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봇, 병원·제약사·보건의료기구 등 헬스케어 챗봇 시장 리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대표주자인 챗봇 서비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건강이 국민들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는 요즘, 챗봇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헬스케어 및 병의원, 제약사 등과 관련한 산업 벤더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수많은 헬스케어 산업 벤더들 중 특히 제약사들 사이에서는 챗봇 서비스에 대한 러브콜이 증가하고 있다. 거래처 방문이 많은 제약사 영업사원들이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인해 그동안 영업 관리 측면에서 업무 응대가 지연되는 어려움을 겪는 등 운영 제약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제약사들이 내부 직원들을 위해 구축한 MR(영업사원)용 챗봇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자사 제품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영업사원의 경우 외근 현장에서도 채팅창 하나로 의사 및 약사들의 문의나 건의 사항들을 한결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으며, 마케팅을 위한 약품 정보도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제약사에서는 한정된 회원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회원 데이터와 입력데이터 간에 검증 기술을 적용한 의사 회원 전용 챗봇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에 가입이 승인되었거나 등록이 확인된 회원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입 여부에 대한 인증 작업을 거친 회원만이 접속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보안이 철저한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챗봇 서비스에 등록되어 있는 의사 회원들은 챗봇 내에서 의약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해 유용한 정보를 알림톡으로 발송 받아 필요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도 있다. 이로써 제약사들은 빠르고 손쉽게 검증된 의사 회원만을 대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MR용 챗봇이나 의사전용 챗봇의 경우, 국내 제약사들에 비해 마케팅 및 비대면 영업에 우위를 가진 다국적 제약사들에 의해 앞다투어 도입되었고,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대면 미팅 및 대면 학술 행사에 어려움을 가지게 된 국내 제약사들도 챗봇을 활용한 비대면 마케팅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의사 회원 전용 챗봇과 사내 내부 사원용 챗봇 외에도 제약사들은 일반 사용 고객들을 위한 챗봇까지 영역을 넓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약사 고객 챗봇 채널을 추가하면 고객 인증 및 담당 의료인력 매칭 후, 의약품 및 제품 정보를 채팅창 내 키워드 클릭이나 명령어로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에 알림톡 등으로 빠르게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 챗봇을 통해 고객과 회사 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진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가능성이 큰 시장인 헬스케어 분야에 챗봇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탁월한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습득한 고도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약사까지 발을 넓혀 도입한 챗봇 서비스는 영업에서 유통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챗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헬스케어와 제약사 등 연관 산업에서 사업자와 고객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강남세브란스, 양지병원, 바노바기, 톡스앤필, 누베베 한의원 등 국내 수백 여개 병의원에 성공적으로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면서 헬스케어 분야 내 챗봇 서비스를 선도함과 동시에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노보노디스크, GSK, BMS, 안국약품 등 국내외 유수한 제약회사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보건산업협회 등 보건의료기구에도 AI챗봇을 제공하며 챗봇 산업의 리더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Chatbot Innovator’

메이크봇, 전기공사공제조합과 ‘챗봇 서비스’ 오픈

인공지능 챗봇 전문 기업 메이크봇이 전기공사공제조합과 함께 온라인 서비스 강화를 위한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서비스 내용을 시각화 된 이미지를 삽입해 △조합원 서비스 △업무 안내 △영업점 안내 △자주하는 질문 △조합 소식 등 카테고리로 나눠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조합원 서비스’는 조합원들을 위한 휴양시설과 건강검진 정보, 노무법률서비스와 관련 사례집, 경영지원 세미나 영상 등을 제공하며, ‘업무 안내’는 제증명발급, 발급사실조회,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등 다양한 업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각 지역별 지점 정보를 한 번에 바로 알아볼 수 있으며, 원하는 지점 정보 내에서 전화 연결이 가능하다. ‘자주 하는 질문’에서는 카테고리 별로 궁금한 문의 사항에 대한 답변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PC와 모바일 양 쪽에서 사용 가능하다. PC에서는 전기공사공제조합 웹사이트 우측 하단에 위치한 웹 챗봇으로, 모바일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를 통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두 버전의 링크를 통해 모바일 접속 시 앱으로 연결되고, 웹에서 접속 시 사이트로 이동하도록 효율성 높게 구성됐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비대면 업무 서비스 니즈에 발맞춰 제작된 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는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다각도로 높여 제공한다”며, “더욱 고도화된 챗봇 서비스로 전 산업군을 아우르는 AI 챗봇 리더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국내 AI챗봇 시장 선도 업체로서 한국전력, 한국관광공사, 한국부동산원,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은 물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각 산업군에 특화된 공공 챗봇이나, 전기공사공제조합, SRT고속철도 등과 같이 조합원을 비롯한 사내 챗봇 영역에서 발빠른 기술 개발과 고객사를 확대해 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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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정부과제 운영지원 챗봇 잇따라 오픈

 

메이크봇이 지난 11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정부과제 운영지원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정부과제 운영지원 챗봇’ 서비스는 국토교통 연구개발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수행중인 연구기관의 연구관리 상담을 위해 오픈 됐으며, 연구자들이 궁금해하는 국토교통 R&D 관련 정보를 챗봇 내에서 쉽고 빠르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24시간 응대가 가능하다.

 

또한 그간 연구자들의 질의 빈도가 높았던 R&D 참여는 물론, 협약 체결 및 변경, 연구개발비 사용, 기술실시계약 등에 대해 상황별 상세한 조치 방법과 관리 서식 등도 함께 제공된다. 챗봇 내에서 신청서에 필요한 hwp 서식의 신청서 파일을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양한 매뉴얼을 PDF 파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키워드 입력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바로 획득할 수 있고, 긴 내용은 사용자들의 가독성을 위해 문단을 나누어 캐로셀로 구현해 가시성을 높였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연구관리 상담 챗봇’은 모바일과 웹 동시에 이용 가능하여 카카오톡 공식채널을 친구추가 하거나, 홈페이지 내 ‘KAIA CHATBOT’ 아이콘을 클릭하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기존에는 연구자들이 연구과제 수행 시 관련 규정이나 법령을 직접 찾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하는 등 번거로웠던 부분이 있었으나 메이크봇의 챗봇 서비스 구현을 통해 연구자들의 궁금증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편리성을 높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공공지원 사업들의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챗봇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봇은 챗봇 개발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사내 챗봇, 지역 챗봇, 공공기관 챗봇 등 각 산업군 별 다양한 분야에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뿐만 아니라 ‘보건산업진흥원’ 등에 정부과제 연구관리 지원을 위한 챗봇을 오픈한 바 있다. 메이크봇은 향후 각종 R&D 사업 및 정부지원 과제 등에도 활용도를 높인 인공지능 챗봇을 도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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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공제조합, ‘챗봇 서비스’ 도입…“업무범위 확대해 나갈 것”

 

 

(사진=전기공사공제조합 제공)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김성관)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챗봇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이나 조합 홈페이지 채팅창을 활용해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지 필요한 답변을 즉각 제공하는 디지털 상담 서비스를 말한다. 특히 고객이 특정 서비스에 대해 질문하면 추가로 궁금해할 수 있는 정보나 연관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조합의 챗봇 서비스는 모바일이나 PC로 조합 홈페이지에 접속해 우측 하단의 웹챗봇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카카오톡 친구찾기를 통해 ‘전기공사공제조합’ 채널을 추가한 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합 관계자는 “챗봇 이용률을 분석해 조합원 서비스 외에도 보증이나 융자업무 전반에 챗봇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무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관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함께 비대면 업무 서비스에 대한 조합원들의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시간제약 없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고, 번거로운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e대한경제 (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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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한국관광공사와 ‘원주 사회적경제 여행’ 챗봇 오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하늘길이 막히면서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국내 명소들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 크게 멀지 않으면서도 청정 자연과 푸른 산을 자랑하는 강원도 원주시가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인공지능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원주 사회적경제 여행’ 카카오 챗봇을 오픈하고, 지자체 챗봇 서비스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에 오픈한 ‘원주 사회적경제 여행’ 카카오 챗봇 서비스는 원주의 숨은 명소와 역사, 여행 정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원주 사회적경제 여행’ 챗봇은 여행 명소에 대한 설명과 이미지를 자세하게 제공해 아직 방문하지 않은 여행객에게는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방문을 했던 여행객에게는 즐거웠던 기억을 선사한다.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여행 명소마다 미션 풀기를 마련해 한층 심화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원주 사회적경제 챗봇’의 가장 큰 장점은 관광객이 언제든지 탐방 완료 지점과 탐방 예정 지점을 편리하게 리스트로 받아볼 수 있어 가이드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챗봇 내 ‘원주 사회경제적 여행 지도’에 표시된 명소를 체크인한 후,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챗봇의 안내에 따라 움직이다 보면 온, 오프라인이 연계되어 더욱 흥미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여행 명소를 찾아갈 시에는 ‘카카오맵 길찾기’ 기능을 통해 현재 위치에서 해당 장소까지 가는 경로를 ‘카카오맵’으로 제공하며, ‘카카오맵’ 앱을 다운로드 하지 않아도 ‘카카오맵’ 웹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원주 사회적경제 여행 챗봇’을 통해 여행 명소와 지점을 모두 탐방한 후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선착순으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오픈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메이크봇은 파주, 창원, 공주 등 각종 지자체에 제공한 관광 안내 챗봇을 비롯해 전국 14개 지역 축제에도 카카오톡과 홈페이지를 통한 챗봇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대한항공, 카카오T, 티머니, SRT고속철도 등 여행업계와 관광업계 전반에 챗봇 서비스를 확장하며 챗봇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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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메트라이프생명보험과 GA 업무 지원 챗봇 서비스 오픈

인공지능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은 글로벌 보험전문기업 메트라이프생명보험과 손잡고 GA(독립보험대리점) 업무 지원용 챗봇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은 메이크봇의 챗봇 서비스를 통해 GA의 에이전트들에게 고객 특성별 제품 추천 및 단계별 가이드 등의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정확한 고객 상담과 상담 품질 균일화, 그리고 고객 만족도 향상 등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트라이프 챗봇 서비스는 에이전트들이 메트라이프생명 어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하지 않아도 카카오톡 내 전용 챗봇을 통해 기업 소개나 상품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며, 챗봇에 연령대, 직업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해도 고객 맞춤 보험까지 추천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설계됐다.

또한 챗봇 내에서 바로 접속 가능한 링크가 연결되어 있어 궁금한 정보가 포함된 각각의 카테고리 별 정보 이미지를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단계별 시나리오를 통해 사용자들이 각기 필요로 하는 정보를 즉각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복잡하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지웅 메이크봇 대표는 “장기간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건강에 대한 염려가 늘어남과 동시에 보험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전트들이 맞춤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실용성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연관 사업에서 모두의 만족도를 위해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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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단체급식 구내식당 주문 챗봇 도입 가속화

풀무원푸드앤컬처가 단체급식에 메이크봇 푸드챗봇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최근 푸드서비스 업계 ‘푸드테크’ 바람이 불고 있다. 푸드테크는 식품(Food)과 테크(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과 관련된 산업에 4차산업기술을 적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술이다.

이에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디지털전환의 일환으로 단체급식 구내식당에 챗봇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난 8월 인공지능 AI전문기업 메이크봇과 급식, 카페 등 푸드테크 분야에 챗봇기반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가장 처음 도입한 곳은 네오위즈 사내식당이며 높은 호응도로 운영 중이다. 비대면 시대에 필수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챗봇은 별도의 APP을 설치하지 않고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서비스되어 사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기존의 앱서비스는 잦은 업데이트로 인해 종종 오류가 있는 반면 카카오톡 챗봇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카카오톡 친구추가만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고객사와 구내식당 이용자들에게 편리하며, 기업입장에서도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사진제공 = 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급식분야에 챗봇을 통한 e-커머스 플랫폼을 선도적으로 적용하였으며 가장 큰 장점은 고객이 선호하는 Take-out메뉴를 미리 사전예약으로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도록 하여 고객에게 편리성제고, 운영자관점에서는 예측 발주 및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에 구축한 ‘풀무원FNC 오다’ 챗봇은 제공받은 서비스 채널관리자를 통하여 모든 서비스에 관련된 시스템을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다. 이에 적용 사업장의 카카오톡 친구수 대비 회원가입하여 사용하는 고객수의 비율이 65%로 높은 호응도와 편리성을 바탕으로 향후 고도화하여 다양한 서비스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푸드테크 내 비대면 서비스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메이크봇 챗봇의 경우 카카오톡 기반으로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푸드테크를 포함하여 다양한 챗봇서비스를 제공하여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챗봇을 통한 주문 및 결제방식은 절대적으로 비용이 적게 발생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이는 푸드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브랜드 입장에선 별도의 유지보수비 없이 간편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메이크봇은 항공, 금융, 유통, 공공, 헬스케어 등 산업분야에서 고도화 한 챗봇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번 풀무원푸드앤컬처 오다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푸드테크 영역에 최적화된 챗봇솔루션을 개발하여 주목받고 있다.

출처 :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2727

챗봇으로 새로운 IT 세상을 열어가는  AI 산업의 혁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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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전국 14개 지역축제 카카오톡&홈페이지 챗봇 서비스 제공

인공지능 챗봇 전문기업 메이크봇(대표 김지웅)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와 함께 민간주도형 전자정부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14개 지역축제에 카카오톡 및 홈페이지를 통한 챗봇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카카오톡을 포함한 온오프라인 어디에서나 축제 일정, 프로그램 안내, 각종 이용 안내와 설문조사와 이벤트 등을 쉽고 빠르게 확인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18일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메이크봇은 카카오톡 공식 에이전시의 강점을 살려,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접근성과 이동성이 좋은 카카오톡 상에서 챗봇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와 참여를 극대화했다.

메이크봇은 이러한 강점에 따라, 지역 축제 안내 뿐만 아니라, 파주, 창원, 공주, 하동, 원주 등 각종 지자체의 관광 안내 챗봇과, 대한항공, 한국공항공사, 티머니(고속버스 및 시외버스), 카카오T, SRT고속철도 및 각종 호텔과 음식점 등 여행업계 전반에서도 챗봇 서비스를 확장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메이크봇을 통해 안내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 축제는 백제문화제, 전주비빔밥축제, 군산시간여행축제, 횡성한우축제, 보은대추축제, 대전싸이언스페스티벌, 마산국화축제, 해남미남축제, 울산처용문화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동인천낭만시장, 미추홀윈터마켓,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 진주남강유등축제 등이다.

출처:http://www.segyebiz.com/newsView/20211118516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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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챗봇 서비스 탑재한 SRT, 누적 이용객 1억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메이크봇이 고속철도 SRT에 챗봇 서비스를 구축한지 벌써 1년 가까이가 흘렀습니다.

SRT 챗봇 서비스로 더 많은 승객들이 편의를 누리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많은 승객들이 SRT를 이용해주신 덕분에 누적 이용객이 1억명을 달성했다고 해요!

11월 21일까지 SRT의 인스타그램(@srtraveler)에 댓글만 달아도 경품이 쏟아진다고 합니다^^

 

(출처=SRT 인스타그램)

SRT 30% 운임 할인권이 30명, 모바일 커피쿠폰 50명으로 많은 경품이 준비되어 있네요~

 

메이크봇이 구축한 챗봇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고속철도 SRT!

SRT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SRT봇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출처=SRT 인스타그램)

SRT봇은 서비스를 구축한지 곧 1년이 다 되어간다는데요.

카카오톡에서 ‘SRT’를 검색한 후 채널을 추가하면 SRT 승차권을 선물하거나, 운행스케줄 및 운행료, 예약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메뉴에서 궁금한 내용을 클릭해 정보를 제공 받고, ‘처음으로’ 버튼을 누르면 다른 메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편리하고 직관적이라 사용이 간편한 SRT봇,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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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봇, 보건산업진흥원과 연구자 지원 챗봇 서비스 개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인공지능 AI 전문기업 메이크봇과 함께 연구자의 접근성을 향상시킨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지난 22일부터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R&D 연구자의 질문에 대해 24시간 상시 답변하기 위해 웹버전 챗봇서비스를 도입한 진흥원은 연구자들의 호응으로 모바일에서도 사용이 가능토록 했다.

이번 카카오톡 챗봇서비스는 진흥원 R&D 전문채널인 ‘HTDream톡(보건의료R&D)’을 방문해 사용할 수 있다. 문의 빈도가 높은 ‘연구비 사용 및 관리’와 관련된 서비스를 고도화해 ‘과제신청 및 평가’ 및 ‘시스템 이용’등과 같은 새로운 분야에 대한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로 단순 반복되는 문의부터 다양한 내용에 대해 시공간적 제약이 없는 상황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연구자의 편의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자가 원하는 내용에 대하여 더욱 완벽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서비스 분야를 확대하고, 대화형 AI 챗봇으로 고도화 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진흥원은 전했다.

메이크봇 김지웅 대표는 “챗봇 서비스를 통해 연구자 친화형 연구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메이크봇의 챗봇 기술은 앞으로도 점점 더 발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출처 : 보건산업진흥원, 연구자 지원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개시 (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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