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봇, 강남세브란스 병원 서비스 런칭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이 도입한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비자검진센터 챗봇이 최근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용자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간 이용자는 해외 유학이나 이민 등 특수 목적을 위한 비자 발급과정에서 요구되는 사전검사·서류가 국가별로 상이하고 복잡해 불편을 겪었다.

특히 비자신체검사 신청자는 국가별 검사 전 준비 서류와 주의사항, 진행 과정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일부 국가에서는 신청자 건강 증명 서류를 까다롭게 요구하고 국가별로 검사 종류나 서류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를 감안해 강남세브란스병원은 메이크봇과 함께 비자검진센터 챗봇을 구축,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해당 챗봇은 비자(VISA)신체검사 예약을 비롯한 진료 예약·조회·취소 등 관련 업무를 비대면으로 지원한다.

카카오톡 내 ‘강남세브란스벙원 비자검진센터’ 채널 추가로 간편하게 구동되는 챗봇은 최초 1회 개인정보 입력을 통해 별도 인증 없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챗봇은 비자검진센터 운영시간과 위치·주차를 비롯한 기본정보는 물론 사전 준비물, 신체검사 항목과 비용, 검진 당일 유의사항 등을 일상 언어로 알기 쉽게 제공한다.

또 미국·영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국가별 검진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이용자 문의에 챗봇이 24시간 실시간으로 답변한다. 자연어 검색 서비스가 탑재돼 이용자가 궁금한 내용을 직접 카카오톡 채팅창에 입력하기만 해도 연관 정보를 찾아준다.

이처럼 효용성 높은 챗봇 구축은 수행사 메이크봇의 고도화된 기술력이 주효했다. 앞서 메이크봇은 국내 유력 전자의무기록(EMR), 처방전달시스템(OCS) 기업과 협력해 실시간 진료 예약을 연동하는 ‘예약 완전 자동화’를 실현하고 병의원 예약 챗봇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해당 챗봇은 카카오톡 기반으로 실행되며 본인 예약은 물론 대리예약 기능까지 구현한다.

메이크봇 병의원 예약 챗봇은 선제적으로 △톡스앤필 △유앤아이의원 △메이퓨어의원 등 국내 주요 피부과 수백여 곳에 도입됐다. 도입 이후 수년간 병의원이 밀집한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량이 급증했으며 최근에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이어 강남세브란스 등 3차 병원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아울러 메이크봇은 최근 병의원 외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GSK 등 글로벌 제약 회사 AI 챗봇을 구축하면서 헬스케어 분야를 전방위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헬스케어 분야는 인공지능과 챗봇 기술을 접목한 혁신 가능성이 큰 산업 중 하나다. 이에 메이크봇은 헬스케어 분야 챗봇 기반 자동화 기술에 수년간 투자해왔다”며 “앞으로도 AI 챗봇으로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더욱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사내챗봇·헬스케어 등에서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산업별 주요 고객사는 △대한항공 △CJ오쇼핑 △롯데칠성음료 △한국부동산원 △연세대 △한양대 등이다.

메이크봇, 강남세브란스 챗봇 구축…의료분야 챗봇 확산 주도 – 머니투데이 (mt.co.kr)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한국 부동산원 청약 챗봇도 메이크봇과 함께~

한국부동산원 청약시스템 ‘청약홈’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내 집 마련’

“이제는 대다수가 ‘내 집 마련’ 신청도 엄지로 합니다. 청약홈 모바일앱 다운로드 건수가 약 170만건에 달하고, 전체 접속 중 모바일 접속이 차지하는 비율은 70%를 넘어섰습니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빠른 변화가 나타나는 업무 중 하나로 주택청약 업무를 첫손에 꼽았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1월 금융결제원에서 주택청약 업무를 이관 받은 뒤 그해 2월 3일부터 신규 청약시스템인 ‘청약홈’을 통해 관련 업무를 개시했다. 짧은 기간 내 법적 근거 마련부터 시스템 구축·안착까지 이뤄내야 한다는 점에서 청약홈 운영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그럼에도, 청약홈은 이전 청약시스템과는 다른 모습으로 첫선을 보였다. 청약홈은 이용자의 청약 자격을 사전에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세대원정보, 무주택기간, 청약통장 가입기간 등 자신의 청약 자격을 확인할 수 있다. 세대 구성원의 사전 동의 절차를 거쳐 세대 구성원 정보를 포함해 일괄 조회할 수 있고, 청약 신청 단계에서도 정보 조회가 가능하다.

이는 청약 신청자의 입력 오류로 당첨이 취소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청약 신청 시 청약 자격 정보를 신청자가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손 원장은 설명했다.

‘챗봇 도입’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서비스도 속속 도입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 12월 청약홈에 네이버 인증서를 적용했다. 이전까지는 청약홈에서 공인인증 로그인을 하려면 추가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했지만, 지금은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지난달 말에는 ‘청약상담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추가했다. 챗봇은 복잡한 청약제도에 대한 용어설명, 청약 자격 안내 등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손 원장은 “‘내 집 마련’의 시작이 되는 청약시스템이 한국부동산원으로 넘어온 지 1년이 지나 안착하는 단계”라며 “전 국민이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청약할 수 있도록 기술 개선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영경 기자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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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KAC 한국공항공사 보안검색 챗봇

 

[사진=한국공항공사]

▲ [사진=한국공항공사]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최근 크게 증가한 여행객으로 혼잡한 공항을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항 이용 가이드를 20일 제시했다.

올해 4월은 국내선 이용객들이 365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2만명 대비 193%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의 이용객 325만명과 비교해도 9% 늘어난 수치이다.

코로나의 여파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항공사들은 국내선 운항을 늘리고 있고, 하계 휴가철이나 추석 명절까지도 이런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항공기 운항과 여객이 대폭 늘어가고 있기에 여객터미널과 상업시설, 기내 등에서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절차 준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시에, 항공운항이 몰리는 피크타임에는 항공기 지연 등의 여객 불편사항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마스크 착용 필수, 발열 체크 및 방역절차 준수 협조

우선, 다중 이용시설인 공항 터미널과 기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항공기 탑승이 불가하며, 공항 내 약국과 편의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전국 14개 지역공항 국내선 출발장에서는 이용객 대상 발열감지카메라 체온 측정이 이루어지고 있고, 항공사의 탑승 수속이나 공항 내 상업시설을 이용할 때에도 체온 측정이 필수이다.

만일의 이상 체온 발생시에는 방역 당국, 지자체와 연계된 안내와 조치에 협조해야 한다.

◈ 비대면 주차예약제

혼잡한 주차장과 보안검색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공항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면 편리하다.

비대면 주차예약제는 2019년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현재 김해, 대구, 청주공항 등 4개 공항으로 확대됐고, 이용의 편리성으로 고객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모바일 앱(스마트공항)과 한국공항공사 각 공항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고, 내비게이션 이용시 티맵과 카카오에서 ‘○○공항 예약주차장’으로 검색하면 해당 주차장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 바이오정보 신분확인시스템

바이오정보 신분확인시스템은 단 한번의 등록으로 14개 국내 지역공항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는 현재 언택트 스마트공항의 대명사로 쓰이고 있다.

공사의 바이오정보 시스템은 손바닥 정맥모양의 체내 특성정보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유출이나 위변조가 어려워 보안이 우수할 뿐 아니라, 지문과 달리 비접촉 방식이며 안검하수나 신장 등의 안면인식 방식의 제약에서도 자유롭다.

또한 전국공항에 설치된 전용통로를 이용함으로써 승객간 접촉과 혼잡을 최소화할 수 있고, 탑승권과 바이오정보 확인 2단계를 신속하게 통과함으로써 보안과 시간 절약의 장점을 모두 확보할 수 있다.

2021년 1분기 기준 공항에서 바이오정보를 등록한 여객은 117만명이다. 국내선 이용시 바이오정보 신분확인시스템을 활용하는 여객은 전체 이용객의 19%임을 뜻한다.

빠르고 편리한 보안검색 절차를 이용하기 위해서 이를 활용한다면 스마트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성수기 피크타임의 경우 신분증 대조 보안검색이 30분 내외 걸리는 반면, 바이오정보 시스템을 사용하면 3분 내외에 보안검색 절차를 완료할 수 있어 편리하다.

공사는 행정기관과 금융기관에서 활용 중인 바이오정보를 공항 여객이 연동할 수 있도록 기관별 협업을 추진하고 있고, 공항별 안내와 시스템 확대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확인은 카카오톡 챗봇 ‘물어보안’에서 미리 확인

[사진=한국공항공사]

▲ [사진=한국공항공사]

항공기 탑승 이전 보안검색 과정에서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칼, 라이터, 보조배터리 등)으로 인한 탑승 지연과 항공기 지연 등의 여객 불편사항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성수기 반입금지물품 적발과 조치로 항공기 지연은 더욱 늘어날 수 있다. 때문에 항공 이용 여객은 공항 도착 전과 탑승 수속시 미리 확인을 해야 한다.

 

◈ 신분증 지참 필수…타인 신분증 도용 등 위·변조시 형사 책임져야

[사진=한국공항공사]

▲ [사진=한국공항공사]

아울러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할 때에는 본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정부 인증 신분증이 필수이다. 만19세 이상 성인의 경우 관공서와 공공기관 등에서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서가 필요하고, 청소년과 어린이, 외국인 역시 별도의 유효 신분증 기준을 따른다.

최근 국내선 이용시 타인의 신분증을 부정 사용하는 불법 탑승으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고 연결 항공편이 지연되는 등 피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분증 부정 사용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의 신분증을 빌려서 탑승하는 등 타인 신분증으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은 불법행위로, 형법상의 공·사문서 부정행사죄 및 항공보안법의 공항운영 방해행위로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코로나의 영향이 아직 큰 상황에서 국내선 여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면서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현장의 방역 준수에 최선을 다하고, 여객의 공항 서비스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스마트공항 실현과 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 – 공항 이용방법도 스마트하게…”기내 반입금지물품 챗봇으로 미리 확인” (tfmedia.co.kr)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한국부동산원의 챗봇 서비스 런칭

한국부동산원이 주택청약시스템(청약홈)의 ‘청약상담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부동산원 청약홈 챗봇은 복잡한 청약제도에 대한 용어 설명, 청약 자격 등을 안내하는 비대면 상담 서비스다. 이용자의 모바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카카오톡 서비스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주택청약제도 및 이용안내 △시나리오 기반 상담 △키워드 중심 채팅형 상담으로 구성됐다. 또 ‘정보 쉽게 찾기’ 메뉴를 통해 이용자들이 자주하는 질문에 대한 FAQ를 찾아볼 수 있다.

기존에는 청약홈 홈페이지 이용 또는 콜센터 전화연결을 통해서만 청약 관련 문의를 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 도입된 챗봇 서비스를 이용하면 24시간 비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고객들이 자주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반복 상담 문의는 신속한 응대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세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콜센터로 연결하여 상담 과정의 효율성을 높였다.

양기돈 부동산시장관리본부장은 “이번 챗봇 서비스 도입은 국민들의 편의를 개선하여 청약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함”이라며 “부동산원은 앞으로도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원 청약홈 챗봇은 ‘카카오톡 채널 검색’에서 ‘청약홈’ 혹은 ‘한국부동산원’으로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이용할 수 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890963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사무실 확장 이전

다사다난 했던 2020년을 떠나보내고, 2021년 신축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19라는 전염병 대유행에 의해 비대면 서비스는 전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을 받는 한편, 메이크봇도 지난 한해 동안 많은 성원에 힘입어 더 큰 사무실로 확장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 2020년 확장에 이어 조금 더 쾌활해진 공간으로 또 한번 사세 확장을 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메이크봇은 많은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사원들과 함께하고, 직원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확장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옮겨온 사무실은 메이크봇의 모토인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하여 인테리어 작업을 하고, 회의실의 이름 또한 주제에 맞게 꾸몄습니다.

4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는 회의실은 에디슨,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앨런머스크 등의 혁신에 걸맞는 리더들의 이름으로 지은 건데요.

또한, 휴게 공간 또한 아마존으로 지어 제프 베조스의 지속가능성을 염두에 둔 이노베이션을 따라가고 자 하였습니다.

더불어 추후 지속적인 사내 문화 부흥을 위해 직원들이 휴식을 취하고,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다트 등의 놀이를 배치하려는 기획을 하고 있답니다.

이는 워크와 라이프의 밸런스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메이크봇은 임직원의 워라밸을 존중하고자 하는 대표님의 배려인데요.

이처럼 메이크봇은 챗봇 업계의 후발 주자로 시작하여 외부 투자 없이 단 2년 만에 전례없는 성장을 이루어 업계의 TOP 티어 사업을 이끌어 나가며 챗봇 업계의 최다 규모의 레퍼런스를 마련하고, 임직원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심기일전하여 발전해나가는 메이크봇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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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양지병원 메이크봇의 ‘챗봇’ 도입으로 ‘IT기반 비대면 서비스’ 강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챗봇 서비스 도입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함께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 기반으로 운영되며, 24시간 상담·예약, 병원·입원 안내,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안내 등 다양한 병원 정보를 제공해 환자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챗봇 서비스 도입

‘챗봇’은 기존 고객 응대 데이터를 토대로 80개가 넘는 카테고리와 1,600개 이상의 키워드 및 자연어를 학습해 사용자가 채팅창에 질문을 입력하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제공한다. 또한 평소 사용하는 카톡 기반의 친숙한 UI(User Interface)·UX(User Experience) 환경은 사용자 경험을 반영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입·퇴원 절차, 입원 생활 안내, 회진 안내 등 입원 환자를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워크스루 선별진료소’ 방문 시에도 ‘챗봇’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워크스루 진료, 검사 및 비용 안내, 주의 사항이 포함되어 있어서 보다 빠른 진료와 검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선별진료소 예약과 문진표 작성도 ‘챗봇’으로 할 수 있어, 타인과의 접촉 최소화를 통한 감염 안전성도 높였다.

병원 측은 “일반 병·의원의 평균 전화응대율은 70%대에 머물고 있으나, ‘챗봇’ 구축으로 24시간 상담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고객 응대 누수를 없앴다”라며, 고객 문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예약확인, 위치, 운영 시간 등 단순 반복 문의를 자동화해 내원 상담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상일 병원장은 “데이터 최적화를 위해 서비스 정확도를 높이고, 향후 비대면 진료 등을 수행할 수 있는 ‘IT 기반 고객 서비스’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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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한국남부발전 챗봇 오픈…’공공기관 챗봇 선도’

인공지능(AI)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최근 한국남부발전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메이크봇이 구축한 한국남부발전 챗봇 ‘KODI‘는 대(對)국민 소통 강화와 정부 디지털 뉴딜 정책 부응을 위해 마련된 인공지능 고객응대 창구다.

챗봇 KODI는 각종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면서 24시간 민원·문의 등에 대응한다. 이와 함께 △남부발전 소개 △회사 정보 △주요 소식 △입찰 정보 △채용 △중소기업 지원 △REC(신재생에너지인증서) 거래 △방문·견학 신청 등 기업정보를 이용자에게 쉽고 편리하게 제공한다. 모든 정보는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가독성을 높였다.

이용자는 KODI 채팅창에 필요한 정보와 관련된 단어나 질문을 입력하면 곧바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연관 홈페이지 연결을 지원하며 상담채팅방도 안내한다. 챗봇 만족도 조사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까지 지원한다.

특히 KODI는 카카오톡 기반 챗봇으로,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메이크봇은 공공기관 민원 챗봇 서비스 특성상 자체 웹사이트보다 카카오톡 채널을 선호하는 이용자 기호를 반영했다.

메이크봇에 따르면 공공 성격의 서비스인 경우 웹채팅보다 카카오톡 챗봇의 재사용률이 5배 이상 높다. 이에 카카오 공식 에이전시인 메이크봇은 카카오톡 기반 공공 챗봇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남부발전은 이번 챗봇 구축으로 사외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고객응대 창구를 하나로 연결해 국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단순 반복적 질문처리 빈도를 낮춰 내부 업무효율도 끌어올린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기존 공공기관 민원 챗봇 서비스는 장기적인 개발 기간이 필수였지만 카카오톡 기반 챗봇 서비스는 개발 속도와 비용 면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도입 기간과 가격대비 높은 호응도의 챗봇 서비스는 행정서비스 품질을 향상하는 동시에 업무효율을 극대화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앞으로도 카카오 공식 에이전시로써 공공기관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보급 확대를 주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는 동시에 교육·교통 등 공공기관 영역 내 챗봇 도입을 견인하고 있다.

출처 메이크봇, 한국남부발전 챗봇 오픈…’공공기관 챗봇 선도’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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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달라지는 근로기준법, 근로노트와 대비하기

1. 공휴일 유급휴일

사진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많은 사람들이 공휴일은 당연히 쉬는 날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달력에도 ‘빨간날’로 표시되는 ‘공휴일’에 ‘이제’ 쉴 수 있다는 말은 다소 의아 할 수도 있습니다. 삼일절, 광복절 등 외에도 수시로 지정되는 임시 공휴일은 모두 ‘관공서 공휴일’로서 관공서가 쉬는 날이지 관공서가 아닌 기업이 쉴 의무는 없습니다. 즉, 공휴일을 300인 이상 사업장 및 공공기관만 유급휴일로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나는 쉬었는데?” 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습니다. 노동부 집계에 따르면 30인 이상 299 미만 기업의 59.6%는 이미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운영 중이기 때문입니다. (관련 기사 : 새해부터는 30인 이상 기업도 ‘빨간날’ 유급휴무 보장) 이 때문에 공휴일 전부 또는 일부를 유급휴일로 전환해야 할 기업은 40.4%가 됩니다. 즉, 나머지 40.4%는 그동안 공휴일에 쉬지 않아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2021년 1월 1일부터 30인 이상 사업장도 관공서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합니다. 그동안 30인 이상 사업장 중 관공서의 공휴일을 연차로 대체하고 있던 경우 2021년부터는 더 이상 연차 대체가 불가능 합니다.

공휴일 관리, 근로노트에서

근로노트에서는 삼일절, 광복절, 신정, 성탄절 등 법정 공휴일은 기본적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해당 공휴일에는 출퇴근 알림톡이 별도로 발송되지 않습니다.

[지정된 공휴일(고정) 리스트]

그 외에도 변동되는 공휴일 설날, 추석은 물론 창립기념일과 같은 사내에서 지정한 휴일 또한 직접 등록할 수 있습니다.

2.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사진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2021년 1월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의 계도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이제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를 꼭 지켜야 합니다. 아울러 2021년 7월 1일부터는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서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적용되면서 전면 시행됩니다. 그 전까지는 근로기준법상 ‘1주’에서 주말을 제외되었기 때문에 평일 52시간, 연장 16시간을 근무할 수 있다고 해석되어 총 주 68시간 근무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시행 확대되는 주 52시간 근무제는 ‘1주’에 주말을 포함하기 때문에 소정 근로 40시간과 연장 휴일 근로 12시간을 합해 주 52시간만 근무 가능한 법이 ‘주 52시간 근무제’입니다.

주 52시간 근무제를 위반 적발 시 1차 시정 기간 3개월, 2차 시정 기간 1개월이 부여됩니다. 그러나 시정 기간에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위반하게 된다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정부는 업무시간을 줄이면서 기업들이 사람을 더 뽑길 바라는 마음에서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영세 중소기업의 경우 주 52시간 근무제까지 관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근무 체계의 개편과 신규 인력 채용이 진행되는 업종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대안으로 유연근무제가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근로노트에서 어떻게 대비하나요?

기존에 ‘52시간 알림톡’ 기능으로 주 52시간에 가까워지는 경우 관리자에게 해당 근로자의 근로시간이 52시간에 가까워진다고 ‘1주’ 근로시간을 알려줍니다. 더 나아가 이번에 근로노트에서 21년 2월 15일 ‘유연근무제 설정’ 신규 기능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근로자의 출퇴근 시간이 다른 경우 ‘1주’단위로 부서별/근로자별 근무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또한 ‘지난주 일정 불러오기’ 버튼 하나면 지난주와 동일한 근무일정을 이번주로 불러와 적용할 수 있으므로, 매주 등록한 근무 일정 시간을 토대로 ‘1주’ 근무시간이 ‘52시간’이 초과되지 않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2021년에 달라진 근로기준법에 맞게 달라진 근로노트를 통해 반복적인 인사업무에서 벗어나 인사담당자의 근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근로노트를 여기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언택트 시대, 떠오르는 AI 챗봇…메이크봇, ‘2021 코리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 발표

고객사마다 차별화된 솔루션을 기반으로 챗봇 플랫폼을 제공하는 메이크봇은 지난 26일 ‘2021 코리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메이크봇은 2018년 첫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하며 지속적으로 챗봇의 인식 변화와 챗봇 산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모색해왔다. 특히 이번 리포트는 2020년에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앞당겨진 비대면 시대가 올해 챗봇 산업에 주는 영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이후 23%의 응답자는 비대면 서비스만을 사용하여 쇼핑, 은행 등의 개인적인 업무를 해결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52%의 응답자가 최근 비대면 서비스를 8회 이상 사용해봤다고 답변했다. 이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비대면 서비스를 경험하는 발판이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더불어, 활성화된 비대면 서비스 경험으로 인해 75%의 응답자가 챗봇에 대해 들어 본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2018년 설문조사 결과보다 2배 높아 챗봇 인식이 대폭 증가되었음을 나타낸다.

또한, 모든 답변자는 코로나 이후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침투율과 관심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앞으로의 모든 산업군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촉진시키는 매개체가 되었다는 뜻을 나타내고 있다.

메이크봇은 코리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서 챗봇과 기업의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고, 질문 답변 응답자의 과반수는 기업이 챗봇을 도입하는 것은 시기상 적절하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했으며 챗봇 사용 기업에 ‘디지털화된’ 이미지를 연상시킨다고 답변했다.

결론적으로 해가 거듭될수록 증가하는 비대면 서비스 니즈와 챗봇 사용율을 통해 지속적으로 챗봇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챗봇을 도입한다면 반복적인 업무를 빠르게 자동화를 시킬 수 있으므로 디지털화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기업에 가장 적절한 해결책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금융/유통/교육/헬스케어/사내챗봇 등 산업별 특화 챗봇을 구축하며 챗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국어 챗봇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까지 사업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리포트는 아시아 5개국(싱가포르, 인도, 홍콩, 일본, 한국)을 선정하여 각 국의 챗봇 인식에 대해 조사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리포트에 따르면 5개국 응답자의 66%가 ‘챗봇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들 중 85%는 지난 6개월 동안 챗봇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이처럼 아시아에서도 챗봇의 관심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메이크봇은 챗봇을 통해 다국어를 동시에 서비스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해 K-POP 최대 엔터 플랫폼 ‘위버스/위버스샵’과 한국의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의 글로벌 챗봇 서비스를 시작하여 해외 챗봇 시장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메이크봇은 국내뿐만 아니라 많은 글로벌 기업과 챗봇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웹사이트를 통해 챗봇 도입 문의 및 리포트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HFZDGGF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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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세 번째 정기 트렌드 리포트 발표

메이크봇은 1월 26일 세 번째 2021 코리아아시아 챗봇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습니다.

메이크봇은 2021년도 코로나 바이러스의의 영향권을 벗어나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세 번째 트렌드 리포트의 주제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집중하며 2020년 한 해를 돌아보고 챗봇에 대한 인식과 침투율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올해는 메이크봇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을 앞두고 있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의 챗봇 트렌드를 알아보아서 더 뜻 깊은 리포트가 되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이라는 추측 속에서 디지털화된 챗봇은 일자리를 빼앗는 경쟁자라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트렌드 챗봇 리포트에 의하면 챗봇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닌 인간을 보조한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위의 결과 전 세계는 불확실한 전염병 대유행의 한가운데에서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언택트 기술로 쏠리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고, 추후 비대면 서비스가 보편화될 시 지금의 고객들이 충성고객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양한 산업군에서의 챗봇 니즈]

한편, 소비자들은 다양한 서비스에서 챗봇을 이용하기 원하기 때문에 더 많은 기능을 담은 챗봇이 앞으로의 챗봇 업계를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저희 김지웅 대표님께서는 “챗봇을 도입한다면 불필요하고 반복적인 업무가 빠르게 동화를 시킬 수 있고, 거부감 또한 적기 때문에 디지털화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기업에 가장 적절한 해결책임을 제시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이크봇의 리포트 페이지 report.makebot.ai를 참조 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내용을 담은 기사 리스트

[국내 언론]

[해외 언론]

<영문>

  • Yahoo finance ‘Makebot Publishes 2021 Asia Chatbot Trend Report’

https://finance.yahoo.com/finance/news/makebot-publishes-2021-asia-chatbot-074200322.html

  • AP News ‘Makebot Publishes 2021 Asia Chatbot Trend Report’

https://apnews.com/press-release/business-wire/technology-business-corporate-news-[…]er-china-products-and-services-c81fed28ff464e4f8a9fad3982cbaa6e

<중문>

  • Yamnews ‘MAKEBOT發表《2021年亞洲聊天機器人趨勢報告》’

MAKEBOT發表《2021年亞洲聊天機器人趨勢報告》 | 蕃新聞 (yam.com)

<일문>

  • Jiji ‘Makebot、「2021 アジアチャットボットトレンドレポト」を発表’

https://www.jiji.com/jc/article?k=20210126006197&g=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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