로세스는 일상 속 단순 업무를 생산적인 방향으로 바꾸고 있다.

◆ 금융권 비대면 서비스, 챗봇으로 가속화

특히 AI 챗봇의 활약상은 금융권에서 두드러진다. 금융업계는 비대면 서비스 확대 및 24시간 업무자동화를 위해 AI 챗봇을 발 빠르게 도입하고 있다. 아이비엠(IBM)은 내년에 금융 기업과 고객 간 소통의 85%가 AI에 의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보험사·증권사 등 금융사 180곳 중 66%가 인공지능(AI) 서비스 도입·업무 자동화 등 디지털 전환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투입하는 올해 예산만 5845억 원에 달한다.

내용별 사업 건수는 ‘AI서비스 도입 및 확대’가 38건으로 가장 많았다. ‘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도입 등을 통한 업무자동화’는 37건으로 뒤를 이었다. 즉 AI를 통한 서비스 다각화와 업무 자동화가 주요 목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위해 금융권에서는 상담원 대신 AI가 업무를 처리하는 챗봇 도입이 디지털전환 핵심 사업으로 급부상했다.

◆ 메이크봇, 저축銀 챗봇 고도화 나서

웰컴저축은행과 유진저축은행 등 주요 저축은행은 메이크봇 챗봇 도입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시도했다. 최근에는 신한저축은행이 메이크봇과 손잡고 전용 챗봇 도입을 예고했다.

앞서 도입된 웰컴저축은행 ‘웰컴봇’은 머신러닝 기반 인공지능 챗봇으로, 누적 이용자 수가 증가하면 시스템이 더욱 정교해진다.

현재 웰컴봇은 누적 이용자수 1만 명, 답변율 80% 이상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영업시간 외 상담비율이 50%를 상회하고 전환율이 5배로 증가하는 등 챗봇 운영 혜택을 누리고 있다. 유진저축은행 ‘유행봇’은 저축은행권 최초로 ‘카카오 아이 오픈빌더’를 도입해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메이크봇 챗봇은 카카오톡 외에도 네이버톡톡, 페이스북메시지, SMS 등 다채널 서비스를 구현해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기반으로 웰컴·유진저축은행을 비롯해 다수 저축은행권 챗봇 제작을 수주하며 핀테크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 챗봇 도입 분야 다각화…’업무자동화’ 실현

이처럼 과거의 단순 심심풀이용에 그친 챗봇은 진화를 거듭하면서 정보 획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또한 금융권에서 입지를 굳힌 AI 챗봇은 업무자동화를 추진하는 전 분야에 걸쳐 확대되는 추세다.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다양한 기업이 해당 분야 특화 챗봇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며 “챗봇의 목적도 기존에는 소비자와의 소통이 주를 이뤘지만, 이제는 조직 내 업무 지원 등으로 다각화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AI 챗봇의 활용분야는 무한하다”며 “챗봇 업무자동화 프로세스는 24시간 운영 및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기업 운영 효율과 소비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챗봇 분야 소비자 동향을 분석하는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매년 발표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291048

저축銀, ‘챗봇’ 도입 가속화…”잠재고객 잡는다”

[머니투데이]

금융거래 비대면 서비스 열풍에 챗봇(Chatbot)이 각광받고 있다.

시간을 쪼개가며 은행 창구를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다. 비대면 금융거래가 확대되면서 은행업계는 디지털금융 고도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비대면 은행 서비스 이용자는 지난해 90%를 넘어섰다.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 ‘2018년도 금융정보화 추진 현황’에 따르면, 비대면 거래 비중이 88.4%에서 91.2%로 상승했다. 대면 거래가 감소하면서 은행권 점포수는 지난 2014년 7401개에서 지난해 6771개로 630개(8.5%) 감소했다.

◆ 저축銀, 저비용·고효율 ‘챗봇’ 도입 각축전

시중·지방·저축은행을 포함한 전 은행업계는 영업창구를 직접 방문하는 고객수가 감소함에 따라 모바일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다각화된 디지털 거래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웰컴·유진·신한저축은행 등 저축은행에 전용 챗봇을 구축하며 디지털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메이크봇의 AI 기반 저축은행 챗봇은 시·공간 제약이 없어 쉽고 빠르게 상담 및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챗봇을 통한 실시간 대출 신청 및 한도조회를 구현했다. 이는 운영 효율성은 증대하면서도 비용은 절감하고 고객 선호도에 따른 추세까지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웰컴저축은행은 일찍이 메이크봇과 손잡고 ‘웰컴봇’을 도입했다. 웰컴봇은 카카오톡, 네이버톡톡 등 메신저에서 이용 가능한 웰컴저축은행 전용 챗봇이다. 24시간 고객의 질의를 인공지능 기반 자연어 인식을 통해 자동 응답하며 심야 시간대나 휴일에도 예·적금 상담과 대출한도 조회 및 신청을 지원한다. 개인화 엔진이 적용돼 고객맞춤형 상담 및 상품 추천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챗봇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조작이 쉽고 모든 연령대가 사용하는 메신저 기반이다. 즉, 다양한 연령층의 잠재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저축은행의 기존 고객 연령대가 50대 이상 중·장년층이라는 한계성을 극복하는 핵심전략으로도 활용된다.

지난 6월에는 유진저축은행이 메이크봇과 함께 저축은행권 최초로 ‘카카오 아이 오픈빌더’를 활용한 ‘유행봇’을 출시했다. 최근 신한저축은행도 메이크봇과 협약하면서 전용 챗봇 도입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메이크봇은 저축은행 업종에 특화된 챗봇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챗봇 혁신을 선도하며 업계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 메이크봇, 챗봇 ‘실효성’ 입증

다수 저축은행이 메이크봇 챗봇을 선택하는 이유는 ‘실효성’이다. 메이크봇이 개발한 저축은행 특화 챗봇은 단순 상담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시·공간 제약 없이 30초만에 대출 가능한 서비스를 구현했다.

실제 웰컴저축은행은 챗봇 도입 이후 기존 웹 페이지 대비 약 5배 이상 전환율을 기록했다. 또, 메이크봇은 기존 웰컴·유진저축은행 챗봇에서 구축한 대출신청·한도조회 서비스 외에 챗봇을 통한 증명서 발급 및 계좌조회, 고객 정보 변경 등 개인화된 금융서비스까지 지원할 전망이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금융거래 시 비대면 서비스 편의성을 요구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고, 기술은 소비자를 향해야 한다”며 “메이크봇 챗봇은 고도화된 기술력과 안정적인 서비스로 소비자 요구사항을 충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메이크봇은 시중·저축은행에서 특화된 챗봇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금융 챗봇 상품을 기획 중”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저축은행권을 비롯한 금융업계 챗봇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것”이라고 덧붙엿다.

한편, 메이크봇은 업계 최초로 쉬운 금융서비스 이용을 위해 시나리오형 챗봇과 자연어 처리기반 AI형 대화 방식을 동시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정교한 답변을 도출하고 인식 오류를 최소화하는 등 실효성 있는 챗봇 구축을 실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282366

중소기업 40%, “주 52시간 근무제 준비 안 돼”…준비사항은?

[머니투데이 문수빈 기자] [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 근로노트, 별도의 설치 필요 없는 간편한 근태관리 서비스 제공]

중소·중견기업 대상 주 52시간제 적용을 100일 앞둔 지금, 10곳 중 4곳은 아직 준비가 안 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에 따라 주 52시간 근무제는 내년 1월부터 50~299명 사업장에, 오는 2021년 7월부터 5~49명 사업장에 적용된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7월부터 300명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에 주 52시간 근무제를 도입했다.

고용부는 지난 19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근로시간 단축 현장안착 TF’회의를 열고, 50~299명 규모 기업에 대한 근로시간 단축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를 적용받는 50~299명 사업장은 약 2만 7000곳이다. 고용부는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 1300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마쳤다.

조사 결과, “법 시행 시 문제가 없다”고 대답한 곳은 61%에 그쳤다. 나머지 31.8%는 “준비 중”, 7.2%는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 52시간 초과 근무 시 처벌 엄격…”철저한 대비 필요”

주 52시간 근무제는 강행규정이기 때문에 노사 합의가 이뤄져도 근로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위반 시 사업주는 징역 2년 이하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즉, 이 법이 시행되면 근로자 근태관리·초과근로 제한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근로자의 근로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영세기업도 출퇴근기록기 등 디지털 근태관리시스템 도입이 불가피하다.

특히 외근이나 출장이 잦은 직종이라면 직원의 근로시간 집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야근 신청서도 면밀히 살펴 최대 근로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메이크봇’ AI 근로노트, 편리한 근태관리 서비스 제공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근로자의 근태 관리 문제를 GPS 기반 챗봇(chatbot) ‘근로노트’가 해결한다.

근로노트는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이 제작한 근태관리 서비스다. 이는 별도의 기기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만으로 모든 직원의 출퇴근을 관리할 수 있다.

근로자가 근무지에 도착해 카카오톡 메신저로 ‘출근’만 입력하면 된다. 단, GPS 기능이 탑재돼 근무지에서만 출근 등록이 가능하다.

특히 외부 출퇴근 허용과 경유지 입력 기능도 마련돼 국내는 물론 해외 근무지 출퇴근까지 확인할 수 있다. 근로자가 등록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출퇴근시간에 맞춰 카카오톡으로 근로노트 알람이 온다.

관리자는 엑셀로 깔끔하게 정리된 월간 근무표도 받을 수 있다. 직원별 지각, 야근, 주·월간 근무시간 등 모든 근태내역이 상세하게 기록된다. 주 52시간을 초과할 위험이 있는 경우 근로자, 관리자 모두에게 푸시 알람을 제공한다.

AI 근로노트, ‘속도-편리성-가격’ 삼박자 갖춰

메이크봇의 AI 근로노트는 기기나 소프트웨어 설치가 불필요하기 때문에 신청 즉시 도입 가능하다.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이고 간단하게 제작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베이직’과 ‘프로’ 등 2개 버전으로 구성된다. 베이직 버전은 사용료가 무료다. 프로 버전도 사업장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사업장 규모가 크거나 외근이 잦은 직종에 적합한 프로버전은 시중에 통용되는 근태관리 서비스의 절반 이하 가격으로 전 사원의 출퇴근을 관리할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 시행을 앞두고 사업주는 사업 규모를 축소하거나 무리해서 신규 인력을 채용해야 한다”며 “이에 다수의 기업이 근로자 근무시간 관리를 위한 추가 인력 배치를 고민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근로노트를 사용하다면, 근로자는 시간외근무 수당을 요구할 수 있고 사업주는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법을 준수하면서 과도한 시간외수당 지급과 노무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근로노트 도입 확대를 위한 동료 추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근로자 가입 마지막 단계에서 추천인 이름을 기재하고, 첫 출근 도장을 등록하면 근로포인트가 지급된다.

이 근로포인트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GS25 편의점, CU 편의점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4280718

메이크봇·전능아이티, 의료 EMR연동 챗봇 런칭

– 병의원, 카카오톡으로 예약 받고 EMR로 예약 확인
– 인공지능 챗봇 기업과 의료 EMR 기업의 최초 연동

인공지능 기반 챗봇(Chatbot) 전문 기업인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이 의료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차트) 솔루션 기업인 전능아이티(대표 박은식)와 제휴한다.

메이크봇은 전능아이티가 2900여 개 병원에 제공하는 ‘스마트 닥터’ EMR(전자차트)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챗봇과 연동했다. 이번 제휴로 2900여 개 병원이 스마트 닥터에서 간편하게 카카오톡 챗봇으로 접수된 환자 예약 건을 확인할 수 있다. 환자는 카카오톡 챗봇으로 24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병원에서 받는 전화 업무의 90%는 예약 변경•취소 등과 같은 단순 반복되는 예약 건이다. 병원 방문 전 예약은 필수이지만, 매번 사람이 응대해야 해서 전화 상담원의 인건비 부담이 컸다. 한편, 예약 전화를 받지 않으면 고객은 다른 병원을 찾게 되고 이는 매출이 감소하는 원인이 된다. 메이크봇은 챗봇을 통해 잠시도 끊김 없이 자동 예약을 받아 반복되는 비용을 줄이고 새나가는 매출을 잡는다. 고객은 카카오톡 챗봇으로 간편하게 예약하고, 병원은 스마트 닥터에서 예약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안내 메시지는 시스템에서 자동 발송한다. 이로써 병원은 업무 효율화로 매출증대와 고객서비스 향상에 집중하게 된다.

제휴를 통한 첫 성공 사례는 메이퓨어 피부과이다. 메이크봇은 메이퓨어 피부과의 24개 지점을 통합하여 챗봇을 구축했다. 통합 챗봇은 24개 지점의 예약 상태와 실시간 연동되어 고객이 상시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이용자는 별도 앱을 다운받지 않고 카카오톡 채팅창에서 메이퓨어 피부과로 예약할 수 있다.

메이퓨어 피부과는 챗봇 구축 이후 카카오톡으로 매일 수백 건의 예약을 받고 있다. 매번 상담원이 시술항목별로 안내해야 했던 진료 전 안내 사항들을 챗봇이 자동으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단순 반복 업무가 줄어들고 병원 상담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했다.

전능아이티의 박은식 대표는 “전능아이티의 2900여 병원 고객사들이 챗봇으로 환자 예약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챗봇 예약 서비스를 필두로 하여 병원 업무 효율화, 매출 증대에서 고객들이 다른 병원들보다 앞서가도록 공헌하겠다.”이라고 말했다.

메이크봇의 김지웅 대표는 “50% 이상 고객이 전화보다 카카오톡으로 병의원에 연락하는 것을 선호한다. 예약에서 나아가 마케팅, 고객 관리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AI 시대에 걸맞은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기사 보도
http://www.issue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26846

▶ 병의원 예약 챗봇 도입 문의
b2b@makebot.ai

▶ 전능아이티 스마트닥터 홈페이지
http://www.smartdoctor.kr

▶ 메이크봇 홈페이지
http://makebot.ai/

 

제3회 위켄드 디스럽트 스텔스 스타트업 포럼 개최

챗봇 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챗봇 시장의 확대와 AI 기반 산업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AI/챗봇기술과 다양한 카테고리의 산업들과의 결합을 통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이 매우 중요한 축이라고 확신합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과 이들이 제공하는 가치들을 통하여 (App을 대신하는)새로운 플랫폼으로써의 챗봇이 사용자들에게 안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스타트업들을 육성하고 이들과 협업을 하고자하여 메이크봇의 김지웅 대표는 ‘직장인/대학생들을 위한 스텔스 스타트업 포럼 – 위켄드 디스럽트’를 만들어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난겨울 시즌 동안 서로 다른 카테고리의 3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기반 스타트업들을 만들어냈으며 이들의 DEMO Day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중 한 스타트업에는 챗봇 서비스를 활용한 초기 서비스 개발도 지원하여 챗봇을 통한 빠른 스타트업 MVP 실행을 서포트하기도 하였습니다.

다가오는 6월 2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300명 규모의 3회 포럼행사(http://blog.weekenddisrupt.com/?p=725)를 열 계획입니다.

챗봇이노베이터 메이크봇은 AI 챗봇 시대의 비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입니다.

많은 성원부탁드립니다.

[메이크봇 서비스] 근로노트 경유지 기능 OPEN

 

 

 

 

 

 

 

많은 분들이 기대하셨던 경유지 기능이 오픈하였습니다! 경유지 기능은 업무 특성상 외근이 잦은 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기능으로 다양한 지점 방문과 이동경로를 기록할 수 있는 간편하지만 실용적인 기능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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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서비스] 근로노트 12월 문의사항

점점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가장 편리한 근태관리 서비스 ‘근로노트’

근로노트를 이용하며 궁금하신 사항을 모아봤습니다.

12월 문의사항을 안내드릴게요.

 

Q1. 근무지 추가 및 관리자 추가 기능 

Q2. 경유지 기능

 

Q3. 상품 교환 방법 

 

Q4. 근로자 시간 수정 여부 

새롭게 추가된 경유지 기능부터 상품교환 서비스 까지

풍부한 콘텐츠가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근로자와 관리자가 모두 편리한 근태관리를 위해 힘쓰는 근로노트가 되겠습니다!

 

근로노트의 다양한 소식과 FAQ, 개선사항 등은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근로노트가 되겠습니다. 근로노트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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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도입 기업, ‘신속하고 혁신적’이라 인식돼”

-메이크봇, ‘2018년 챗봇 트렌드 리포트’ 발표

[아이티데일리]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챗봇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신속한 상담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이크봇이 상용화된 챗봇 트렌드를 분석한 ‘2018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고객들의 챗봇 사용 경험과 만족도를 분석해 기업들에게 성공적인 챗봇 도입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폰을 빈번하게 사용하는 남녀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챗봇 사용 경험에 대해 조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챗봇을 주로 경험하고 있는 연령대는 20대(58.4%)와 10대(52.2%)로 조사됐다. 30대(45.3%), 40대(29.1%) 등은 상대적으로 적은 수치를 기록해, 챗봇은 젊은 사용자 층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들은 챗봇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대해 ‘빠르게 대답을 얻을 수 있음(56.1%)’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또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사람과 대화하는 정도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사용자들이 기업 및 브랜드 소통에 있어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와는 다소 배치되는 결과다. 사용자들은 ‘쉽고 편리한 대화(24.2%)’·‘원하는 시간에 소통(16.8%)’ 보다도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39.4%)’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챗봇을 통해 민첩한 상담 서비스를 24시간 항시 제공할 수 있게 됐지만, 가장 중요한 서비스 가치는 사용자가 원하는 답변을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이다.

한편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대해 떠오르는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는 ‘혁신적인(39.6%)’과 ‘신속한(37.8%)’이 가장 많이 선택됐다. 메이크봇 측은 이에 대해 챗봇 서비스가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도 기여한다고 분석했다.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많은 사용자들이 챗봇으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이 점차 확산되며 2019년은 더 빠른 속도로 챗봇의 도입이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2508

 

메이크봇, 성공적인 챗봇 도입을 위한 ‘2018년 챗봇 트렌드 리포트’ 발표

인공지능 챗봇 전문 기업 메이크봇이 상용화된 챗봇 트렌드를 분석한 ‘2018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보고서는 ‘고객들의 챗봇 사용 경험과 만족도를 분석하여 기업들에게 향후 성공적인 챗봇 도입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스마트폰을 빈번하게 사용하는 남녀 사용자들의 챗봇 사용 경험을 리서치하여 작성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챗봇의 사용 경험 유무에 대한 응답에 대해서는 20대(58.4%)가 가장 많은 사용 경험을 응답하였으며, 그다음으로 10대(52.2%), 30대(45.3%), 40대(29.1%) 순으로 젊은 사용자 층을 중심으로 챗봇 사용이 확대되고 있음으로 파악되었다.

한편 사용자들은 기업 혹은 브랜드 소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를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39.4%)로 꼽았다. 다음으로는 쉽고 편리한 대화(24.2%)와 원하는 시간에 소통(16.8%)을 순서로 결과가 집계되어, 기업과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정확하게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있는 것이 중요한 서비스 가치임이 파악되었다.

또한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대하여 떠오르는 이미지를 묻는 질문에는 ‘혁신적인(39.6%)’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다음으로는 ‘신속한(37.8%)’으로 챗봇 서비스가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도 기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챗봇 사용 경험이 있는 사용자들에게 챗봇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가장 많은 응답은 ‘빠르게 대답을 얻을 수 있음(56.1%)’으로 꼽았으며, 더불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챗봇에게 아주 깊은 사람과의 대화 수준의 서비스는 기대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많은 사용자들이 챗봇으로부터 원하는 답변을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경험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이 점차 확산되며 2019년은 더 빠른 속도로 챗봇의 도입이 확산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분석 내용은 메이크봇 리포트 홈페이지 및 메이크봇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s://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3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